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ki 2023/01/30 23:29:16 ID : wL9g2K1vdvg 5
사주로 고민상담! 해줄게 젭알 궁금한 거 말고 걱정거리를 얘기해줘 고민상담판에 세운 고민상담 스레야 ㅠ 말하기 껄끄러우면 여기에 (폼 올라온 스레 있길래 ㄱㅊ은 거로 여기고 링크 첨부해)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1cyHe44qbThzQAPl5ichQyn-hoeGoaz4YOZFxl-mcmkuJ8A/viewform?usp=pp_url 댓글로 생년월일꼭 적어줘야돼 자주 못 와서 미안.. 레스 펑하지만 않으면 언제가 됐든 틈틈이 확인하고 레스 남길게.. +) 시간 안 쓰는 레스는 그냥 무시할게.. ◠ ◠ .. [ 생년월일시 / 성별 + 고민주제 + 고민 외 궁금한 질문] 궁금한 거 한 번에 물어줘 ^^ 후기 안 써줘도 되는데 남겨주면 후기부분만 나중에 내가 사용하게 될 수도 있어 (´▽`ʃƪ) 원하지 얺으면 말해줘
102 이름없음 2023/02/16 15:22:37 ID : dRu2k09tdCr 0
혹시 더 질문해도 될까? 금전운은 어때,,? 돈 많이 모으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 모이지 않더라고.. 아 그리고 내가 자수성가할 운명이라고 많이 들었는데 진짜일까? 어떻게 자수성가할지 그것도 알 수 있어? 분야라던가 (지금 직장은 너무 재밌게 일하고 있거든. 의류업계야!)
103 이름없음 2023/02/16 18:19:01 ID : go5dWlxwpU0 0
아 이걸 안 달았네 내일까지일 거야
104 이름없음 2023/02/16 20:13:02 ID : 9ze2Gmk4LdW 0
시간 안적어서 미안! 제대로 알아왔어 1997228 여자 새벽3시 공부로 만난 사람이 있는데 내가 더 도움주거나 다가가면 좋을지 그냥 선긋고 지켜보는게 나을지 궁금해
105 이름없음 2023/02/21 23:24:10 ID : 4K3TU7Ajh9d 0
뭐가 궁금한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지 궁금하면 내가 그 사람 사주를 알아야겠지?
106 이름없음 2023/02/21 23:37:56 ID : 66qmK6jjteK 0
.
107 이름없음 2023/02/21 23:52:25 ID : 4K3TU7Ajh9d 0
그랬을 수도 있겠다 싶음 생활권 이동은 본인이 이동수가 사주에 많기 때문에 차라리 해외로 나가는게 나쁘지않겠다싶네 전반적인 인상은 개성이 그렇게 두드러지진 않지만 신비감이 있음 그러면서도 무난한 계열. 역마도 역마지만 본인 자체가 어딜 흘러가는 물의 성질을 가졌기 때문에 한자리에 가만히 못 있고 방랑자처럼 떠도는 일이 많겠다 그게 꼭 나의 몸이나 취향 따위가 아니라 생활반경이나 주변인물이 될 수도 있겠음 유목민 같은 사주임 본인 자체는 뭘 하나 끈덕지고 집요하게 파고들고싶어해 선택과 집중을 지향하는 사주이기 때문에 이런 환경자체가 내가 설 자리를 잃은듯한 기분이 들게 해서 힘들 수는 있겠다 주변의 변하는 것들은 그냥 흘려보내고 네가 잘 하는 선택과 집중으로 끈질기게 물고늘어져봐 본인 사주는 대체적으로 머리도 좋고 두뇌회전이 빨라 근데 말을 막 조리있게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인티제야?
