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이번에 혼자 여행 가는데 (3)
2.친구가 날 싫어하는걸까 (9)
3.. (5)
4.(우울 정신병 주의) 정신과 입원하고 싶다 (5)
5.너무 괴로워 (1)
6.날 싫어하더라도 할 말이 없다... (3)
7.Adhd (3)
8.할머니가 사이비에 자주 빠진다 (2)
9.친구가 살해당한걸 오늘에서야 알게됐어.. (2)
10.. (1)
11.얘가 무슨짓을 할지 감이 안잡힌다(요약있음) (6)
12.비만인데 음식 문제로 엄마와 다투고 있어 (9)
13.나 뭐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16)
14.. (11)
15.자존감 낮은거 잡생각 많은거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는거 (1)
16.정치충친구 결국 모든연락 차단했는데 개발악을 하고있더라... (5)
17.얘한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해? (6)
18.. (4)
19.. (1)
20.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26)
1
이름없음
2023/05/01 04:47:18
ID : k7cJQoMqq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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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친구가 취해서 친구 집을 데려다 줬어 친구가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싫다면서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그랬어 기다리다가 내가 안 나오면 집에 가라고 그래서 나는 계단에 서 있었지.
저녁 9시 쯤이었어. 친구가 딱 들어가자마자 큰 소리가 나는 거야 ... 근데 얼마 후에 뭔 맥략에서 나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가 내 이름을 거론했고 개 엄마가 그러더라 친구한테 개랑 어울리지 말라고 미친년이냐고 그러더라?
너무 마음이 아팠어. 예전에 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그리고 속이 답답했어
친구 어머니가 나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데 이유는 단순해. 이혼 가정의 자녀라서 ( 우리 집은 이혼 가정이야. ) 정서적 결핍이 있다는 편견과 선입견들 + 과거 친구의 트라우마 때문이야. 위의 말을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애들아 이혼한 게 죄야? 너무 힘들다. 그리고 너무 억울해 난 내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 사람들에게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할까? 너무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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