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레스내가너무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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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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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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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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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ㅣ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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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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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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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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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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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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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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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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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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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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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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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26살 알바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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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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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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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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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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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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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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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내가 쎄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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