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알바 낼모레 그만두고 싶은데 (2)
2.부담스러울 정도로 찐친인척하는 '그냥' 친구 (35)
3.엄마가 싫다 (4)
4.심리적인 이야기 꺼내는 사람 (5)
5.퍼스널컬러 해본 사람? (5)
6.고민 좀 들어주라 (6)
7.그냥 절로 들어갈까 (3)
8.내 인생 첫 포스타입 결제 할까 말까 제발 누가 좀 정해줘 (4)
9.학원쌤이 민증사진보여달라는데 어떻게 거절해야돼..??? (13)
10.교회 손절치는 법 좀 (3)
11.. (3)
12.안과에 가봐야하나 (2)
13.생리를 안해 (6)
14.성적때문에 죽니사니하는거 정말 멍청한 짓일까? (4)
15.엘리베이터에 타는 사람이 계속 쳐다봐... (2)
16.제발 한번만 봐줘 (7)
17.우리집은 나만 낮잠을 자면 안되는 규칙이 있어 (1)
18.알바생입장에서 어때? (14)
19.몇 달전만 해도 친구걱정은 없었는데 (4)
20.ㅅㅣ발씨발시발씨발진짜.....미적분 존나 어떡하냐 (8)
2
이름없음
2023/01/29 20:06:39
ID : 9jzgmLak9ze
0
뭔 이상한 말이야 뭐야?????? 뭔 머리가 안 된다는 말을 자식한테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지 예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지금 한 말이 기분 나쁘다고 사과 하라는 건데 그러면 부모는 자식한테 막말해도 되고 자식은 사과만 하라는 거임? 어이없어
3
이름없음
2023/01/29 20:25:44
ID : 63PbctzbDAq
0
우리 집도 가끔 아빠나 엄마가 불합리한 것으로 화를 내도 사과하는 경우가 드물어. 반박해도 싸가지 없다는 이야기나 듣고ㅋㅋㅋㅋㅋ....성인 되면 손절할 생각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레스나 알바 낼모레 그만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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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ty6ktzd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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