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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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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래가 너무 막막해 (3)
11.남 실망시키는 거 은근 힘들다 (6)
12.어머니가 아싸면 딸도 아싸일 확률? (11)
1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들어와서 의견좀 부탁할게 (4)
14.본인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꼭 가봐 (10)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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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4)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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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메세지 보는게 너무 두려워 (4)
1
이름없음
2023/02/25 04:01:56
ID : PeLdO4GpTSJ
0
난 정말 딱 스물까지 생각했어 대충 대학가고 알아서 취업하겠거니… 근데 나 이제는 어떡해? 그렇게 벌써 몇 년을 통채로 날렸는데도 그대로야 너희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아무것도 안했어 친구도, 알바도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전공? 다 까먹었어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거야??
2
이름없음
2023/02/25 12:11:26
ID : Cqqo1Dtg5bD
0
집에 박혀서 모노가타리 시리즈 보는중
3
이름없음
2023/02/25 13:24:04
ID : nQpPfWmE5Xu
0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나랑 똑같네....ㅋㅋㅋㅋ 나도 몇 년을 아무것도 안 하면서 살았음.... 공부도 안 했고 친구도 연락 다 끊기고 알바는 두세 번 했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아무것도 안 하면서 살다가 취업할 나이 되니까 걍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음 그래서 알바 구하고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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