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같이하는 분한테 만나자 할거야!! (7)
2.나보다 불쌍한 사람 (7)
3.낼 학원 안가고 싶은데 (2)
4.이거 응가 얘기니까 싫은 사람 보지 말아봐... (43)
5.학원다닐때 밤에 (1)
6.방금 사고 난거 봤다 (9)
7.밤낮 바꾸는 팁 있어? (6)
8.🐢🐢🐢바다거북 SOUP 24판🐢🐢🐢 (1000)
9.환율 떨어지고 있는데 (4)
10.. (1)
11.가양역 실종 사건 (11)
12.밸런스 게임 한개만 물어볼게 (9)
13.. (1)
14.아메리카노 좋아하는 레더있니 (14)
15.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진짜 이해가 안 간다ㅋㅋㅋ (3)
16.무슨 말 들으면 위로가 돼? (20)
17.혹시 토플 ITP본 사람있을까? (1)
18.말 재미있게 하는 사람 vs 말 잘 들어주는 사람 (11)
19.심오한 망상 공유하자 (1)
20.스레딕 개오랜만이네 (2)
1
이름없음
2022/11/05 13:08:29
ID : fe1Dzatuk04
1
응가가 대장에 있을 때... 그 안에 있다는 게 느껴지지 않아? 그리고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지면 뽈록 튀어나와있잖아...?
그래서 응가가 대장의 오른쪽 위에서 왼쪽으로 출발하면 아 내가 오늘 응가를 싸겠구나... 이런거... 알 수 있지 않아?
2
이름없음
2022/11/05 13:09:55
ID : Y2oHA580644
0
나는 잘 모르겠는데... 네가 저체중이거나 똥이 큰거 아니야?
3
이름없음
2022/11/05 13:10:44
ID : fe1Dzatuk04
0
체중은 완전 평균인디... 근데 응가가 좀 크긴 해... 이게 내 똥꾸녕에서 나온 건가 싶을 정도로
4
이름없음
2022/11/05 13:19:29
ID : XupVbCkpVaq
0
ㅋㅋㅋㅋㅋㅌㅋㅋ아 너무 웃겨 나도 그런건 잘 모르겠어 ㅠㅠ
5
이름없음
2022/11/05 13:21:51
ID : fe1Dzatuk04
0
아니 모든 인간이 응가 위치를 신경써가며 사는 게 아니었다고?
그럼 응가가 언제 마려운지 모른다고...? 급똥은 그냥 그 사람이 응가 위치를 신경 안 써서가 아니라 진짜 그냥 돌연 응가가 마려워서 급똥인거라고...?
6
이름없음
2022/11/05 13:29:07
ID : 9tii9wJVatt
0
...? 사람마다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데 레주는 똥의 위치를 아는 재능을 가지고 있나봐
7
이름없음
2022/11/05 13:29:19
ID : 9tii9wJVatt
0
멋지네...
8
이름없음
2022/11/05 13:29:28
ID : UY04IHCrArA
0
뭐...??? 그런게... 느껴지는 거였어...??
9
이름없음
2022/11/05 13:35:03
ID : Qk5TVcL88rA
0
뭔가.. 신기한것 같아ㅋㅋㅋ
10
이름없음
2022/11/05 14:05:48
ID : fe1Dzatuk04
0
아니 진짜 단 한 명도 없어,,,???? 너네 그럼 응가 언제 싸? 걍 마려우니까 싸는거야? 언제 마려울지 모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게 길을 걸어다닐 수 있는데?
11
이름없음
2022/11/05 14:08:46
ID : fe1Dzatuk04
0
그러니깐 뭐냐 예를 들어 명절에 차를 타고 대여섯시간 가야하잖아? 근데 응가 위치를 확인 못하면 그 중간에 응가가 마려울 수도 있잖아...? 휴게소가 있긴 하지만 언제나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차가 막히면 못가잖아? 근데 그러면... 뭐 어떻게 해? 그냥 다들 이런 일촉즉발의 스릴을 즐기며 살아가는거야?
12
이름없음
2022/11/05 14:18:14
ID : Gnvhfhs8rvv
0
어 나도 약간 알 것 같아ㅋㅋㅋ 가끔 배 꾸욱 눌러보면 느껴지는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2/11/05 16:00:45
ID : mJSILhzdU0s
0
아 말하는 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2/11/05 16:20:22
ID : kq3XAo2LfbD
0
미친ㅋㅋㅋㅋㅋ 거기서부터 느껴짐?? 난 아랫배에서만 미세하게 느껴지던데
15
이름없음
2022/11/05 16:26:03
ID : e7BteKZcqY9
0
약간 그... 골반뼈 튀어나온 부분 그 위로 스윽 올라가면 장이 꺾이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가 가장 잘 느껴져. 뱃가죽이랑 가장 가까운가벼
16
이름없음
2022/11/05 16:59:27
ID : MklhdVfdO5Q
0
???이런 재능은 처음 들어봄
17
이름없음
2022/11/05 17:45:16
ID : u4HAZeHwoGs
0
뭐야 다들 레주 말곤 이거 못해???? 나 그거 뭔지 알아 레주!!! 나 아까도 그래서 똥싸고 왔어!!!! 걍 손 삭 올려서 꾹꾹 눌러보거나 굴려봤을때 가스 차있거나 물똥이면 소리남. 정상응가거나 굵은똥이면 슬쩍 힘줘서 만져봤을때 느ㄲㅕ지다구. 하지만 난 그정도만 알지 언제 나올진 모르는걸,,? 그건 ㄹㅇ 재능이 아닐까.. 만지는 것 정도는 하는데 아 이쯤 똥이 도착했으니 내일은 응가가 나오겠군. 이러진 않아..
18
이름없음
2022/11/05 17:48:55
ID : SHveFeIFdA6
0
엉...? 저체중이거나 응가가 크거나 변비인거 아냐..?
19
이름없음
2022/11/05 18:02:41
ID : SFa60mtvwoL
0
포동포동한 사람이구 응가 큰 건 맞는 거 같고... 변비인 건 잘 모르겟음
20
이름없음
2022/11/05 18:03:09
ID : SFa60mtvwoL
0
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만 느끼는 건 아니었구만... 안심된다.
21
이름없음
2022/11/05 20:59:13
ID : twLcIHu4E2t
0
아니 끙가 나오는 타이밍을 어떻게 계산함ㅋㄱㅋㅋ구ㅜㅜㅜ???
위치는 나도 배 위로 만지면 만져지는데 언제 나오겠군 이건 몰랔ㅋㄱ쿠ㅜㅜㅜㅠ당신 개쩐다
22
이름없음
2022/11/09 19:03:24
ID : NxQsmHBgphA
0
와 나 그런말은 살면서 첨 들어봄....
난 항상 응가가 언제 나올까 불안해 하며 살앗는데....
그거 비법이 참 궁금하네
난 안될듯..
23
이름없음
2022/11/09 19:30:59
ID : fe1Dzatuk04
0
그럼 너네 응가 빨리 나오게 하는 것도 모르겠네????????
24
이름없음
2022/11/09 19:31:51
ID : fe1Dzatuk04
0
아는게 뭐야
25
이름없음
2022/11/09 19:41:26
ID : WjfWi1ikmlf
0
아니 레주 뭐야 도대체.. 이정도면 응가의 신 아니야? 그런게 가능한거야?
26
이름없음
2022/11/09 19:45:42
ID : fe1Dzatuk04
0
응가의 신이라니... 이렇게 폼 안나는 칭호는 첨본다ㅠ
27
이름없음
2022/11/09 19:47:40
ID : WjfWi1ikmlf
0
근데 진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긴 해ㅋㅋㅋ 뭔가 이상하게 부러운것 같기도 하고.. 음
28
이름없음
2022/11/09 19:48:18
ID : fe1Dzatuk04
0
하놔 기다려봐
29
이름없음
2022/11/09 19:54:46
ID : E4IJWrBtbfP
0
ㅋㅋㅋㅋㅋㅋ기대되네
30
이름없음
2022/11/09 20:00:37
ID : fe1Dzatuk04
0

