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03 01:29:50 ID : U7By4ZdwreZ 0
방금 꾼을 꿨는데 물론 개꿈이겠지만 듣고 그쪽에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일려줘. 내가 미술을 하는사람이고 과도 그쪽인데…방금 미술관에 가는 꿈을 꿨어 . 그 그림들이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떤 우리가 아는 명화였어 .인상파의 그림같아 .그 그림을 다 오마주한 그림들이었는데…거기 되게 작은 공간이었거든 .
2 이름없음 2023/07/03 01:30:23 ID : U7By4ZdwreZ 0
이런 공가 알아볼지 모르겠다 원형 전시장이었오
이런 공가…?알아볼지 모르겠다… 원형 전시장이었오
3 이름없음 2023/07/03 01:31:26 ID : U7By4ZdwreZ 0
저 원형통로 중간에 그림이 일본에서 가져온 그명화를 파란색감으로 오마주한그림을 보다가 인기척 없는 할머니가들어오더라고
4 이름없음 2023/07/03 01:33:34 ID : U7By4ZdwreZ 0
그 할머니는 와인색 코트애 검정색 구두 감정 퍼 스카프?두르고 와인 모자색 모자를 썻는데 모자 챙이 커서 얼글은 자세히 안보이는 …보여도 하관만 보이는 ? 그 공간이 좀 기이하다 느꼈는데 그 할머니가 나타나자마자 분위기가 소름 끼쳐서 갑자기 나가려는데
5 이름없음 2023/07/03 01:35:28 ID : U7By4ZdwreZ 0
나 손목잡더니..어디를 그렇개 빨리 가냐고?뱀같은 느낌으로 말하고 …뭐 이상한 이야기하다 내가 뭐 알려줄까?이러더니 그 파란색으로 칠한것같은 일본 명화뒤에 내 사진이 있대..그러면서 막 웃더니…내가 가위를 눌렸어..나도 모르게 잘못했어요… 내가 1빌다가 어쨋든 일어났어..
6 이름없음 2023/07/03 01:37:59 ID : U7By4ZdwreZ 0
내가 조금 꿈 관련해서 이상한 일이 많기도하고,예지몽도 조금 꾸고…증조 힐머니쪽이 무당 이런게 있는것같은데 할머니가 기독교 다니시고 입 안 여셔서 잘 모르지만..너무 께름칙하네
7 이름없음 2023/07/03 01:44:11 ID : 7ak5RBglu9A 0
엄.,. 물론 괴담판에 쓴걸보면 진짜 해석을 원한건 아니겠지만은~ 그림 뒤에 사진이나 이름은 유명해질 꿈인데 할머니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마냥 긍정적일것같지는 않네 꿈도 분위기나 기분 많이 타거든.. 너가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을 이용할만한 일이 있을수도 있고 그 일로 안좋은 결과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당분간은 천천히 잘 생각하면서 모든일을 결정해봐. 뭐 할머니나 가위는 잘 모르겠다.. 근데 일단 그림 꿈은 그래 ! 보통 꿈 자기가 잘 꾸면 해석도 자기가 알아서 되는데 레주 삘이 맞을걸 아마도 ㅎ
8 이름없음 2023/07/03 01:49:02 ID : U7By4ZdwreZ 0
어디써야할지 모르고 괴담판에 쓴건데..꿈 해석해줘서 고마워…내 필이 맞다는게 정확히 내가 기분나쁘다고 생각했으니까.그꿈이 음 ..답변 고아워!
9 이름없음 2023/07/03 01:53:25 ID : 7ak5RBglu9A 0
ㅋㅋㅋ그게 아니라 께림직하고 할머니가 무당이셨던게 생각난거면 아무래도 그쪽이랑 연관된 꿈일거야 레주 감이 좋다면 말야~
10 이름없음 2023/07/03 02:01:47 ID : U7By4ZdwreZ 0
내가 영감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는데 ..엄청 감이 좋다까지는 아닌것같은데…이전에 있었던 꿈이야기 혹시 말해주면 판단해줄수있을까?
11 이름없음 2023/07/03 02:02:59 ID : B87anveFa1a 0
근데 이건 부모님이 입 열진 않는 한은 계속 그 꿈을 간헐적으로 꿀 가능성이 있음 증조 할머니에서 끊겼다면 잘 해결하셨을꺼임
12 이름없음 2023/07/03 02:03:43 ID : B87anveFa1a 0
나도 그런꿈 간헐적으로 꾸긴 함 꿈에서 신장대 잡고 흔드는 것까지 기억남
13 이름없음 2023/07/03 02:05:27 ID : 7ak5RBglu9A 0
일단 들어볼까?
