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07 22:34:31 ID : A7xSKY2oNy4
말 그대로임 슈발...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한 부탁이어도 혼자 절절매고 신경쓰면서 꼭 들어줌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어서 거절해도 괜히 거절했다는 죄책감에 빠져...진짜 호구 같고 싫어 어떻게 못 고칠까?

2 이름없음 2022/12/07 22:39:04 ID : y1CjeKY66o0
레주 상황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정말 나도 바빠 죽겠고 살기 빠듯하면 부탁 들어줄 여건도 안 될 뿐더러 사람이 본인 사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이기적인 면도 늘어남 그러면서 거절도 하게 되는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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