108 이름없음 2023/02/22 00:00:57 ID : 4K3TU7Ajh9d 0
임상 공부 겸으로 봐주는 거라 .. 나는 사례가 필요해서,, 그냥 진로운 연애운 이렇게만 물으면 나한테 도움이 1도 안 되걸랑.. 재미두 없구..ㅠ 짤막하게라도 사건이나 본인 상황을 적어줬으면 해
109 이름없음 2023/02/22 00:47:12 ID : 66qmK6jjteK 0
위에 썼던 사람인데 ! 2005.04.21 오전 3시 26분에 태어난 여자야 사례로 써달라고 해서 다시 써볼게.! 내가 현재는 고3이고 고2말쯤부터 미용을 시작했어 그래서 지금은 메이크업과 피부 자격증 준비중이고 입시도 이제 3월부터 들어가 . 실기로 대학을 준비하려는건데 경쟁률이 정말정말 빡세대.. 아무래도 그 대학이 미용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전국 쟁쟁한 사람들이 다 오니까 그런것 같아 근데 경쟁도 정말 빡센데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게 들어가거든.. 정말 많이 들어가 ㅠㅠ 입시는 자격증으로 배우는 과정과는 정말 딴판인거고 완전 미술 이라고 보면 돼 근데 만약 내가 이 큰 돈을 지불하고 나서 그 대학을 떨어지면 그동안 입시하려고 배웠던게 쓸모가 없어지는 거니까..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 그래도 입시에 뛰어들 것 같긴한데 이 길이 나한테 맞을까? 정말 죽어라 노력하면 합격할수가 있을까?
110 이름없음 2023/02/22 01:27:18 ID : 4K3TU7Ajh9d 0
지금까지는 본인이 온실 속 화초였다면 올해는 좀 험난할 수 있겠다 하지만 본인은 휘어질 지언정 부러지지않는 속성을 가졌으니 절대 흔들리지않고 어디서든 잘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주임 이 사주는 주관이 강해서 내가 되고 안 되고 보다 자기가 속으로 원하는 바를 이뤄야하는 사주이기 때문에 일단 해라 라고 조언을 해주고싶음 입시 결과가 언제쯤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2월운이 괜찮아보임 내년도 되게 괜찮고 만약에 입시 학원에서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잘난 경쟁자를 사귀어서 본인이 모방 해낼 거 딱딱 얌체 같이 해내고 본인 자리에 안주하지말고 계속해서 따라 올라가려는 의지를 보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좋은 건 배우고 안 좋은 건 잘 덜어내면서 쭉쭉 성장하는 친구 덕 좀 보고 그래 비판이야 받을 수 있겠지만 실리적으로 괜찮음 미용쪽이 본인이랑 굉장히 잘 맞아서 걱정할 필요 없겠다싶어 합격은 날을 받아봐야알겠지? 무슨 결과가 나오든 다음 기회는 만들면 돼 너무 고3이라는 지금 시기에 얽매이지말고 잘 해봐
111 이름없음 2023/02/22 02:48:18 ID : 2K1A1zTVfdW 0
여자 1998년 9월 14일 0시 25분. 아 구글폼 있는거 보고 구글폼에다가 사연 올렸어 이 사주로 우정 고민 올린 사람이야 미리 고마워
112 이름없음 2023/02/22 03:46:44 ID : hvDxXwFdyLa 0
113 이름없음 2023/02/22 20:07:07 ID : lA5cMo1zXy3 0
030102/20:32 구글폼에 올렸어!! 진짜 고민 많았는데 덕분에 조금 마음이 놓일 것 같아 미리 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3/02/22 21:57:43 ID : Banxvh9fSHB 0
040227/15:30(경계시 때문에 미시)여자 구글폼에 올렸어!
115 이름없음 2023/02/22 22:21:21 ID : bzQqY01fTTX 0
2005년 05월 22일 오전 10:28 여자 구글폼에 올렸어!