31
이름없음
2022/11/09 20:03:47
ID : fe1Dzatuk04
0


32
이름없음
2022/11/09 20:09:27
ID : fe1Dzatuk04
0


33
이름없음
2022/11/09 20:08:53
ID : e59g6nQlfQl
0
ㅋㅋㅋㅋㅋ어깨춤 퓨
34
이름없음
2022/11/09 20:13:16
ID : fe1Dzatuk04
0

35
이름없음
2022/11/09 20:16:53
ID : fe1Dzatuk04
0

36
이름없음
2022/11/09 20:16:52
ID : WjfWi1ikmlf
0
와.. 혹시 그건 다 어디서 안거야? 아니면 그냥 알게 된거야? 볼때마다 너무 신기해ㅋㅋㅋ
37
이름없음
2022/11/09 20:18:03
ID : fe1Dzatuk04
0
일단... 응가가 내려올 때 얘를 위 아래로 땡겨준다? 이런 자극을 줘야 응가가 빨리 움직이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을 하는 것도 나름 도움이 되고. 이런 감각을 중심으로 잉차잉차 움직이다보니 나만의 방법이 생겼어.
38
이름없음
2022/11/09 20:19:07
ID : fe1Dzatuk04
0
참고로 여기서 말한 파란 부분은 s상 결장이라고 부르는 듯. 여기서 쬐끔 꺾으면 바로 직장이고, 직장 넘으면 바로 똥꼬야!
39
이름없음
2022/11/09 20:25:04
ID : WjfWi1ikmlf
0
와.. 고마워! 나도 나중에 한번 써봐야지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40
이름없음
2022/11/09 20:26:25
ID : fe1Dzatuk04
0
그리고 이건 변비가 심해서 응가 눌 때 힘을 너무 많이 주는 사람은 조심해야됨. 경험상 배에 너무 힘이 가면 대장이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고. 어떤 병이 온다! 이런건 아닌데 느낌상 좋을 것 같지 않어...
변비는 식이습관으로 개선하도록 하고, 응가 눌 때 힘 잘 들어가는 자세로 누고! 폰은 화장실에 가져가되, 절때 보면서 누지 마라!!!!!!!!
41
이름없음
2022/12/07 19:32:35
ID : 2E5Xs4KY3yN
0
얘드라... 너네는 대체 얼마나 다이나믹한 삶을 살고 있는거야...?
물똥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안되더라... 나 진짜 식겁했어;
42
이름없음
2022/12/07 19:53:13
ID : WjjtjAqkla5
0
오... 레주 설사햇니
43
이름없음
2022/12/07 20:29:28
ID : XBtfVgktBAq
0
응.. 1년에 한두번 씩 이러더라. 다행히 집에 있었어서 대참사는 안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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