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너무초라해 (1)
2.아빠가 핸드폰 바닥에 내려쳐서 부셨어 (2)
3.ㅣㄴ (2)
4.. (1)
5.정신과 다닐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5)
6.삭제 (9)
7.자취해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 들어. (7)
8.초6 때 담임한테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 (4)
9.. (4)
10.이슬람을 믿겠다는 친동생, 그걸 좋다구나 받아주는 부모님... 어쩌면 좋지?? (6)
11.손절 했다가 다시 회복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4)
12.30대 후반 눈병으로인해 실명예정인데 방치할까 (3)
13.26살 알바 좀 그런가 (5)
14.너무 살이 찌면 뛰지도 못하는 게 (14)
15.ㅍ (9)
16.아빠가 집 찾아옴ㄷㄷㄷㄷ (35)
17.기숙사 들어가는데 애착이불 갖고 가도 될까? (2)
18.. (2)
19.오지랍이 너무 넓어서? 받은 업보 (8)
20.내가 쎄하다네 (2)
1
이름없음
2023/02/27 21:36:39
ID : cq2NwIJXvxD
0
시험 준비하다가 다떨어져서 흔한 자격증도 없이 나이만 먹었다
부모님은 다시한번 쳐보라고 하는데 이미 집중력 기력 체력 다써버림
시험쳐서 얻는 직업 노리는 레더들은 꼭 2년안에 해결해.. 그 후로는 우울해서 집중안됨
어쨌든 히키같은 삶 그만 살고싶은데 죽을순없으니까 알바하려고
내일 처음으로 교육받으러 간다
못하면 금방 잘릴거같아서 무섭긴 한데 나한테는 나름 한발자국 내딛는거야
아주 가까운 친구들, 가족외에 다른 사람이랑 한 집단으로 묶여본지가 벌써 3년전이니까.. 이런거 너무 그리웠거든
근데 한창 취준할 나이인 26살이 알바하면 좀 시선이 별로일까 무서워져
23살에 첫 알바할때도 난 막낸데도 나이만 제일 많았거든
이번에도 거의 20대 초반들같은데 걔네 보기에 어떨까 싶고
세상 시선도 걱정되고
그냥 내 길에만 집중하면 되는데 자꾸 신경쓰인다
응원해줄사람? 아니면 조언도 좋아
2
이름없음
2023/02/27 22:16:53
ID : pTPcr9hfbwo
0
나랑 상황 비슷하네 나이도 비슷함ㅋㅋ
힘내라는 소리밖에 못하겠다. 응원하고 갈게
사무직 관련 회사 몇개 다녔는데 회사들 각자 비슷한 이유로 잘렸음~🥲🥲
나도 알바하고있어. 난 나보다 나이 많은 분이랑 알바하고 있고 케바케지 뭐 나이 갖고 너무 신경쓰지마
3
이름없음
2023/02/27 22:21:42
ID : cq2NwIJXvxD
0
고맙다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3/02/27 23:14:29
ID : leJO8rBxTXu
0
나 29살이구 히키에 우울증 환자인데 알바해 ! 나도 고민 많이하는데 생각보다 신경 안 쓰는 듯
5
이름없음
2023/02/28 00:35:21
ID : cq2NwIJXvxD
0
다행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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