116 이름없음 2023/02/23 00:13:49 ID : msnQtzgmFcr 0
친구들이랑은 7월에 다시 한 번 얘기 해보는 게 좋겠다 본인이 언니보다는 동생들이랑 더 잘 맞아 동갑보다도 내가 좀 자식처럼 케어해줄 수 있는 동생들이 낫다 동아리 사람들도 후배들이면 잘 챙겨줘봐 맛있는 거도 사먹이고 깊이 친해지지 못하면 또 어때 얕게 어울리는 친구도 있는 거지 ~
117 이름없음 2023/02/23 00:31:26 ID : msnQtzgmFcr 0
1. 27살 쯤.. 물론 본인이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려고 한다면 그 전에도 연애를 하겠지 2. 디자인, 의류 분야 잘 맞고 해외에서 일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형태를 선택하는 쪽이 좋겠음 3.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실감각을 깨워야할 필요가 있음 입시설명회 같은 곳 다니고 대학교나 직업 현장 같은 곳 견학해봐 본인을 자극 시킬 필요가 있다
118 이름없음 2023/02/23 00:39:36 ID : lA5cMo1zXy3 0
혹시 나 언급 잘못했어…?
119 이름없음 2023/02/23 00:45:12 ID : msnQtzgmFcr 0
올해 도화살이 좀 강한 해라서 그래 그냥 모르는 척 하는 게 좋고 직업적으로 해소해주면 조금 개운이 될 수도 있겠다 유튜브가 될 수도 있고 본인이 하고있는 일이 있다면 거기서 내가 성과를 낼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영업이나 예술 쪽으로 풀어나가보면 좋을 것 같아
120 이름없음 2023/02/23 00:46:01 ID : msnQtzgmFcr 0
어 ㅠ ㅋㅋㅋㅋㅋ 피곤한갑다
121 이름없음 2023/02/23 00:47:20 ID : lA5cMo1zXy3 0
에고 고생이 많아..!! 고마워!!!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나 원래 사주에 도화살이 있어? 아니면 뭐가 겹쳐져서 살이 세진 거야??
122 이름없음 2023/02/23 00:48:18 ID : msnQtzgmFcr 0
원래 있고 올해 겹쳐서 훨씬 더 강해
123 이름없음 2023/02/23 00:52:44 ID : lA5cMo1zXy3 0
아하.. 진짜 너무 고마워!! 덕분에 생각 정리도 좀 되고 납득도 가서 머리가 개운해진당 ㅎㅎ 내 사례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짱 멋있어!! 고마워 하는 일이든 뭐든 다 좋은 결과 있을 거야!! 좋은 밤 보내❤️
124 이름없음 2023/02/24 05:52:31 ID : msnQtzgmFcr 0
첫번째 고민에 대해서는 윤리적으로 옳지않다고 생각해서 스루할게 일단 본인이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타입이라 교우관계에 대해서는 큰 걱정하지않아도 될 것 같아 본인이 사람이랑 교류할 때 주도적으로 잘 행동하는 편이기도 하고 교류 할 때도 현명하게 자기주도 하에 대인관계를 맺는 타입이라 ㅇㅇ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그쯤 이동수가 강하긴한데 편입을 할 거라고 생각되진않네 .. 정확한 날짜를 봐야알 듯 해 지식을 전달하는 직업이 잘 맞고 말했던 연구 분야 괜찮아 본인이 어차피 공부를 오래 해야할 사주야 아직 입학도 하지않은 시기에 정하는 것보단 본인이 좀 더 경험을 해보고 직접 찍어먹어보고 결정하는 게 좋겠다 공부를 오래할 사주이다보니 컴퓨터 쪽보다는 심리로 가게 되지않을까싶네 물론 컴퓨터 쪽도 잘 맞아 컴퓨터 계열도 전류를 통해 누군가에게 전달 되는 거잖아 그렇다보니 그쪽으로 빠질 가능성도 없진않아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심리를 할 것 같아 아니면 해외에 나가서 어떤 공부든 하게 되던가.. 영어공부는 편입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해두는게 좋겠고 2025.2에 역마가 강하게 들어오긴 했어 근데 이건 정확한 날짜가 나와봐야되지 싶다 진로도 어느정도 대답이 된 것 같고.. 그리고 남이 뭐라하든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고싶은 거 추구할 타입이라 .. 좋아하는 아이돌도 알아서 하시고 .. 전체적인 사주느낌은 그냥 사람 참 통통 튀고 깨발랄하네 .. 이런 생각 들어 어디 나서는 거 좋아하고 성격도 급하시고 매사 열정적인데 마무리 하는 힘은 좀 약하시고 성격도 좀 급하고 주관도 뚜렷하고 의지도 있고 내가 남보다 잘나야 직성이 풀리고 이정도? 근데 이러면서도 또 소심한 면이 있긴하네 마음에 오래 담아두는 스타일은 또 아닌듯 싶어 지금처럼 어릴 때는 담아둘 수도 있겠지만 시간 지나면 그렇지도 않다 올해는 새내기답게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해가 될 것 같아 본인이 지식을 더 갈구하게 되기도 하고 ㅇㅇ 그냥 딱 새내기 다운해다 싶어 뭔 말인지 이해하려나 모르겠지만 살면서 조심해야할 건 눈 건강 특별히 신경 쓰면 좋을 것 같고 공부 열심히하고 뭐가 됐든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한 번 파봐 좋은 결과 있을 거야
