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나 친오빠가 생일선물 줬었는데 안받은걸로 하고 싶어 (8)
3.일본에서 택배를 배대지로 시켰는데 (3)
4.소소한 이야기 털어놓는 스레 다들 환영해~! (3)
5.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 사람들아 (15)
6.엄마 생각을 바꿀 수는 없겠지 (1)
7.. (1)
8.앱 까는 방법 좀 알려죠 진짜 간절해ㅠㅜ (1)
9.전문대 인식 그렇게 별로야?? (15)
10.미래가 너무 막막해 (3)
11.남 실망시키는 거 은근 힘들다 (6)
12.어머니가 아싸면 딸도 아싸일 확률? (11)
1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들어와서 의견좀 부탁할게 (4)
14.본인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꼭 가봐 (10)
15.. (1)
16.엠생 23살 미래가 너무 어둡다 (4)
17.. (4)
18.. (1)
19.반손절한 친구 생축 해줌? (11)
20.메세지 보는게 너무 두려워 (4)
2
이름없음
2023/02/24 15:11:04
ID : SNta3xwpPiq
0
이건 좀 아닌듯
왜그러시지?
가족이고 엄마라도 서로에 물건에 대한 예의랑 존중이 있어야 하는데
3
이름없음
2023/02/24 15:48:18
ID : vu1jAmE4Nz8
0
존중이 없네...가족상담이라도 끌고가야할 것 같지만 그런분이 순순히 갈 것 같진 않고 조건되는대로 독립하는 것 밖에 없어보임...아님 악대악으로 어머니 쓰시는 화장품 다 갖다버려 ㅋㅋ
4
이름없음
2023/02/24 16:18:06
ID : cpRzWjjvB81
0
가족이든 친구든 남의 물건 자기 판단으로 버리거나 어따 치워버리는 거 못배워먹은 짓임.
레스 작성
1레스.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8레스나 친오빠가 생일선물 줬었는데 안받은걸로 하고 싶어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3레스일본에서 택배를 배대지로 시켰는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3레스소소한 이야기 털어놓는 스레 다들 환영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5레스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 사람들아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엄마 생각을 바꿀 수는 없겠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앱 까는 방법 좀 알려죠 진짜 간절해ㅠㅜ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5레스전문대 인식 그렇게 별로야??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3레스미래가 너무 막막해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6레스남 실망시키는 거 은근 힘들다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1레스어머니가 아싸면 딸도 아싸일 확률?
4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들어와서 의견좀 부탁할게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0레스본인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꼭 가봐
4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레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엠생 23살 미래가 너무 어둡다
203 Hit
고민상담
2001.02.12
23.02.24
0
4레스» .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레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1레스반손절한 친구 생축 해줌?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메세지 보는게 너무 두려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