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나는 지금 24살이고 독립한 지 이제 4 개월 정도 됐어
원래 23살까지 엄마랑 같이 살다가 엄마의 가정폭력 때문에 아빠 집에서 같이 살게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 얘긴데 아빠가 내가 자고 있을 때 몰래 옆에 누워서 내 허리 부분을 만친 채로 자기 성기쪽은 내 엉덩이쪽에 대고 발기해있었어
딸과 유년시절을 같이 안 보냈다고 해서 딸을 성적으로 볼 수가 있어?
요즘 이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쓰러져서 링겔 맞고 너무 힘드네
미친.............. ㄹㅇ 괴담판 있어야 할 이야기네
아니 나도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친족 성폭력 보면 피를 나눈 가족이 성적으로 보이나 싶다
인류 설화를 보면 부녀근친이 흔하기는 함
근데 보통의 남매가 근친을 혐오하는 건 어릴 적부터 꾸준히 얼굴을 맞대면서 이성으로 안 보기 때문인데, 달리 생각하면 떨어져서 살다 만나면 근친을 할 수 있다는 소리임
실제로 서로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가 보니 근친이고, 유년기 시절을 떨어져서 지내다 다시 만났는데 근친하는 경우는 의외로 흔함
고로 근친에 대한 거부감은 피보다 함께 지낸 세월이 만들어내는 듯
나도 괴담판에 써도 되는지 모르갰는데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
답글 스레들 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의외로 친족성폭력이 제일 많다 하더라고
서로 마음이 맞아서 스킨쉽하는 근친 형태의 의미 말고 정말 일방적으로 성폭력당하는 건 정말 약자만이 당하는 거 아닌거 싶다
글쓴거 보니까 부모님이 이혼 아니면 별거한 거 같은데 아빠가 그 모양이라서 별거한걸로 의심되는데?
물론 가정폭력 휘두른 엄마도 정상은 아니고
별거 이유는 순전히 엄마 잘못 맞아
고 1때까지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다가 엄마한테 간 거거든
그러다 23살 때 아빠한테 다시 온 거야
생걱해보니 내 인생 정말 기구한 듯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았을 때도 아빠만 없으면 오빠한테 쥐어터지고 욕먹고 ㅋㅋㅋ
심지어 오빠라는 새끼도 나 성추행한 적 있음
그리고 엄마한테 아빠 일 말한 적 있는데 나보고 망상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야 그사람은 ㅋㅋ
아니 미친거 아니야?? 자기 딸을 여자로 보고 성추행하는거 역겹다.. 가정 성폭력은 정말 이해할 수 없음 하루빨리 독립하길 바라..
불가능한 건 아님. 다만 정말 그런 의도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만 알겠지. 발기 자체는 의도하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는 생리적 현상이니까. 의심할만한 상황이니 주의해야하는 건 맞긴 함.
내용 보니까 예전에 봤던 글이 생각나네. . . 피를 나눈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유년 시절을 같이 보내지 않았으니 남자(아빠) 입장에서는 딸이 아니라 웬 성인여자가 집에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그때는 레주의 경우처럼 발기가 아니라 딸이 생물학적 아버지한테 ㄱㄱ 당한 일이었어 그때 처음 보고 너무 충격적이라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네
솔직히 말하자면 빨리 독립해서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자고있을때/몰래/허리를 만진채로 발기← . . . 너무 충격적이다 진짜. . 나였으면 가족이고 뭐고 신고해버렸을듯
놀랍게도 가능함...심지어 유년시절을 같이 안보냈다? 남으로보는거 더 쉬움 하루가 멀다하고 기사에도 나오잖음 근데 더 무서운건 아주 먼 훗날부터 이어져 내려왔다는거임 너무 위험하다 힘들겠지만 부모 다 손절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자 동갑이라서 더 마음이 간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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