125 이름없음 2023/02/24 06:12:53 ID : msnQtzgmFcr 0
본인이 그 생각에 너무 사로잡혀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사주에서도 그런 경향성이 보이네 이 말이 어떻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두분이 갈라서신다고 해도 레스주한테는 아무일도 없을 거야 너무 마음 쓰지 말라는 뜻이야 물론 레스주의 인생 연대기 가운데 작은 일로 치부될 수 있는 일은 아닐 수도 있어 혼란스러운 마음이겠지 하지만 뒤로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바라볼 줄 알아야할 것 같아 나에게 돌아올 리스크들을 찬찬히 생각해보고 레스주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을 선택해 참고로 이혼 시 귀책사유가 아버지에게 있다면 다달이 어머님께 레스주의 양육비를 지불해야만 해 내가 별 거 아닌 일처럼 이야기 했지만 레스주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 지 알아 하지만 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시기니까 조금 더 상황을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내년이면 성인이니까 레스주도 부모님의 보호 안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되지 부모님으로부터 내면적인 독립도 슬슬 시작해야할 거야 부모님 사이의 갈등은 너의 갈등이 아니라고 분리 시켜보면 좋을 것 같아 어렵고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남의 일처럼 상황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봐 살아가면서 상처 받거나 힘이 들때도 도움이 될 거야 혼자 무거운 짐 안고 있느라 고생 많았어 일이 어떻게 되든 되도록 레스주가 스트레스 안 받는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라
126 jin010212 2023/02/24 16:36:51 ID : gi9ze6i4Glj 0
2001.02.12 오전 2시
127 이름없음 2023/02/24 19:50:49 ID : beFa7glDteN 0
2007.10.28 오전 06시 10분 내신따기가 바닥에 떨어진 돈 줍는 곳보다 쉬운 곳에서 중학교까지 나오고 고등학교는 이사 때문에 다른곳으로 왔어. 인문계고가 영재고처럼 느껴지는 정도...반에 같은 중학교 애들도 없고 공부를 따라갈지도 모르겠어. 특히 수학은 참고서를 3권이나 푸는데 쎈 B단계도 막히더라ㅠㅠ 고민거리 정리 1. 반 애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2. 고등학교에서 생기부랑 내신 잘 챙길 수 있을까? 3. 심리적으로 불안한데 괜찮을까? +추가로 궁금한 거 진로가 범죄심리 쪽인데 내 사주랑 어때?
128 이름없음 2023/02/25 01:37:55 ID : Banxvh9fSHB 0
잘 답변해 줘서 너무 고마워~ 일단 편입을 떠나서 토익 공부는 열심히 해야겠다 공부를 오래 해야 할 사주라니 역시 대학원을 갈 운명인건가ㅎㅎ 내가 통통 튀고 깨발랄 한 성격이라니...(혹시 신시 아니고 미시로 본 거 맞지?) 물론 편한 친구들이랑 있을 땐 그렇지만 나는 낯가림도 심하고 나서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성격인데..... 내 본성격이 그렇다는 건가 아님 올해는 좀 바뀔려나? 새내기 한번 힘내볼게 (내가 지금 동아리 고민을 하고 있는데 사진동아리, 밴드동아리, rcy(봉사), 프로그래밍 관련 동아리 중에 뭘 하면 좋을까? 우선순위로 얘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궁금한 게 많았는데 잘 답변해 줘서 고마워!
