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3/08 17:17:08 ID : cpRxA1xB9hd 0
소위 좀 논다는 애들이 너무 많아 오늘도 수업하는데 그 애들이 수업 도중에 큰 소리로 떠들고 반장 부반장도 그런 애들이 친목질해서 만든 거라 걍 반장 부반장 역할 안 할 것 같고.. 공부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진짜 열심히 하고 싶은데ㅜㅜ뭔가 방법이 없을까
2 이름없음 2023/03/08 17:34:25 ID : XAmIE6Zcrhy 0
어차피 졸업하면 내가 걔들보다 나은 삶을 살거라는 자신감 하나로 버티는 게 답이긴 해 80세까지 산다는 가정하에 너의 인생에 티끌정도 될 1년, 그것도 방학 빼면 약 10개월 일 뿐 어차피 정해진 건 바꿀 수 없는 상황이면 인생은 버티는게 답이더라
3 이름없음 2023/03/08 17:43:01 ID : y0mlcmnDzff 0
깔아주는 애들이라고 생각하는 수밖에… 걔네가 열심히 공부 안 하는 걸 다행으로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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