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
이름없음
2023/02/27 19:13:54
ID : A2JV88ryZg4
0
사람이 모두 어렵네.
처음에는 남녀 상관 없이 모두 저에게 다가오면서 밥도 따로 먹으러 가고,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잘 지내.
그런데 내가 계산적인 성격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두명씩은 내가 어딘가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쎄하다면서 슬슬 멀어지면서 혼자 남게 되더라고. 내가 이상하다, 오싹하다고요.
차라리 처음부터 이러면 모를까 항상 처음에는 다들 나보고 호감이라고 하는데 결국에는 쎄하다, 무섭다는 소리 들으면서 멀어지는데 뭐가 문제인걸까...
2
이름없음
2023/02/27 19:15:32
ID : coNy3U0rhAp
0
단편적으로 레더의 대해서 평가하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에 신경쓰지마 그사람들은 거기까지 였을 뿐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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