129 이름없음 2023/02/25 17:46:30 ID : 1Co0rak7dUZ 0
20091001 여 폼에 올렸어
130 이름없음 2023/02/27 22:54:10 ID : bbg5cGrhBs6 0
본인이 어디서든 적응 잘하고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원래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지않을까싶네 본인이 워낙 유희를 추구하는 타입이라 마음이 좀처럼 안 잡힐 수는 있겠으나 2024년에는 내가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으로 보임 올해는 2024년인 것처럼 목표를 딱 정해놓고 흔들리지않고 그곳을 향해 올라가려고 부던히 노력해야겠다 버팀목이자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친구를 곁에 둬도 좋겠음 2024년에도 내가 놀고싶은 마음이 커서 학업이 묶일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올해처럼 전진하려는 마음보다는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학업에 임해야겠음 그때는 친구보다는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음 본인이 말한 분야는 매우 잘 맞는 편
131 이름없음 2023/02/27 23:10:09 ID : bbg5cGrhBs6 0
본인이 원채 스트레스도 많고 어린 나이에 비해 굴곡을 많다라고 느끼는 사람인 건 알겠는데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막막하다고 생각하면서 비관적으로 굴진 말자 그런 마음으로는 될 일도 안 돼 새학기에 반장이나 직책 같은 거 맡아봐 아니면 그런 울타리가 돼줄 수 있는 친구와 어울리는 것도 좋겠음 좀 더 본인이 뭐든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려는 자세가 필요하고 이건 도리에 어긋난다 싶은 짓 하지마
132 이름없음 2023/02/27 23:13:10 ID : 7cHxyHvdwnz 0
.
133 이름없음 2023/02/27 23:40:33 ID : bbg5cGrhBs6 0
사주를 다 떠나서 공부를 하는 것도 꿈이 생기는 것도 다 때가 있는 거야 이제야 겨우 인생의 20%를 살았는데 어떻게 앞으로의 길을 다 정해놓을 수 있겠어 물론 주변에 꿈이 있어서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런데 어떻게 모든 사람이 그럴 수 있겠냐는 거지.. 그건 그 사람의 길이고 너는 너만의 길이 있는 거잖아 너는 너의 길을 탐색할만한 여건이 부족했을 뿐이야 길을 모르겠으면 지도도 들여다 보고 물어도 보고 이것저것 해보는 거잖아 갈림길이 너무 많으면 갈림길에 서서 고민도 좀 하고 더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거고 넌 그냥 그 과정 속에 있을 뿐이야 조급하다고 아무길이나 막 들어서면 되겠니 너도 너 나름 하위권에서 벗어나려고 노력도 했으면서 왜 제자리라고 생각해 다만 네가 그 수많은 갈림길들 중에서 어떤 어려운 길을 선택하든 네가 막힘 없이 지나가기 위해 공부는 계속 열심히 해야겠지? 인간관계 참 마음대로 안 되지 친구를 사귀고싶은 마음이 큰데 인연이 깊다는 생각이 잘 안 들것 같아 본인은 일단 연상의 친구를 사귀면 그래도 좀 고민이 덜 들 지 않을까싶네 태어난 시간은 축시가 아닐까싶네 상담을 하면 시기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오곤 하는데 그때 사주 팔자에서 비슷한 글자가 병들어 오는 경우가 많거든
134 이름없음 2023/02/27 23:42:24 ID : 7cHxyHvdwnz 0
그치.. 일단 나를 믿고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ㅠㅠ
135 이름없음 2023/02/27 23:50:22 ID : q6o2IILdRyE 0
.
