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20 20:47:53 ID : 5glCqrs2mmt 0
집이랑 가까운 대학 떨어져서 통학할 수 있는 기회도 날려버리고... 보증금 나중에 돌려받기는해도 당장은 나간 돈이잖아. 내가 부족해서 자취에 몇백을 썻다는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 다리도 안좋은데 나때메 계속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그냥 엄마랑 끌어안고 자고 싶다 엄마 보고 싶어. 계속 눈물 나ㅠㅠ 이제 20살이라 마음가짐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애인가봐
2 이름없음 2023/02/20 20:59:58 ID : mNy7zgrusjd 0
ㅎㅎ 나중에 레주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 잘 챙겨드리면 되징 20살이어도 40살이어도 부모님 보고 싶고 미안하고 그런 건 다 똑같아 괜찮아
3 이름없음 2023/02/21 03:26:34 ID : dTXs8nSHDta 0
레주야 잘될거야
4 이름없음 2023/02/21 15:33:09 ID : hBy7s8rxXs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3/02/21 15:46:38 ID : hBy7s8rxXs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3/02/21 17:23:57 ID : NwK6lzTQlh8 0
당연하지 20살은 완전 애기야 애기.. 난 22살인데 가끔 엄마 침대로 가서 엄마 끌어안고 자 자취하면 진짜 가족 보고싶겠다…
7 이름없음 2023/02/28 19:56:05 ID : hBy7s8rxXs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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