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나 친오빠가 생일선물 줬었는데 안받은걸로 하고 싶어 (8)
3.일본에서 택배를 배대지로 시켰는데 (3)
4.소소한 이야기 털어놓는 스레 다들 환영해~! (3)
5.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 사람들아 (15)
6.엄마 생각을 바꿀 수는 없겠지 (1)
7.. (1)
8.앱 까는 방법 좀 알려죠 진짜 간절해ㅠㅜ (1)
9.전문대 인식 그렇게 별로야?? (15)
10.미래가 너무 막막해 (3)
11.남 실망시키는 거 은근 힘들다 (6)
12.어머니가 아싸면 딸도 아싸일 확률? (11)
1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들어와서 의견좀 부탁할게 (4)
14.본인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꼭 가봐 (10)
15.. (1)
16.엠생 23살 미래가 너무 어둡다 (4)
17.. (4)
18.. (1)
19.반손절한 친구 생축 해줌? (11)
20.메세지 보는게 너무 두려워 (4)
1
이름없음
2023/02/22 21:23:39
ID : 7bzXAksnU1z
0
나는 잠 일주일동안 자다말다 밤 새듯이 하고
얼굴에 이상한 감각 (신경통)
방금 말 한 것도 기억 못했던 기억력 감소로
유학하다가 급히 와서 병원에 갔었는데
약 먹고 한 달 경과하고 많이 정말 많~이 좋아졌어
우울증이나 공황으로 그 전에도 복용하다 끊었는데
아프면 약 먹고 낫더라
진짜 신기해 어떻게 정신도 그럴까 싶고...
난 일주일 하루 빼고 독서실 가서 공부하고
일주일 두번 피티 갈 정도로 건강해졌어
친구도 치료받던 중에 한명 더 생기고
잠도 잘 자
중간에 상담해서 끊을수도 있는 약이 정신과약이니까
(난 끊었다 다른 증상으로 다시 먹음)
아프면 난 병원 가는 걸 추천해
2
이름없음
2023/02/24 01:29:00
ID : 6mMnWpf9g44
0
약 먹고 어느정도 먹어야 효과 있어?
먹어도 뭔가 불안하거나 안 맞는 거 같아서 3~4일 먹고 안 먹게 돼ㅠㅠ
의사도 나랑 안 맞고... 참고 꾸준히 먹으면 좋은데 그거 자체가 잘 안 되고 술, 담배, 카페인 끊으라는 말이 더 싫어서 반항적이게 되더라
힘들어서 병원에서 약 먹고 고치고 싶은데 안 좋은 기억들이 날 너무 괴롭히니깐 그때마다 다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중말...
약 한 달은 꾸준히 먹어야겠지...?
3
이름없음
2023/02/24 09:58:55
ID : 4MjfXArBAqp
0
정신적으로 안좋으면 술은 진짜 무조건 끊어야해 술 마시면 안돼
4
이름없음
2023/02/24 10:54:02
ID : KZcpV82la62
0
응응 약먹을 때 술 담배 카페인 진짜 위험해....약 짧게 먹다 끊으면 안 좋으니까 적어도 몇달은 꾸준히 먹도록 노력하는게 좋아
함부로 단약하면 위험해
5
이름없음
2023/02/24 13:02:25
ID : 6mMnWpf9g44
0
술은 솔직히 많이 안 좋아해서 한 달에 많이 먹어 봤자 3~4번이라 괜찮은데 담배, 카페인은 진짜 못 끊겠당... 짧게 먹다 끊는것도 안 좋구나 이번에 새로운 병원 또 봐나서 거기가서 다시 약 처방 받아봐야겠당 고마웡
6
이름없음
2023/02/24 15:24:24
ID : lilB9h88rut
0
정신병원 가야하는거지? 정신병원 가면 기록이 다 남는다고 하더라고..
7
이름없음
2023/02/24 15:43:59
ID : MnTPg2Fjta1
0
그거 특정직종(의사나 공무원?은 확실치 않음) 지원할 때 빼면 확인불가하고 그걸로 불이익주는 것도 불법이야. 사회생활 멀쩡히 잘하고 있는 사람이 말하는 거니 믿어도 됨
8
이름없음
2023/02/24 15:46:18
ID : MnTPg2Fjta1
0
술은 약 안먹어도 정신건강에 안좋으니 무조건 적게 먹을수록 좋고 카페인은 케바켄데 외려 장려하는 경우도 있어. 약은 보통 몇 달 먹어야한다는데 것두 케바케고 난 2~3주만에 드라마틱하게 좋아졌었어...드문 경우라고는 하더라
9
이름없음
2023/02/24 17:28:42
ID : nRwtvvcr9ii
0
그렇구낭 많이 좋아젔다니 다행이다!! 성격도 겁많고 소심하고 간이 콩알만한데 정신 건강이 안 좋아서ㅠㅠ 그래도 약 꾸준히 먹고 호전 된 사람 많으니 이번엔 무슨 일이 있어도 꾹 참고 먹어봐야겠다!
술 담배 카페인 끊으라고 말하면서 이건 의지 문제고 의지 없는 사람 병원에 와봤자 소용 없다고 말 하길래 그냥 평생 이래 살아야하나 했거든... 담배, 카페인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거 끊으면 진짜 살고 싶지 않을 거 같아서 오히려 의사말이 독이 되더라구... 덕분에 의지가 생긴당(술은 맛 없고 숙취가 힘들어서 잘 안 먹는데 이건 좀 다행인듯...)
10
이름없음
2023/02/24 19:22:40
ID : yNvBe7wGq6l
0
정신건강에 문제 있는거 같은데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
이미 가족중에 약 복용중인 사람이 있어서 나까지 추가되면 다른 가족들에게 걱정을 더 드리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고민 할 정도면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별것도 아닌, 아직 문제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적어도 스스로 문제 있는거 같다 생각한 시기는 약 복용중인 가족에게 문제가 생긴 시기보다 더 오래전이라 이제 와서지만 가족 반응도 그렇고 주변의 복잡한 업무 환경이나 그런 것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네...
약 먹으면 졸리다는 말도 있고 무기력해진다는 말도 있어서 업무에 지장이 가면 좀 그렇고...
레스 작성
1레스.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8레스나 친오빠가 생일선물 줬었는데 안받은걸로 하고 싶어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3레스일본에서 택배를 배대지로 시켰는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6
0
3레스소소한 이야기 털어놓는 스레 다들 환영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5레스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 사람들아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엄마 생각을 바꿀 수는 없겠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레스앱 까는 방법 좀 알려죠 진짜 간절해ㅠㅜ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15레스전문대 인식 그렇게 별로야??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3레스미래가 너무 막막해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5
0
6레스남 실망시키는 거 은근 힘들다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1레스어머니가 아싸면 딸도 아싸일 확률?
4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들어와서 의견좀 부탁할게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0레스» 본인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꼭 가봐
4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레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엠생 23살 미래가 너무 어둡다
203 Hit
고민상담
2001.02.12
23.02.24
0
4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레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11레스반손절한 친구 생축 해줌?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4레스메세지 보는게 너무 두려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