136 이름없음 2023/07/02 02:03:56 ID : 2K1A1zTVfdW 0
안녕 나 레스주야 스레주가 아직 이 스레를 볼지 모르겠는데 사주 봐줬던게 잘맞았고 도움이됐던거같아서 감사인사 하러왔어 그때 내 고민에대해서 스레주가 '7월까지 기다려보라'라고 했거든? 지금 어느새 7월이잖아 그런데 7월 1일이 되자마자 문제가 어느정도 풀린것같아서 너무 신기해 구글폼에 적었던 사연이라 여기 자세히 말하긴 좀 그런데 그전까지 내가 일부러 뭘 하고싶어도 스레주 말이 생각나서 혹시 조급하게 서두르다가 아예 잘못될까 싶어서 꾹 참았는데 그러길 정말 잘한거같아. 사주라는건 맹신하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그래도 '조급하지말자 기다리자'라는 생각을 가질수있었고 7월이라는 기한이 정해져있으니 그때까지 일이 풀리길 기다려보고 안되면 그때 내가 끝장을 봐도 늦지 않겠다고 생각할수 있었던거같아 스레딕을 떠났었는데 오늘 일때문에 스레주에게 감사 인사 남기고싶어서 들어왔어 일이 이렇게 맞아떨어져서 너무 신기하고 진짜 너무 고마워... 스레주 항상 행복하길 바라
137 이름없음 2023/07/02 02:23:06 ID : ty6qi784K3X 0
지금도 봐줄진 모르겠지만 폼으로 남겼어
138 이름없음 2023/07/02 16:07:51 ID : zXwLff9hbA5 0
2005.11.02 / 오전 11시 39분 / 여자 구글폼에 작성했어! 작성하고 시간을 보니까 오래전에 올렸던 글이네..
139 이름없음 2023/07/24 01:09:24 ID : qpdVcE2oFh8 0
어릴 적부터 내가 뭘 하든 갇힌 것 같다 답답하다 이렇게 보인다 마음 고생이 많았겠다싶어 본인이 타고나길 예민하기도하고 환경적으로 막힘이 있는 부분도 있었어서 더 안타까운 것 같아 이런 예민한 부분들은 명리학적인 도움을 받는 거보다는 레스주 말처럼 병원에 가보는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 돼 그리고 약물치료보다는 심리상담 같은 걸로 마음을 챙기는 법을 배워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정신건강복지센터 이런데 찾아가서 심리상담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도 괜찮고 비용이 좀 들겠지만 심리상담센터를 찾아가보는 것도 괜찮겠다. 연애는 매년 겨울마다 기회가 괜찮게 올 것 같긴한데 좀 오래 만날 수 있는 건 26살 정도로 봐
140 이름없음 2023/07/24 01:10:25 ID : qpdVcE2oFh8 0
레스주도 항상 행복하길 바라 ♡
141 이름없음 2023/07/24 01:23:02 ID : qpdVcE2oFh8 0
음.. 이건 궁합이나 그 친구의 성향을 봐야할 것 같은데 레스주가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지만 .. 사주를 떠나서 정말 계속 친하게 지내고싶다면 그 친구의 방식을 이해해주는 게 좋지않을까 내가 만약에 나에대한 얘기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남들이랑 연락을 주고 받고 지내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는 그 친구 입장이라면 아무 것도 바라지않고 그냥 변함없이 있어주는 친구가 곁에 있어준다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 물론 그 친구가 레스주가 원하는대로 바뀌어준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음 그게 쉬울까 .. ㅎㅎ 모 ㅎㅎ 내 생각은 그래 !
142 이름없음 2023/07/24 01:24:06 ID : qpdVcE2oFh8 0
자주 찾아오진 못하지만 언젠간 답변 남길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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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자궁 아픈 거 같은데? 심각한 건 아니지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3 0
34레스싱가포르 산다던 지인이 자꾸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3 0
5레스핑계댈까 사실대로 말할까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3 0
4레스원하지도 않는 먹을 거 자꾸 보내주시는데 어떡하냐.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2 0
3레스이거 애정결핍이야?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2 0
3레스.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