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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
이름없음
2023/02/28 23:57:58
ID : lbbcsjii7gl
0
우리집 모자란데 말그대로 돈이 없는데
그와중에 수학이 동네과ㅚ인데 돈을 비싸게받더라 난 거기 그것도모르고 7년을 다녔는데
이제와서 끊기엔 눈치를 너무 많이 보게 되고 중요한 시기에 끊어버리면 안되고
거기서 선생이랑 애들 떠들때도 많고 1시간이고 2시간 넘어가지도 않으면서 나 정신병걸리게했으면서
동생이랑 나 학원비 내면 그 선생집 두 달 관리비야 근데 나만받진 않을거아냐 애들 그렇게 받으면..
나 이번에 수학학원 돈 내는 거 알고 너무 충격이었어 나 부모 좋아하지 않고 더이상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미안한거같아 너무 미안해 난 그것도 모르고 수학 가서 떠들고 답지나 보고 이제서야 마음잡아서 해보려니까 주변에선 저만큼 진도나가고 수학갈때마다 스트레스는 쌓이고
너무 미안해 나한테 왜 이렇게 비싼 돈을 퍼붓는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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