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산 화장품이 없어졌는데 (2)
2.학교 외부인 출입 (1)
3.알바 구하기 전에 보건증 먼저 검사해도 되나? 급ㅂ해 ㅜ (4)
4.나 궁금한 거 있는데 (3)
5.힘들다 (4)
6.아 보험전화 진짜괴롭다ㅠㅜㅜ (3)
7.나 정신병인가 (2)
8.얘들아 초딩때 딴 파워포인트 엑셀 이런 자격증이 후에 도움 돼? (11)
9.요새 크게 별일 없긴 한데 (7)
10.스레딕 하는 이유 (26)
11.나만의 존맛탱레시피 적는 스레🥘🌮🥪 (12)
12.학생때가 그립다.. (1)
13.알바 구할때 (2)
14.토끼와 거북이에서 만약 토끼가 안 잤으면 (6)
15.카페에서 책 읽고 싶은데 아무 카페나 가기 싫다 (1)
16.회피형인 사람들한테 진작 말해줬음 고쳤어 라고 하잖아 (7)
17.대화할 때 욕 쓰는 사람 많이 보여서 적는 글 (8)
18.펑 (1)
19.어릴 때 훈육 어떻게 받았어? (19)
20.졸사 (1)
1
이름없음
2023/05/30 00:00:42
ID : 3xyGtxU3TWi
0
공부를 안 했다거나, 거짓말을 했다거나 등등 자기가 확실히 잘못한 상황에서!
2
이름없음
2023/05/30 00:02:03
ID : 3xyGtxU3TWi
0
나는 항상 소리지르거나 때리셨던 거 같은데...주변 친구들은 한번도 안맞아 봤다고 해서 올려봐.
3
이름없음
2023/05/31 17:16:36
ID : cFa4IMo1Bal
0
엎드려 뻗쳐... 오빠가 시비 걸어서 싸웠는데 1시간 동안 그러고 있었던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3/05/31 18:10:24
ID : hs8mJTO9Bzg
0
몇 번 맞아봤고 보통은 소리 지르시거나 하셨지 내가 생각해도 감당이 안되는 자식이긴 했어
5
이름없음
2023/05/31 18:21:10
ID : Gk2q7y0lcli
0
무릎꿇고 손들고 1~2시간정도 있었어 그러다가 회초리로 종아리나 손바닥 때렸지
근데 진짜 안 맞고 자란 애들이 신기하긴 하다 물론 맞는 게 정상적인 건 아니긴 하지만
6
이름없음
2023/05/31 18:30:18
ID : pRwk5V9cqZf
0
다양한 걸로 맞아봤지 무릎 꿇고 손들기도 했고 언성 높이면서 화내시기도 했고
비슷한 잘못을 반복했음 그래서 당연히 맞아야 했었지 근데 확실히 나름 고딩 때부터 그 잘못을 인지하고 다시는 안함
7
이름없음
2023/05/31 18:38:35
ID : goZikk2so5c
0
회초리로 죤내 맞음.
8
이름없음
2023/05/31 19:34:32
ID : 5hzdO4FdzU1
0
리모컨, 파리채, 회초리, 던진 물병 등등
9
이름없음
2023/05/31 19:41:05
ID : mE9wHBcHva5
0
베리베리 체벌
10
이름없음
2023/05/31 21:44:56
ID : u3DvwoFbbh9
0
무릎꿇고 손들기+엎드려 뻗쳐+주워온 나무막대기나 효자손 같은 거로 맞음+주말에 학원가기 싫어서 못일어나는 척 있으면 얼굴에 물 떠와서 부워버림
11
이름없음
2023/05/31 22:36:04
ID : y1BhtjvCnVc
0
혼날 건 딱 두번 있는데
중학교때 구구단 더하기 빼기 다 까먹을 정도로 공부를 안 한 걸 들켜서 옷거리로 손바닥 맞음…
초1? - 2 쯤 물건 의도적으로 망가트리고 내가 한 거 아니라고 거짓말해서 밥 다 드실 동안 무릎 꿇고 손들고 있으라고 하셔서 그랬음... 난 이게 다야..
12
이름없음
2023/05/31 22:37:28
ID : 1g5atuq2NwK
0
솔직히 기억이 안나...... 거의 방임주의였고 좀 선넘으면 효자손으로 맞았는데 맞으면서도 스스로 억울하지 않을 정도의 일이었던거같음
13
이름없음
2023/05/31 22:58:26
ID : Zijh9jwIGk5
0
개 얻어터짐 어디 금간 적도 있었어
14
이름없음
2023/06/01 00:30:45
ID : ta5U5dXvveH
0
욕 듣는건 일상이었고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밀어서 넘어뜨린채로 발로 계속 걷어차이기도 했음 솔직히 그리 잘못한 것도 아니었는데 체벌방식이 너무 엄했어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겼었긴 했다만 부모님이 날 사랑하지 않으셨던건 아냐 지금은 부모님도 미안해하고 있고 잘 지내고 있어~ 나도 부모님을 너무 사랑하궁.. 나도 맞으면서 자랐지만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한 것 같애
15
이름없음
2023/06/03 03:10:11
ID : s9vAY08pcIF
0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팩트 폭력 당함
16
이름없음
2023/06/03 12:29:54
ID : MlCqnSIGpQo
0
나도 그냥 소리지르거나 때렸던 것 같은데... 뭐 잘못하면 뭘로 몇 대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엄마가 화난 정도에 따라 다양한 도구로 맞았음
나 애기 때 바이올린 배웠었는데 언제는 콩쿨 앞두고 연습 안한다고 옆에 있던 바이올린 활로 종아리 졸라 맞음 ㅋㅋㅋㅋㅋ 당연히 활 다 망가져서 부러졌는데(다행히 연습용 활이라 괜찮았어. 원래 쓰는 활은 따로 있었음) 종아리 다 터지고 줄 쫙쫙 가서 콩쿨날 원피스 못 입었던 게 너무 속상했어 ㅠㅠ
17
이름없음
2023/06/03 19:04:58
ID : ZdwsmMlCktw
0
회초리라던지 직접적으로 맞은적은 정말 거의없는데
물건 던진거 얻어맞기는 했어
18
이름없음
2023/06/03 19:57:58
ID : e5eY5RCnXAq
0
나도 이런 식이었당
거기에 추가해서 옷 안 입히고 현관 밖으로 내쫓기기
이마 손가락으로 확확 떠밀리기
등등이 있었는데 참 싫었다
19
이름없음
2023/06/03 20:04:25
ID : K5e5fe589vC
0
난 비록 남자지만 만약 여자였다면 물건집어던지는 사람이 남편이면 굉장히 싫었을거같음.
물론 핏줄핑계대면서 자식한테만 물건집어던지고 폭언하고 폭력휘두르는 쓰레기였으면 더더욱 핏줄은 개뿔 걍 자식이 만만한거겠지.
우리아빠가 딱 이런식이었는데 지가 했던 폭언 그대로 돌려주니까 적반하장으로 화내는거보고 어이가 없더라.
그래도 반성하고 이런일 안생기게 하겠다는 다짐받아내고 문제해결했는데 다음번에도 저딴식으로 구는거면 걍 지옥에나 떨어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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