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30 08:49:00 ID : k5O5WqpbxxC
쌓아온 인간관계는 한낱 허상이었고 맘먹고 말걸어봐도 딱딱한 단답만 돌아와. 외롭다. 강하게 살아야지.

2 이름없음 2023/01/30 09:07:39 ID : u3Dvu3Bfe4Y
사회생활을 일부러 조졌나? 그것도 아님 인싸는 아녀도 주위사람들 잘 챙긴다는 이미지 있었는데 나름 노력했는데 뒤돌아보니 나 혼자네 ㅋㅋ... 노력이나 하지 않았음 덜 억울하기라도 했으려나

3 이름없음 2023/01/31 10:45:27 ID : 1A1zXAjirAi
다운된 기분이 업되질 않네...약이라도 먹어야지

4 이름없음 2023/01/31 14:13:46 ID : WnUY2smGnCi
ㅋㅋㅋ나두.. 나는 처음에 낯가려서 대화에 제대로 끼질 못했더니 이제 소외되는 기분.. 같이 힘내보자ㅠㅠ

5 이름없음 2023/01/31 17:41:06 ID : 1A1zXAjirAi
>>4 공감해줘서 고마워. 외롭다 ㅎㅎ...강하게 살자

6 이름없음 2023/02/01 08:18:29 ID : 1A1zXAjirAi
너무너무 외로움에 절어서...별 생각이 다 드네...그저 존버

7 이름없음 2023/02/01 09:07:58 ID : TXzdUY9Akmm
나도 한번 거하게 손절 당하니까 상처받아서 예전처럼 상대방한테 털어놓질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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