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만 하는 역사상식 적고가줘 (6)
2.스레딕에서 없어져서 아쉬운 판 있어? (18)
3.튀르키예에서 아랍어 쓰는줄 알았다면 무식한거야? (5)
4.나의 독특한 취미... 남들이 보기엔 어때보여? (6)
5.자취생들이 하기 편한 레시피 알려줘! (15)
6.틴더 해보고싶다 (1)
7.경주에 피크닉 가능한 공원 있나? (2)
8.나 너무 심심행 (2)
9.이건 누가 더 잘못한 거 같아??? (17)
10.비공굿을 주문했는데 이게 뭔말이야 (4)
11.다이소에서 알람시계 샀는데 시계 목청이 너무 커 (20)
12.편견을 깨는 경험담 말해보자 (9)
13.근데 우리아파트 엘리베이터최신식으로 교체한거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14.착하다는 의미가 언제부터 칭찬이 아니게 됐을까? (9)
15.이 이름도 아이돌 예명 or 인소느낌의 이름임? (9)
16.아 배아파 (2)
17.그 사람에게 쓰는 편지 (1)
18.층간소음 때문에 이사간다 (2)
19.펑 (6)
20.자취하면서 식단이 너무 어려워 (11)
1
이름없음
2023/02/20 22:49:03
ID : tzapXBzf87a
0
부모님이 집안일 안시키고 자랐다보니 똑부러지지 못한 대학생임..ㅠ
이제 자취하면서 먹는거 내가 해결하고 살아야하는데 돈이 많은 거도 아니고 식단 정하는 팁 같은거 있니..? 이런거 물어보는 이유는 막 막 해먹고 살았더니 몸이 급격히 안좋아진게 느껴져서 요즘...하하;
2
이름없음
2023/02/20 22:54:47
ID : wq5cIHva02r
0
쿠팡에서 야채 믹스랑 드레싱 소스 사서 샐러드 해먹어! 계란 삶아서 넣거나 콘프라이크 좀 뿌려서 먹음 맛있구 좋음bb
밥 김치 햄 이런 거 반찬으로 먹더라도 샐러드 같이 먹으니깐 사람 사는 거 같은 느낌...ㅎ 안 먹는 것 보단 훨 낫더라
그리고 냉동 야채로 야채스프 끓여 먹어도 좋음
스프 같은 거 사서 빵에 찍어 먹기도 하고 그리고 못먹을 거 같은 건 소분해서 날짜 적어서 무조곤 얼려놔
난 요즘 치아바타 반갈라서 구운 다음 야채 믹스넣고 소스 뿌려 먹는데 맛있더랑 햄도 넣음 좋구 아님 걍 구워서 스프랑 같이 먹어두 맛있음
뭘 먹든 야채랑 같이 먹어봥
3
이름없음
2023/02/20 22:55:55
ID : q1DvDAjimLb
0
반찬 사먹어 제발.... 요리한다고 재료 사면 그거 음식물쓰레기 나오고 요리하는데 시간 완전 오래 걸리고 맛도 맛있다고 보장 못함 경험담이다ㅠ
4
이름없음
2023/02/20 23:00:15
ID : wq5cIHva02r
0

5
이름없음
2023/02/20 23:12:41
ID : tzapXBzf87a
0
아..ㅠ 진짜 고마워 나 요리 아예 몰라서 맨날 좋아하는 빵이랑 배라 처먹고 거지되고 엄청 혼나는거 반복이었는데 경험에 나온 팁이나 이런것들 알려주고 고마옹..ㅠㅁㅠ 특히 저거 야채믹스(?) 뭐시기 칼질도 못하고 야위어가는 나에게 꼭 필요한거 같고낭..
6
이름없음
2023/02/20 23:14:52
ID : mtBy2IIIGq3
0
쿠팡에 냉동 볶음밥 검색 ㄱㄱ
아니면 간단히 간계밥도 좋아
7
이름없음
2023/02/20 23:17:00
ID : wq5cIHva02r
0
음식은 간만 맞으면 다 돼ㅋㅋㅋ 불은 항상 중불로 맛없을땐 치킨 스톡& 소고기 다시다 1t스푼^^ 홧팅!!
간계밥에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김치랑 먹음 ㄹㅇ 맛있음... 이주일 동안 간계밥만 먹음ㅋㅋㅋ
8
이름없음
2023/02/20 23:30:43
ID : 5Vaq3TTO9Bu
0
나는 자취는 아닌데 부모님이 맞벌이시다보니까 성인인데도 잘 안챙겨먹게됨 계속 패스트푸드먹고ㅋㅋㅋㅋㅠㅠㅠㅠㅠ
부모님이 냉동으로 된 떡갈비나 만두같은거 사두셔서 에어프라이기에 돌려서 밥이랑 먹긴한다
9
이름없음
2023/02/21 00:34:30
ID : tzapXBzf87a
0
그라면은 그렇게 먹다보면 건강에 좀 적신호가 오는거 같다 이런 느낌 안와?! 난 요 몇달 본가에서처럼 건강하게 안먹었다고 체력이랑 에너지가 진심 절반 이상 절감된듯........
10
이름없음
2023/02/21 00:45:26
ID : Xze41u8jcq3
0
요리를 아예 안 해봤으면 진짜 기본 요리책<<나쁘지 않음
11
이름없음
2023/02/21 08:01:15
ID : 5Vaq3TTO9Bu
0
그렇긴해ㅠㅠㅠㅠ체력도 떨어지고...몸아 미안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얘들아 인스타 팔로우 끊는 이유가 뭐야?
6레스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만 하는 역사상식 적고가줘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18레스스레딕에서 없어져서 아쉬운 판 있어?
347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5레스튀르키예에서 아랍어 쓰는줄 알았다면 무식한거야?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6레스나의 독특한 취미... 남들이 보기엔 어때보여?
4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1
15레스자취생들이 하기 편한 레시피 알려줘!
2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1레스틴더 해보고싶다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2레스경주에 피크닉 가능한 공원 있나?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2
0
2레스나 너무 심심행
98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17레스이건 누가 더 잘못한 거 같아???
3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4레스비공굿을 주문했는데 이게 뭔말이야
196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20레스다이소에서 알람시계 샀는데 시계 목청이 너무 커
499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2
9레스편견을 깨는 경험담 말해보자
2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3레스근데 우리아파트 엘리베이터최신식으로 교체한거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9레스착하다는 의미가 언제부터 칭찬이 아니게 됐을까?
2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9레스이 이름도 아이돌 예명 or 인소느낌의 이름임?
316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2레스아 배아파
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1레스그 사람에게 쓰는 편지
278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1
2레스층간소음 때문에 이사간다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6레스펑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11레스» 자취하면서 식단이 너무 어려워
177 Hit
잡담
이름없음
23.02.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