14 이름없음 2023/07/03 02:08:50 ID : U7By4ZdwreZ 0
부모님도 잘 모르시는것같아.할머니가 말하시길 우리 엄마가 무당이 될까 많이 두려우셨대.증조할머니가 어쩔수없이 무당이었는데 그냥 단지만 적당히 모신든가…진짜 무당 노릇은 안하신것같아.사실 말을 안 하시니까 자세히는 잘 모르긴하지.할머니가 열렬히 교회를 다니면서 어쨋든 무당이나 이런쪽에 안심을하셨다했어..내 손잡고 교회 열심히다니라는것도 그런이유인가싶기도하고
15 이름없음 2023/07/03 02:12:30 ID : U7By4ZdwreZ 0
음 꿈에서 컴컴한 공간에 눈만 보일때가 있어 .그럴때 내 눈을 뜨고 방 불을 키면 눈이 있던 위치에 공간이 만약 벽장인데 거기에만 딱 문이 열려있다던가 ,창문 쪽인데 열려있다던가 그래
16 이름없음 2023/07/03 02:12:41 ID : U7By4ZdwreZ 0
그거말고도
17 이름없음 2023/07/03 02:15:31 ID : U7By4ZdwreZ 0
음 작년에 있었던일이야.내가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가족들 유대도 약해진 상태였어.내가 생각할때 우리집에서 부모님이랑 언니가 기가 세서 가위에 잘 안눌리는것같아. 내가 그날 자는데 혹시 몽중몽이라고 알아?
18 이름없음 2023/07/03 02:16:53 ID : 7ak5RBglu9A 0
꿈에서 꿈 꾸는거
19 이름없음 2023/07/03 02:18:15 ID : B87anveFa1a 0
무당을 강제로 그만두게 되면 안좋아짐 끝내도 좋게 끝내야됨 너도 단지 모셨구나 우리 외가쪽도 단지 모시다 고조 할머니가 그만두셨거든 그리고 벌전이 대대로 내려와서 우리 외가쪽은 다 정신병 달고 살고 있어 나도 정신병 달고 살음 이게 맞는 그릇이 있는데 그 그릇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찐 무당인데 요즘 찐 무당이 별로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무당 안될려면 다른쪽 종교를 가지면 되긴 함..... 자꾸 그릇도 안맞는애 데꼬 무당 시킬려고 운명을 비트는거 같음
20 이름없음 2023/07/03 02:18:50 ID : U7By4ZdwreZ 0
꿈속에서 꿈을 꾸는거잖아. 사실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아직 잘 모르겠오. 그때 내 몸위에는 홀로그램형태처럼 불명확하지만. 뭔가 달 빛에 반사되는 인간형태의 존재가 내 배 위에 올라타서 내 목을 졸랐어. 그존재의 촉감이라든지 무게도 느껴졌어.나는 그때마다 몸부림치면서 깨면 또 다시 꿈 또 그 존재가 목을 조르고 그러다 내가 기절을 했어.
21 이름없음 2023/07/03 02:20:54 ID : U7By4ZdwreZ 0
온 세상이 칠흑같은 세강에 내가 누워있는데….누가 속삭이더라..내 이름이 아닌 존재로 날 부르고 내 나이도,머리도,키도 ,성격도 아닌 존재로 나를 각인시키고있었어 ..나는 그거를 나 스스로 받아들이다.순간 아니다 싶어서 깨니까 현실이더라
22 이름없음 2023/07/03 02:21:16 ID : U7By4ZdwreZ 0
그리고 피곤해소 잤더니 그 꿈을 또 꾸길래…그냥 그날 밤을 샜어
23 이름없음 2023/07/03 02:21:28 ID : B87anveFa1a 0
내가 느끼는 바로는 꿈을 꾸게되는 횟수가 길어질수록 점점 현실과 꿈의 경계선이 무너지는거 같음....냄새도 있어 맛도 있어 촉감도 살아있어 이게....꿈?
