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2
이름없음
2023/02/28 18:44:33
ID : 0mpSNs6ZeMp
0
아니ㅠㅠㅠ 지하철 처음탄거면 딱봐도 어린티날텐데 다들 너무하네 고생했다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23/02/28 18:46:52
ID : nzO03A3RyNx
0
ㅋㅋㅋㅋㅋㅋ 개 귀엽네
4
이름없음
2023/02/28 18:47:36
ID : hgjdvjtfVhz
0
나는 퇴근 시간에 탔는데 앞에 여자애가 있었어 나랑 또래인 것 같았는데(키가 나보단 좀 작았음) 자꾸 뒤에서 남자(이 사람도 대충 내 또래같음)가 미니까 아씨 씨ㅣ 씨 하면서 눈을 찔끈 감더라고 근데 퇴근 시간에 특히 서울쪽에서 탔으면 당연히 꽉차서 밀리고 그러는데 굳이 왜 내 면전(한 10센치? 거리였음)에 대고 욕을 쳐하는지 짜쯩남 그 남자한테는 못하니까 눈감고 욕하는거 ㅈ같았음 아니 짜쯩은 날 수 있는데 그럼 퇴근 시간 아닌 때에 타야지 왜 지 불편한 거를 표출하면서 남들 보기에 안좋고 앞에 있는 사람은 무안하게 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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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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