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안 (2)
2.나 생리할때마다 (6)
3.. (4)
4.우리 엄마때문에 머리아프다 (1)
5.내성발톱 때문에 살아가는데 이유가 없는 것 같고 죽고 싶어.. (1)
6.정신과 상담 이게 맞나...싶어 (5)
7.. (1)
8.열등감이 너무 심해 (6)
9.. (2)
10.백수인데 죄지은듯한 기분이다 (4)
11.치과에 당장 가야할지 고민이다 (4)
12.갈 길이 너무 멀어 지쳐 쓰러지겠어 (3)
13.벌크업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3)
14.힘들다 (7)
15.주변 분위기에 휩싸이지 않는 법 (3)
16.스무 살 통금 빡세다고 생각하는데 (17)
17.. (1)
18.사주보는애들있어?나재회운좀봐줄사람.. (14)
19.친구로 지내는 법 (1)
20.이번 반배정 너무 망했어... (3)
1
이름없음
2023/03/08 17:17:08
ID : cpRxA1xB9hd
0
소위 좀 논다는 애들이 너무 많아
오늘도 수업하는데 그 애들이 수업 도중에 큰 소리로 떠들고 반장 부반장도 그런 애들이 친목질해서 만든 거라 걍 반장 부반장 역할 안 할 것 같고.. 공부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진짜 열심히 하고 싶은데ㅜㅜ뭔가 방법이 없을까
2
이름없음
2023/03/08 17:34:25
ID : XAmIE6Zcrhy
0
어차피 졸업하면 내가 걔들보다 나은 삶을 살거라는 자신감 하나로 버티는 게 답이긴 해
80세까지 산다는 가정하에 너의 인생에 티끌정도 될 1년, 그것도 방학 빼면 약 10개월 일 뿐
어차피 정해진 건 바꿀 수 없는 상황이면 인생은 버티는게 답이더라
3
이름없음
2023/03/08 17:43:01
ID : y0mlcmnDzff
0
깔아주는 애들이라고 생각하는 수밖에… 걔네가 열심히 공부 안 하는 걸 다행으로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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