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
이름없음
2023/02/28 11:31:37
ID : bdDvxA7xPbg
0
만나서 관계 회복 다시 되기 시작했는데
상담 받았던 주변 사람들한테 뭐라고해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 ......... 내가 같이 뒷담하지는 않았는데 상담해줬던게 너무 미안해서
2
이름없음
2023/02/28 11:33:41
ID : ulhcLanA3U3
0
굳이 말 꺼내 필욘 없다고 생각행
상대가 누구인지는 안 밝혔지?
3
이름없음
2023/02/28 11:34:39
ID : bdDvxA7xPbg
0
아니.. 그 친구의 친구들인데 내가 엄청 힘들어하니까 내 얘기 듣고 싶다고 해서 만났었어
4
이름없음
2023/02/28 11:37:26
ID : ulhcLanA3U3
0
앗... 그냥 오해 풀고 잘 지내게 됐다 당시에 힘들었는데 상담 해줘서 내 행동도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고맙다 불편한 이야기는 안 꺼낼거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 해주면 될 거 같아
대신 이번에 또 사이 멀어지게 된다면 그 애들한테 똑같은 상담 절대로 하면 안 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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