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왜 우울한 건지 알아봅쉬다 (9)
3.고등학교 시험 이의제기로 민원넣는거 (1)
4.. (2)
5.. (2)
6.알바 (2)
7.고등학생인데 자꾸 친구를 견제하게 돼 (3)
8.회사 막내 때문에 돌아버리겠음 ㅠㅠ... (좀 길어) (9)
9.스승의 날 문자 보냈는데 읽씹당했어...ㅠㅠ (4)
10.제발 학교 안가는 법 좀 알려줘 (16)
11.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예민하다고 느끼는 사람 있어? (7)
12.초등학교때 짝사랑하던 여자애한테 페메 걸었는데 도움좀 (1)
13.. (6)
14.사는 이유 (4)
15.이거 착상혈인지 봐줄수있는사람있어..? (2)
16.별로 안친한 친할머니한테 (2)
17.ㅇ (1)
18.아제발 (2)
19.칼질 (9)
20.25살에 가발인생 (1)
2
이름없음
2023/05/16 11:14:31
ID : NBteE9xQlju
0
오히려 페미혐오하는 여자애들이 더 약간 ...약한척 한다9ㄹ랴하나 힘쓰는거 하기 싫어하고... 교과서 나를때 지들끼리 도망가고...아 걍 좀 반대표 노는애들잇잖아..무지성 남미새애들..ㅋㅋ그러면서 군대 가는 남자들 얕잡아보고...ㅓ떻게 알았냐면 애들끼리 남녀에 대한 고충 얘기하다가 지들끼리 니 페미임?ㅋㅋ 아 너 그럼 남자 못만나~ 이러면서 지들끼리 키득키득 하던거 들억어.... 진짜 넷상 페미 여론이랑 정반대여서 혼란스러움. ㅌㅋㅋㅌㅌ
3
이름없음
2023/05/16 13:01:16
ID : ija67y7AmE1
0
넷상에서 말하는 페미는... 그냥 남자 혐오하고 여자들은 아무것도 못하는 찡찡이로 만드는 극적인 페미를 말하는 거야
아마 친구의 페미니즘은 건강한 원래의 페미니즘을 따르는 것 같아 양성 평등을 지향하는
근데 이게 꼭 페미네 뭐네 따지 않고 그냥 이 친구는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시선을 가졌구나 하면 됨
4
이름없음
2023/05/16 13:05:20
ID : lhcK0rcHwq5
0
원래 인터넷에서 하는 말 특히 욕하는건 반쯤 왜곡된 시선이야
페미여부에 관계없이 성격 이상하고 남한테 피해주는 애들 있고, 반대로 성격 멀쩡해서 자기인생 잘사는 애들 있는거지
좋은 애들이면 있는그대로 좋게 보고 페미 이런 프레임에 갇히지 말고, 그 남미새같은 애들도 페미가 아닌거랑 관계없이 판단 내리면 그만임
5
이름없음
2023/05/16 13:24:30
ID : hs04FhanBhz
0
딱히 단점 없는 사람도 어떻게든 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심심치 않게 있는 게 인터넷이라
페미니스트 상관 없이 인터넷에선 모든 게 다 욕 먹음
쉽지 않겠지만, 인터넷에서 욕 먹는 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페미니스트라는 게 누가 자격 수여하는 게 아니라 자칭하는 경우가 많아서 천차만별이야
그래서 그 이름을 부르고 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스레주가 그 친구들을 좋게 생각한다면 좋은 걸 거야
6
이름없음
2023/05/16 14:03:34
ID : bCmIKY6Zbjy
0
대부분 평소 인생 살아갈 땐 멀쩡해보이다가, 익명성이라는 방패가 생겼을 때 짤로 박제되는 수준의 또라이가 되더라. 대놓고 티내는 애들은 빙산의 일각이지. 물론 윗레스에도 동의함. 페미가 다 또라이는 아니지만, 티 안내는 또라이가 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
평소엔 양성평등 주장하는 척 하다가, 단 둘이 있으니까 가면 갈 수록 한남이 어쩌고 개비가 저쩌고 재기했네 어쩌네 내가 예전에 성폭행을~ 성추행을~ 진짜 당했으면 안타깝고 가해자 쳐죽여야하는 게 맞는데 들어보면 다 구라고 이걔새기들이
하여간 오래 보면서 괜찮은 것 같으면 친하게 지내. 세상은 이상한 애들로만 차있는 게 아님. 내 친구 중 하나도 처음엔 어...? 이새끼...? 싶었는데 재밌고 나름 생각 깊은 애였고... 지금은 짱친임.
이건 좀 주제랑 벗어나는 말인데 군대는 자기 몸 지키려고 가는 곳이 아니라 전쟁났을 때 대신 싸우다 죽기 위해 가는 곳임. 자주 착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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