24 이름없음 2023/07/03 02:24:22 ID : U7By4ZdwreZ 0
하…단지를 심각하게 생각 안 했는데…이게 하 그럴수도있갰다
25 이름없음 2023/07/03 02:24:44 ID : 7ak5RBglu9A 0
일단 겁이 많은편이고 괴담쪽 좋아하거나 많이 들으면 심리몽 예지몽 많이꾸고 그게 이루어졌으면 예지몽인데 예지몽부터는 한두번 맞춘게 아니라면 대부분 영적인거라고는 하는데 나는 이표현을 쓰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다들 쉽게 이야기 하는데 영적인건 우리가 모르는 세계라 영에 미혹되기도 쉽고 내가 미혹당한 그 자체를 모르기도 하니까. 그래서 영은 영으로 끊어낸다고 희석이면 절, 끊는거면 기독교나 천주교 많이들 가는데 아무래도 기독교쪽이 많긴 하더라. 레주네 할머니도 그러신거 아닐까? 레주 꿈은 이따 설명할게
26 이름없음 2023/07/03 02:25:15 ID : U7By4ZdwreZ 0
맞아 그렇게 되더라…내가 자각몽도 꿨는데..이제는 현실이랑 구분이 안 되더라
27 이름없음 2023/07/03 02:26:17 ID : B87anveFa1a 0
신주단지 폐기 방법도 있긴 한데 옛날에는 많이 모셨다고는 함 근데 폐기 방법 많이 복잡한거 같음
28 이름없음 2023/07/03 02:26:55 ID : B87anveFa1a 0
예지몽이 장기로 이어지는 경우 있음 내가 5살에 꾼 꿈이 10살에 실현되거나 이런거
29 이름없음 2023/07/03 02:27:06 ID : B87anveFa1a 0
아 물음표
30 이름없음 2023/07/03 02:28:51 ID : U7By4ZdwreZ 0
지금 할머니가 82세신데..단지를 모시던 연을 끊어낸게 너무 오래되서 그런게 가능할까? 한 두번이상으로 어릴때 부터 많이 꾼게 많아. 엄청 자주는 아니고
31 이름없음 2023/07/03 02:29:29 ID : U7By4ZdwreZ 0
예지몽이 고2때 꾼게 20살때 이루어지고 이런거..
32 이름없음 2023/07/03 02:30:07 ID : U7By4ZdwreZ 0
진짜 초딩때부터 꾸준히 한 3년-1년 사이로 텀 길게 꿨어
33 이름없음 2023/07/03 02:30:22 ID : 7ak5RBglu9A 0
꿈에서 촉감 냄새 기분 느끼는건 기본적인거고 일단 단지든 뭐든 할머니가 경험한걸 끊으려 하신다는건 그게 뭐가 됬고 궁금하다한들 좋은일은 아니라는거 ~ 인생 나락 루트라는거~ 레주 패턴을 보면 가위가 많네. 가위 형태도 몸을 움직일수 없거나 누가 위협하고 공포스러운 상황이 많은것같아. 일단 영은 그게 뭐가됬든 구전이야. 쉽게 말하면 유전인데 가족은 생활습관 언어 행동양식에도 비슷하게 영향을 받으니까 영이 움직이거나 붙기 쉬워져. 그래서 대대로 내려오는 대물림같은게 있는거야. 아무래도 레주에게 붙으려고 하는건 할머니가 모신던 어떤 영이고 그 영이 좋은 영향을 주는 영은 아닌것같다. 레주가 영적으로 피해야 하는 영이야. 특히 그 꿈이 레주의 진로와 밀접하게 나타난거면 조금은 섬뜩하네 어떤 진로 꿈 재능 훙미를 갖고있는지 알면서 경고나 협박을 해오는 거니까.
34 이름없음 2023/07/03 02:33:21 ID : B87anveFa1a 0
나는 가능하다고 보는게 나는 찐무당 찾아가서 이거 머선 일인가 들어봤는데 신주단지를 제대로 폐기 하지 않고 끊어낸것이 신이 노해서 차마 대는 끊지는 않고 정신을 어지럽게 했다고 함..... 그래서 삶이 매번 고달프다고 함 해결책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비용문제가....
