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무서운 얘기해줄까 (4)
2.일본에서 만난 신사 속의 남녀 (51)
3.ㆍ (8)
4.옆집에서 자꾸 돼지피 냄새가 나 (25)
5.이상한 꿈 꿨는데 이게뭘까 (12)
6.감정연결사라는 스레 본 적있니 (15)
7.2253년에서 왔다 (30)
8.중학생때 팩트에 집착하던 자폐인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29)
9.. (1)
10.일본인형 꿈인데 (1)
11.지금 스레딕 괴담판에 시간여행이 유행이냐고 (13)
12.. (3)
13.저주 했는데 성공해버렸어 도와줘 (13)
14.산 귀신이 많고 무서운 이유 (5)
15.아빠가 딸을 성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14)
16.나는 멀쩡한데 내 착각일수가 없어 (9)
17.난 2040년에서 왔어 (11)
18.안양역(불법택시) (48)
19.자기만 알고있는 괴담 하나씩 말하고가 (1)
20.가위 생전처음으로 눌렸는데 (6)
1
이름없음
2023/06/06 22:21:42
ID : 3U7xVbvjBth
0
나는 지금 24살이고 독립한 지 이제 4 개월 정도 됐어
원래 23살까지 엄마랑 같이 살다가 엄마의 가정폭력 때문에 아빠 집에서 같이 살게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 얘긴데 아빠가 내가 자고 있을 때 몰래 옆에 누워서 내 허리 부분을 만친 채로 자기 성기쪽은 내 엉덩이쪽에 대고 발기해있었어
딸과 유년시절을 같이 안 보냈다고 해서 딸을 성적으로 볼 수가 있어?
요즘 이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쓰러져서 링겔 맞고 너무 힘드네
2
이름없음
2023/06/06 22:34:05
ID : yLhtctBvxCp
0
미친.............. ㄹㅇ 괴담판 있어야 할 이야기네
아니 나도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친족 성폭력 보면 피를 나눈 가족이 성적으로 보이나 싶다
3
이름없음
2023/06/06 22:46:21
ID : WrAjfPcmq7w
0
인류 설화를 보면 부녀근친이 흔하기는 함
근데 보통의 남매가 근친을 혐오하는 건 어릴 적부터 꾸준히 얼굴을 맞대면서 이성으로 안 보기 때문인데, 달리 생각하면 떨어져서 살다 만나면 근친을 할 수 있다는 소리임
실제로 서로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가 보니 근친이고, 유년기 시절을 떨어져서 지내다 다시 만났는데 근친하는 경우는 의외로 흔함
고로 근친에 대한 거부감은 피보다 함께 지낸 세월이 만들어내는 듯
4
이름없음
2023/06/06 22:55:13
ID : 3U7xVbvjBth
0
나도 괴담판에 써도 되는지 모르갰는데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
답글 스레들 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의외로 친족성폭력이 제일 많다 하더라고
서로 마음이 맞아서 스킨쉽하는 근친 형태의 의미 말고 정말 일방적으로 성폭력당하는 건 정말 약자만이 당하는 거 아닌거 싶다
5
이름없음
2023/06/06 23:15:11
ID : JQty5e44Y9u
0
글쓴거 보니까 부모님이 이혼 아니면 별거한 거 같은데 아빠가 그 모양이라서 별거한걸로 의심되는데?
물론 가정폭력 휘두른 엄마도 정상은 아니고
6
이름없음
2023/06/06 23:27:36
ID : 3U7xVbvjBth
0
별거 이유는 순전히 엄마 잘못 맞아
고 1때까지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다가 엄마한테 간 거거든
그러다 23살 때 아빠한테 다시 온 거야
생걱해보니 내 인생 정말 기구한 듯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았을 때도 아빠만 없으면 오빠한테 쥐어터지고 욕먹고 ㅋㅋㅋ
심지어 오빠라는 새끼도 나 성추행한 적 있음
그리고 엄마한테 아빠 일 말한 적 있는데 나보고 망상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야 그사람은 ㅋㅋ
7
이름없음
2023/06/06 23:41:36
ID : E60ljz9eL9h
0
아니 미친거 아니야?? 자기 딸을 여자로 보고 성추행하는거 역겹다.. 가정 성폭력은 정말 이해할 수 없음 하루빨리 독립하길 바라..
