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알바 낼모레 그만두고 싶은데 (2)
2.부담스러울 정도로 찐친인척하는 '그냥' 친구 (35)
3.엄마가 싫다 (4)
4.심리적인 이야기 꺼내는 사람 (5)
5.퍼스널컬러 해본 사람? (5)
6.고민 좀 들어주라 (6)
7.그냥 절로 들어갈까 (3)
8.내 인생 첫 포스타입 결제 할까 말까 제발 누가 좀 정해줘 (4)
9.학원쌤이 민증사진보여달라는데 어떻게 거절해야돼..??? (13)
10.교회 손절치는 법 좀 (3)
11.. (3)
12.안과에 가봐야하나 (2)
13.생리를 안해 (6)
14.성적때문에 죽니사니하는거 정말 멍청한 짓일까? (4)
15.엘리베이터에 타는 사람이 계속 쳐다봐... (2)
16.제발 한번만 봐줘 (7)
17.우리집은 나만 낮잠을 자면 안되는 규칙이 있어 (1)
18.알바생입장에서 어때? (14)
19.몇 달전만 해도 친구걱정은 없었는데 (4)
20.ㅅㅣ발씨발시발씨발진짜.....미적분 존나 어떡하냐 (8)
1
이름없음
2023/01/29 16:03:54
ID : Cja8i01iqi7
0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인데 이름도 모르고 인사 한 번 한 적 없는데 계속 날 흘끔흘끔 쳐다보는거야...난 우연인 줄 알고 걍 무시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다 싶으면 계속 날 쳐다봐. 그런게 반복되다 보니 나도 누군지 기억하게 되고 왜 그렇게 보세요? 라고 물어보는게 나을까?
그냥 쳐다보는게 아니고 너무 대놓고 고개 돌리면서 쳐다봐서...왜그런지 1도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23/01/29 16:26:28
ID : xVcILglwpTW
0
너도 빤히 쳐다봐 그러다 눈 마주치면 걍 먼저 인사행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레스나 알바 낼모레 그만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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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ty6ktzd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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