정말 궁금해서. (이런 식으로) 진짜 궁금함.

짧게 말할 때는 모르겠는데 난 세 문장 넘어가면 마침표 쓰는 편이야 안그러면 읽기 불편할 것 같아서 지금 봐 지금도 마침표 왜 쓰는 거냐는 질문 의식해서 마침표 대신 엔터 치고 있잖아

나는 보통 글이 길어질 때 읽는 사람이 문장이 끝났다는 걸 구분을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읽기 편하라고 써!!

감성충 아닐까? 난 항상 그렇게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그들 특유의 소설체 진짜 싫더라고..

울엄마는 쉼표 대신 쓰는 느낌이던데.

그냥 습관. 그리고 문장을 좀 애매하게 끝내는 경우도 있어서, 안 찍었다가 쓰는 도중 잘못 전송한 것처럼 보일까봐.

인터넷에서는 잘 안 쓰긴 함... 쓴다면 위의 레더들처럼 글이 길어질 때 가독성 때문에 씀

나도 가독성 때문에 써

나 점 안쓰면 문장이 너무 길어서 뭔말하는지 모르고 눈 아플까봐 썼었는데 그게 좀 특이해보여서 안튈려구 점 대신 문장을 엔터쳐서 내리구 있음

나도 가독성때문에 긴글에만 씀

농담식으로 진지할 때 마침표 붙여

원래 말 끝엔 마침표가 붙으니까? 인터넷상에선 보통 안 붙이더라

옛날엔 레더들 말대로 뭔가 오글거리고 감성충 같아서 안 썼었는데, 반점이랑 온점 쓰는 게 확실히 가독성도 좋고 나도 조리있게 쓰기 편해서 요즘엔 쓰고 있어. 이렇게 두 문장 이상 넘어가면 꼭 마침표 찍음

나두 회사에서 일할 때 말고는 안 써

이무 생각없이 그냥 그때그때 쓰고싶으면 쓰고 귀찮으면 안쓰고

>>11 ㅇㄴㄷ? ㅇㄴㄷ 가독성 떨어지면 엔터치지 온점은 뭔가...오글거려서? 안 진지해도 될 상황에서 진지해보여서? 못쓰겠음

>>6 감성충이라…. 난 그냥 습관.

난 그냥 습관적으로 써. 카톡 같은 경우 제외하면 맞춤법에 신경 써서 적음. 주변 사람들이 대체로 맞춤법에 맞게 적는 편이라... 오히려 안 지키는 사람이 신기하더라.

사적인 대화할때는 거의 안 찍는데 글 길이 길어지면 찍기도 해 근데 음슴체에 점 찍으면 뭐지...? 싶음 이상해보여

문장이 길게 늘어지는데 엔터나 마침표를 안 찍으면 읽으면서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그리고 문장이 완결된 느낌이 안 나서 내 글이 잘 안 읽히고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한 눈에 잘 안 보이는 느낌 때문에 쓰는 것 같아 어우 지금도 봐봐 숨막히고 찝찝하지 않니 뭔가 중간에 숨 안쉬고 랩하듯이 읽어야만 할 것 같아 그래도 나는 스레주가 예시로 든 것 같은 짧은 문장에는 온점 안 쓰고 길게 쓴 문장에만 되도록 쓰려고 하고 있어

문장에 끝이 안보이면 안깔끔해보이고... 그래... 하나 찍어서 딱딱해보이면 아예 앞의 것처럼 ... 로 나눠버림. 카톡같은 건 별개임 어차피 나눠지니까 그런데 꼭 나눠져야 하는 글이나 일기나 주장을 펼쳐야 하는 글 등등에서 마침표를 찍지않고 쓰면 안그래도 한 문장이 이렇게 길 수 있는데 더 문장의 끝을 알기 어려워지면서 글이 아니라 하나의 퍼즐을 보는 것 같음 여기서 문단을 바꿔주면 모를까 안그러면 나같은 사람들은 읽을 수야 있긴하지만 마침표를 찍어서 썼을 때 더 빨리 이해가 된단 말이지 나도 구어체에서는 많이 쓰지 않지만 독백글에서는 많이 쓰는 편이야

걍... 내가 단호하다를 표현하고싶을때 종종 쓰게되는듯? 그 외엔 습관인듯

그냥 쓰는 거지 않을까 마침표 안 찍는 것도 그냥 안 찍는 거잖아 그리고 아이폰은 스페이스 두세 번 정도 누라면 자동으로 찍혀서 옛날엔 그냥 버릇처럼 썼었음 스페이스바 많이 누른게 습관이였어서ㅋㅋㅋ 왜 그랬는진 모르겠음 이유가 있었던 거 같은데 까먹

그냥 습관. 핸드폰으로 할 땐 잘 안 쓰는데 컴퓨터 자판 칠 땐 점 누르는 게 습관됐어 ㅋㅋㅋ 특히 ~다. 를 쓸 땐 무조건 점까지 같이 누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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