35 이름없음 2023/07/03 02:34:06 ID : U7By4ZdwreZ 0
나 방금 완젼 소름 끼쳤어….너 이야기 보자마자..걔는 진짜 내 관심사나 진로도 아는거네??우리 집에서 어릴때 엄마가 이상했던거 말고는 나만 이런것같아.무당쪽은 연을 끊어서 그영을 어떻게 피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
36 이름없음 2023/07/03 02:36:34 ID : 7ak5RBglu9A 0
여기서 문제는 얘가 이렇게 괴롭히는데 이게 내 길인가 그냥 이거할까 이거하면 조금 나아질거같은데 하는 생각임. 물론 그 영 때문에 힘든건 맞는데 끊어내면 안힘들거든? 근데 끊어내는게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혹은 어려우니까 순응하는편. 근데 영 끊는게 그렇게 쉽니? ㅋㅋ 게다가 비슷한 영으로 영을 끊는다니 짜고치는 고스톱을 만들어주는격.. 일단 관심갖고 궁금해하고 내가 여기서 좀 특별한것같다 생각하는 순간 그게 치고 들어올거임. 왜? 힘들어도 인생이 넝마가 되도 나는 특별하니까 그런것같거든. 그니까 인생 망치는 빌미를 주는거지.
37 이름없음 2023/07/03 02:36:36 ID : U7By4ZdwreZ 0
비용이….부모님이 돈 문제는 해결해주시겠다만,설득하기는 어려울것같네….그쪽은 절대 무신론자라서….할머니는 내 말 들어주실지도 모르겠다
38 이름없음 2023/07/03 02:37:35 ID : U7By4ZdwreZ 0
너무 무섭다…..
39 이름없음 2023/07/03 02:40:20 ID : 7ak5RBglu9A 0
실상은 특별한게 아니라 안타깝고 이상한거야. 인생이 어떻게 매번 행복만하니? 불행도 할텐데 안그래도 찾아오는 불행이 영 때문에 몇배가 되다니.. 그게 싫으니까, 그걸 깨닳으니까 끊으려 하는거고 영 입장에서는 그게 싫지. 이건 비약인데 엄마 건너뛴거면 할머니 돌아가셔도 정보 얻을데가 없으니 넌 이런 경험에선 고립되고 점점 혼자 빠지겠지. 아무래도 할머니랑 꿈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을듯하다
40 이름없음 2023/07/03 02:40:22 ID : B87anveFa1a 0
이게 참 딜레마인게 관심을 꺼도 관심을 다시 강제로 주입함 나같은 경우에 약을 먹어도 어떻게든 지워지지 않는 소리가 있는데 발자국 소리임 이게 사람을 미치게함 갈까말까 이런식으로 거실 매트를 밞는데 미쳐
41 이름없음 2023/07/03 02:41:35 ID : U7By4ZdwreZ 0
근데 걔는 왜 우리집에서 굳이 나를 고른거며…나를 다른 존재로 각인시키려는걸까?…혹시 추측이라도 좋으니까 의견 듣고싶어
42 이름없음 2023/07/03 02:44:11 ID : 7ak5RBglu9A 0
세대 건너뛰는건 고립. 예술계는 원래 그런 영향이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스스로 뭘 창조하거나 본질을 다르게 바꿔서 표현하다보니까 사사로운 감정에 집중하고 영의 영향이 아예 없진 않지. 그래서 아마 너가 아닐까 싶네 이런거에 관심갖고 조금은 예민한 성격이 아닐까 싶은데
43 이름없음 2023/07/03 02:44:14 ID : U7By4ZdwreZ 0
할머니랑은 이야기 꼭 해볼께..아니면 섣불리 무당을 찾아가서 물어보는게 될까?사실 아는 무당도 없고 진짜 무당 만나는 법도 모르긴해
44 이름없음 2023/07/03 02:45:13 ID : B87anveFa1a 0
할머니랑 일단 이야기 하는게 좋을듯 요즘 허주 무당들이 무조건 굿 하라고 압박함 실제 경험담
45 이름없음 2023/07/03 02:47:43 ID : 7ak5RBglu9A 0
다른존재 각인은 혼란이 기본이지. 나한테 왜 그러는거지? 무서워 하면서 걔 존재를 너한테 각인. 그러면서 혼란을 주고 너가 마음에 틈을 만들면 이제 거기에 집짓고 상주해. 처음엔 그냥 혼란 또는 빙의 운 나쁘면 정신분열 착란 뭐 이런거 보통은 뇌가 뭐랄까 머리 아프고 약 취한게 이런건가 싶게 몽롱하게 만들어. 난 깨있는데 뭔가 깨어있지 않을것같은. 명확, 명료와는 거리가 먼. 그런 정신으로 만드는게 첫번째로 하는거지.