8
이름없음
2023/06/07 20:39:35
ID : Gk07aoJTUY9
0
불가능한 건 아님. 다만 정말 그런 의도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만 알겠지. 발기 자체는 의도하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는 생리적 현상이니까. 의심할만한 상황이니 주의해야하는 건 맞긴 함.
9
이름없음
2023/06/08 08:03:37
ID : 2JTVbBcHDy1
0
레주 진짜 힘들었겠다....
10
이름없음
2023/06/08 11:29:56
ID : XAi1a9wHvii
0
내용 보니까 예전에 봤던 글이 생각나네. . . 피를 나눈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유년 시절을 같이 보내지 않았으니 남자(아빠) 입장에서는 딸이 아니라 웬 성인여자가 집에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그때는 레주의 경우처럼 발기가 아니라 딸이 생물학적 아버지한테 ㄱㄱ 당한 일이었어 그때 처음 보고 너무 충격적이라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네
11
이름없음
2023/06/08 11:32:57
ID : XAi1a9wHvii
0
솔직히 말하자면 빨리 독립해서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자고있을때/몰래/허리를 만진채로 발기← . . . 너무 충격적이다 진짜. . 나였으면 가족이고 뭐고 신고해버렸을듯
12
이름없음
2023/06/08 15:51:36
ID : CqlAZfPa6Zj
0
놀랍게도 가능함...심지어 유년시절을 같이 안보냈다? 남으로보는거 더 쉬움 하루가 멀다하고 기사에도 나오잖음 근데 더 무서운건 아주 먼 훗날부터 이어져 내려왔다는거임 너무 위험하다 힘들겠지만 부모 다 손절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자 동갑이라서 더 마음이 간다
13
이름없음
2023/06/08 15:54:25
ID : 1Cjcmsjcld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3/06/08 16:17:01
ID : 7eY01hhy3Wj
0
아이 ssibal 역겨워서 진짜
독립해서 다행이다 진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데스노트 쓰는 거 있잖아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4레스
너무 무서운 얘기해줄까
498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1
0
51레스
일본에서 만난 신사 속의 남녀
1440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1
0
8레스
ㆍ
293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1
0
25레스
옆집에서 자꾸 돼지피 냄새가 나
1345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1
3
12레스
이상한 꿈 꿨는데 이게뭘까
461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0
0
15레스
감정연결사라는 스레 본 적있니
1102 Hit
괴담
0000
23.06.10
0
30레스
2253년에서 왔다
1648 Hit
괴담
◆1wmq7umr81a
23.06.10
0
29레스
중학생때 팩트에 집착하던 자폐인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1495 Hit
괴담
이름없음
23.06.10
0
1레스
.
183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
일본인형 꿈인데
397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0
13레스
지금 스레딕 괴담판에 시간여행이 유행이냐고
811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0
3레스
.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0
13레스
저주 했는데 성공해버렸어 도와줘
2477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1
5레스
산 귀신이 많고 무서운 이유
586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9
0
14레스
» 아빠가 딸을 성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1191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8
0
9레스
나는 멀쩡한데 내 착각일수가 없어
612 Hit
괴담
미칠노릇
23.06.07
0
11레스
난 2040년에서 왔어
892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6
0
48레스
안양역(불법택시)
3583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6
1
1레스
자기만 알고있는 괴담 하나씩 말하고가
234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6
0
6레스
가위 생전처음으로 눌렸는데
212 Hit
괴담
이름없음
23.06.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