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작스러운 죽음은 안 믿기는 구나 (1)
2.친구 기일인데 (6)
3.. (5)
4.. (1)
5.공부 방해하는 아빠 어떡하냐? (2)
6.ㅍ (3)
7.손절 (3)
8.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간접적으로 거절하는방법 뭐가있을까 (10)
9.30인데 이룬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슬퍼..그냥 안사는게 맞는걸까? (31)
10.하나부터 열까지 빌려달라는 친구 (3)
11.. (11)
12.마른거 스트레스야 (9)
13.소심하고 말주변 없어서 친구를 못사귀는 중 (5)
14.내가 이상한거야?? (3)
15.. (3)
16.. (8)
17.오해받는게 섭섭할때 (4)
18.전남친 지긋지긋...어케 하냐... 내가 예민한 거임? (11)
19.. (15)
20.. (6)
1
이름없음
2023/06/03 05:56:11
ID : i04MnRBgjbf
0
요즘 이사람땜에 스트레스받아..외적취향 진짜 아니거든 이성으로1도 안보임 눈작고 피부까맣고 약간 돌쇠스타일?인데 나 좋다는 티를 너무 많이 내 그러니까 입으로 나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티가 나서 주위에 있는 분들이 거의 눈치챌정도임 자꾸 멀리서 나 관찰하고 있고 가까이서는 나랑만 눈못마주치고 이런것도 킹받고 단체사진찍을때 내 옆에 붙어서 찍을라카고 앞서말했듯이 티를 너무 내서 다 눈치챘다했잖아 그러니까 무리에 언니들이 내 취향같은거 얘기하다가 알게되면 그 남자한테 재즈좋아한대~이런식으로 흘려주는것도 짜증남 후 내가 남자랑 접점이 없어왔어서 대쉬받아본적이 없었거든 대처를 어케해야하지 내친구의 오빠이기도하고 얽히고 얽혀있어서 대놓고 부담스럽다고 말 못함ㅠ 간접적으로 어떻게 티낼까 하나 생각해논거는 옆자리에 앉을상황오면 자리 좀 바꿔 주실수있냐 하는거? 무리에있는 언니오빠들도 눈치채셔서 좀 티나게 해도 될거같은데 아 참고로 그 무리에 짝남있어서 남자생긴척 이런거 안됨ㅜㅎ
2
이름없음
2023/06/03 05:58:30
ID : i04MnRBgjbf
0
제발 사람살리는셈치고 댓글들 달아조ㅠ 근데 막장인게 뭔지 알어 그 짝남도 나랑 같은 마음인거 알게됐거든 나한테 관심있어하더라 난 이 짝남이랑 본문남자랑 친구사이인줄알았는데 사촌사이래ㄷ
3
이름없음
2023/06/03 06:13:46
ID : i04MnRBgjbf
0
아 그 남자도 나랑 짝남이랑 쌍방으로 관심있어하는거 알고있어 근데도 마음 안접는거 같아.. 대놓고 대쉬하면 부담스럽다할텐데 저런식으로 굴니까 거기다대고 저 좋아하지마세요 이럴수는 없자너
4
이름없음
2023/06/03 07:44:49
ID : WpbxzXwE6Y5
0
몸이 가까워져도 모르는 척 무시하는게 답일듯. 알고 있는데도 그러는 거면 더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되는데 그 확실하게 하는 걸 못하는 거니까....그나마도 확실하게 티내면서도 전면전을 피하는게 이 방법이 아닐까 싶어 그리고 레주말만 들어보면 약간 호러영화에 나오는 음침한 사람같기도 해서 나도 거부감 들음 당장은 도중에 급발진하면서 말하는 방법도 염두해두긴 해야할 듯.
5
이름없음
2023/06/03 08:31:37
ID : 2JRA2Mpe3Wo
0
티나게 피하는게 답이야
짝남옆으로 피할수있으면 피하거나 , 다른사람옆으로 가거나 자리를 피해그냥
그럴수없는 상황이면 이어폰이든 뭐든 끼거나 폰에 집중하는척하고..
말걸면 그냥 단답?보다는 그냥 대답하기 싫다는거 티내 웃으면서 말해도돼 ㅇㅇ 남들이 왜그렇게 대답하냐 그러면 아니 그냥 뭐^^ 이럼돼
재즈좋아해? / 왜요
좋아한다길래 / 그러니까 왜요
나도 좋아해서 / 아 네
이런거 ㅇㅇ
6
이름없음
2023/06/03 08:57:36
ID : i04MnRBgjbf
0
오 예시 들어주니까 더 와닿는다 고마워ㅠㅠㅠㅠ단답으로 하면 주위사람들이 쟤 왜저래? 싸가지없네 이런식으로 볼까봐 하고싶어도 못했거든
7
이름없음
2023/06/03 09:21:29
ID : i04MnRBgjbf
0
진짜 너무 싫어서 몸에서 사리나올거 같아 내가 눈치깐거 모르는걸까 그남자는..? 아무리 내가 모솔이라해도 너무 티내는데 저번에는 이상형이 뭐냐고 그래서 그남자 있는자리였단말야 외모본다고 돌려서 깐건데 다음날 정장인가 그런거 입고오고 이 말한 이후로 티피오에 안맞게 옷을 자꾸 차려입구와 직업은 말 못하는디 제복입고 온 날도 있었듬 개짱나 얼굴본다고 했지 누가 패션본댔냐..
8
이름없음
2023/06/03 11:03:19
ID : NvCrzgnTPfT
0
모르는척 눈치없는척 대화하면서 슬쩍 선긋는게 답임
예를 들어 친구 사이에서 그런 일이 있을 경우 모르는척 하면서 '친구니까~~' '우리는 친구잖아 안 그래?' 이러면서 선긋고 하다보면 마음 접더라
9
이름없음
2023/06/03 13:46:15
ID : f9fTVamrdO3
0
8 레더 말대로 자연스럽게 선 그어 그리고 짝남이랑 최대한 가깝게 지내봐
10
이름없음
2023/06/03 16:07:48
ID : i04MnRBgjbf
0
오키오키 고마어 용기내서 다가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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