46 이름없음 2023/07/03 02:49:13 ID : 7ak5RBglu9A 0
아니 무당 찾아가지 말라니까 무당은 두가지임 굿해 받아 굿하면 잠잠해도 점점 그쪽이고 받아 하면 걍 스트레이트로 그쪽임. 할머니가 끊어내려고 선택한게 교회면 교회를 가셔야지 본진을 가시네.. 할머니한테 할머니 조상의 저주 알아요? 해봐
47 이름없음 2023/07/03 02:50:55 ID : U7By4ZdwreZ 0
생각해보니까 내 사주에 화개살이 있고 언제 도화가 들어온다했는데 그런 영향이있을수도있겠네. 일단 새벽에 이야기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이번에 꾼 꿈이후로 언제 이상해질지는 모르지만 또 무슨일 있으면 답글 달아도될까?ㄴ그리고 혹시 내 이야기중에서 걸리는거 있으면 어떤거든 질문 해줘도 좋아 .!
48 이름없음 2023/07/03 02:51:46 ID : U7By4ZdwreZ 0
무당집은 절대 안갈께
49 이름없음 2023/07/03 02:53:28 ID : 7ak5RBglu9A 0
너무 무서워할까봐 지웠어 …
50 이름없음 2023/07/03 02:56:11 ID : 7ak5RBglu9A 0
무서워하지마!!! 아 진짜 이런거 말하면 안되는데 무서워하면 진거임. 글고 내가 무섭게 말하긴 한건데 진짜 별거아닌 것들이니까 제발 무서워마 ㅠㅠ 무섭기 시작하면 이미 마음에 틈이 생긴겨.. 두려워하지말고 무서워하지말고 그게 혼자 조절이 안되면 너도 교회 믿어 말씀이나 찬송의 힘같은거 빌려서라도 무서워하지마. 뭐가 됐든 무서워하면 그때부터 시작이야
51 이름없음 2023/07/03 02:57:43 ID : U7By4ZdwreZ 0
혹시 질문하나 하자면 미혹의 영??그게 나를 다른 존재로 계속 간인시키는 그 존재 맞지..?
52 이름없음 2023/07/03 02:58:18 ID : U7By4ZdwreZ 0
알았어…두려워하지 않도록 노력할께.마음도 단단히 먹고.!!교회 다시 나가야겠다!!
53 이름없음 2023/07/03 03:01:06 ID : 7ak5RBglu9A 0
아니 미혹의 영 큰게 널 각인시키려는 존재. 걔를 본체라 칭한다면 너가 그쪽이 궁금해져서 찾아보거나 영상이나 다른 정보 수집하면서 오는 호기심 동경이런게 미혹의 영이 주는 감정. 그쪽으로 데려가려면 널 흥미돋게 해야하잖아. 작은거 조심해. 아잇 설명이 어려운데 걍 큰 영 작은영 있고 너 레벨은 큰영 건들면 안돼. 쪼렙이니까 작은영 하는거야. 알겠지?
54 이름없음 2023/07/03 03:02:07 ID : 7ak5RBglu9A 0
친구는 레주 봐주느라 정신팔렸는데 진짜 힘든가보다 되게 슬프고 불안하네 좀 괜찮아?
55 이름없음 2023/07/03 03:05:19 ID : 7ak5RBglu9A 0
근데 친구는 살짝 그쪽끼야 발 반 정도는 담구고 있는것같네 내가 틀릴수도!
56 이름없음 2023/07/03 03:09:08 ID : U7By4ZdwreZ 0
레주인데 나도 그생각은 못 했네…나도 내 이야기에 정신 팔려서 미안…친구도 힘들텐데 나한테 이런거 알려주고 도와주려해서 고마워
57 이름없음 2023/07/03 03:11:15 ID : U7By4ZdwreZ 0
틀리지는 않는것같아.나도 아예 끼가 없는것같다는 생각은 안 해서 괜히 특정 꿈 꾸면 예민하게 되더라고…
58 이름없음 2023/07/03 03:19:40 ID : 7ak5RBglu9A 0
ㅋㅋㅋ아니 ㅋㅋㅋ 레주는 이제 시작이야. 튜토리얼인데 해설자가 안내해주는 느낌. 겜 시작 전에 어떤 겜인지 읽어보는 정도. 엄지발가락을 담글까 말까 하는거고, 꿈 꾸고 예민한건 레주가 본래 좀 예민한것같어ㅋㅋ 근데 저 친구는 지식도 많고 경험도 많고 생활에서도 보거나 듣네 가끔. 저게 발 반 담근거 ㅎㅎ 저 친구는 자기가 제일 잘 알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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