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
이름없음
2023/02/27 18:39:06
ID : A6pcNy6peZc
0
계속 문 두드리고 동태눈깔로 문 앞에 서있음
걸쇠로 잠가뒀는데 계속 문 열려고하네
2
이름없음
2023/02/27 18:40:06
ID : A6pcNy6peZc
0
시발
3
이름없음
2023/02/27 18:40:14
ID : A6pcNy6peZc
0
?
4
이름없음
2023/02/27 18:42:21
ID : A6pcNy6peZc
0
이혼했는데도 지랄하네....
아개무서워
5
이름없음
2023/02/27 18:47:42
ID : A6pcNy6peZc
0
아진짜짜증나
6
이름없음
2023/02/27 18:47:52
ID : Qq5cKY062K5
0
헉...신고해야하는거 아냐?ㅠㅠ 넘 위험한데 이혼해도 접근금지 신청은 못하나..
7
이름없음
2023/02/27 18:52:23
ID : A7zfgjeE79f
0
헐 동태눈깔.....경찰신고 ㄱㄱ
8
이름없음
2023/02/27 19:08:01
ID : A6pcNy6peZc
0
집 들어유어 지금... 도어락 지문 안지워져서 걸쇠로 잠가놧는데 계속 힘으로 얄고닫고하더니 문 열린듯
9
이름없음
2023/02/27 19:08:11
ID : A6pcNy6peZc
0
부엌에서뒤적거려
10
이름없음
2023/02/27 19:08:49
ID : A6pcNy6peZc
0
말도 안하고 그냥 이상한거만해
자꾸 베란다쪽?방에 들락날락거림
11
이름없음
2023/02/27 19:09:27
ID : A6pcNy6peZc
0
부엌 뒤적거리길래 문따는줄알았는데 아무것도안하네
12
이름없음
2023/02/27 19:09:33
ID : B9hbzU6qqqj
0
주거 침입으로 신고는 했어?
13
이름없음
2023/02/27 19:12:17
ID : A6pcNy6peZc
0
아니 지금 이모가 주차장에 있으시고 엄마가 일단 기다리래
문은 아직까지는 안따고있어
거실에있어서 못나가는뭉
14
이름없음
2023/02/27 19:12:46
ID : A6pcNy6peZc
0
진짜 뭐하는거지 칼들고 서있나;;
15
이름없음
2023/02/27 19:13:29
ID : A6pcNy6peZc
0
눈이 맛이 갔어 그냥 동태라니까???? 존나 쎄해 00아 문열어 이런말도 안했음 그냥 계속 문 열고닫고 걸쇠땜에 안되니까 닫았다가다시하고
16
이름없음
2023/02/27 19:13:38
ID : A6pcNy6peZc
0
소파에 앉아있나
17
이름없음
2023/02/27 19:14:38
ID : A6pcNy6peZc
0
시발그러니까내가진작에도어락바꾸라했는데
18
이름없음
2023/02/27 19:15:05
ID : B9hbzU6qqqj
0
일단 대충 손에 집히는거 아무거나 들고 있고 가만히 숨어있으며 조용히 있는게 좋음. 문을 잠그고 큰 물건 같은거로 못 들어오게 더 막아봐.
19
이름없음
2023/02/27 19:15:12
ID : A6pcNy6peZc
0
아
20
이름없음
2023/02/27 19:15:16
ID : A6pcNy6peZc
0
나간다
21
이름없음
2023/02/27 19:15:19
ID : A6pcNy6peZc
0
시발드디어
22
이름없음
2023/02/27 19:15:22
ID : A6pcNy6peZc
0
뭘한거야
23
이름없음
2023/02/27 19:15:41
ID : B9hbzU6qqqj
0
잡지책이 있으면 그걸 접어서 문 아래쪽에 괴어놓는 것도 방법임.
24
이름없음
2023/02/27 19:16:09
ID : A6pcNy6peZc
0
시발새끼진짜뭐한거임
25
이름없음
2023/02/27 19:16:19
ID : A6pcNy6peZc
0
와시발 나 죽이는줄
조용히 나가네
26
이름없음
2023/02/27 19:17:16
ID : A6pcNy6peZc
0
아까방금나갔어
27
이름없음
2023/02/27 19:17:32
ID : A6pcNy6peZc
0
부엌은 뭐하러 뒤적거린거지
칼 챙겨간것도 아닌거같은데;;
28
이름없음
2023/02/27 19:18:01
ID : B9hbzU6qqqj
0
가족 올때까지 문을 어떻게 열리지 않게 해야 할탠데
29
이름없음
2023/02/27 19:18:22
ID : A6pcNy6peZc
0
엘리베이터 타는 소리 들렸어
30
이름없음
2023/02/27 19:19:07
ID : A6pcNy6peZc
0
?뭐냐 ㅇ아직있는건가 그그 현관문에 뚫려있는 구멍에 렌즈 붙여져있는거 보고있는데 까만색임 바깥풍경이보이는게아니라
31
이름없음
2023/02/27 19:21:51
ID : A6pcNy6peZc
0
아 엄마왔다시발 살았다
32
이름없음
2023/02/27 19:27:46
ID : A6pcNy6peZc
0
시발 베란다에서 엄마한테 자살한다고 했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내놓으라고 문자로지랄해서 돈안보내주면죽을거라고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라래서 부엌뒤적거렸구낰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3/02/27 19:34:13
ID : A6pcNy6peZc
0
엄마한테 돈 받아놓고 사채업자한테 바로 연락했단다 돈 마련했다고ㅅㅂ
아오짜증나 구역질나는새끼가 우리집에서 있는것만으로도 화가나는데 아예 죽는다고한게 진짜 혐오스러움
34
이름없음
2023/02/27 20:51:35
ID : A7zfgjeE79f
0
아빠 진짜 맛탱이 가버리셨어......그 당장 도어락 바꿔 지금 빨리
35
이름없음
2023/02/27 22:18:25
ID : A6pcNy6peZc
0
도어락 초기화했어 이젠 아예 못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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