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말그대로임 몸이 아프고 정신이 이상해지고 약 없인 버티기 어려운 상태
병원에선 이상 없다고 한게 최근임 응급실도 재차 내원 했지만 님 왜 옴? ㅋㅋㅋ 간호사들 반응이 다 저래 우스개소리로 말하면
최근에 x명이란 앱에서 전화상담 받았다가 너는 긴급 솔루션이 필요하다 굿이 필요한게 아니라 근원적인걸 풀어야 한다 함
근데 그분이 서울사람이라 지방충은 갈 시간이 없어
그래서 근처라도 가라더라
그래서 바로 인터넷에서 1시간 가량 꼼꼼히 검수 및 검색해서 찾아서 예약 하고 바로 ㄱ 함
그래서 건강운 좀 물어볼려 했더니 내가 말하기도 전에 바로 쪽집개처럼 증상 집어내더라
뭐 다양한 증상 있는데 그건 찾아보고 너무 많아서 글 길어짐 ㅋㅋㅋㅋ
칠성줄이 강하다 라고 했는데 칠성줄도 다양한 특징이 있는데 내가 가진 칠성줄이 무속쪽이라고 했음
일단 무속인 말대로라면 신병이래 근데 나는 당연히 남들 처럼 일반인인줄 알았어 그래서 매우 심히 당혹스러움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병원에서 판단불가면 신병일까?
병원을 정확히 어딜 가본 건데? 다 가보고도 소용 없으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게 맞겠지만 신병 치료도 돈 많이 깨질거다..
그거야 잘 모르지
근디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무당들 죄다 사기꾼, 최대한 안 가려고 노력해봐. 다른 병원을 간다든지, 무속은 최대한 피해야 하는 거야.
사람들이 무속인들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선생님 소리를 듣는다든지, 영능력이 있다든지.)
그거는 그 사람의 업장 혹은 가문의 업장을 조상신께서 "아그야 우리 집안에 업장이 많으니께 내가 하늘에서 도 닦고 해서 얻은 힘이랑 네가 타고난 힘으로 같이 업장 닦아보자 대신 능력줄께" 하고 내려오면서 얻게 된 거임
그렇게 되면 온갖 손님들 상대하지? 근데 대부분은 귀신에 빙의되어서는 "내가 쎈지 니가 쎈지 해볼까?" 하고 기싸움하는 년, 온갖 잡귀 들려서 나 좀 닦아달라고 오는 거야.
그럼 올바른 제자길을 걷는 사람들로서는 그 사람을 구해주려면 당장 한겨울 꽝꽝 언 강도 깨고 입수해야 살릴 수 있으면 바로 입수해야 하는 거고.
또 그러잔어? 그럼 닦여서 원한이 풀린 애들이 소문을 내는 거여 귀신들한테
그럼 온갖 귀신들 몰려와서 자기 좀 닦아달라고 니 잠 못 자게 하고 그러는 거지
절대 받는 건 피해
어찌됐든 나한테 계신 장군님이 잠깐 들려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아무튼 그래.
니가 받는다고 하잔어?
그럼 니 조상신 말고 조상님이 대성통곡 하신다
내 안타까운 증손 고손이 왜 집안 어른들이 쌓고 쌓은 업장을 왜 아무 죄 없는 증손 고손이 떠앉아야ㅏ 하느냐 하면서.
물론 업장 많다고 내려오시진 않긴 해
요놈시끼 제자의 길을 걸어야 하니 어쩔 수 없다 하면 어떤 무당, 어떤 대단한 신을 모시는 무당이 와도 못 막어
다른 병원이라긴엔 3차 병원인 대학병원 갔는데도 넌 이상없다 라고 했음
mri ct 등등 일단 모든걸 동원했는데 이상 없대
사실 고통이 계속 지속되니까 나만 왜 이렇게 아픔?임
두통오고 어지럽고 어깨는 쌀 포대 각각 40kg씩 짊어진거 같고
종종 누가 내 다리 잡음
나는 되도록이면 안하고 싶지 지금 기술 배우고 있는데 이걸 포기하고 한다? 그러면 평생 우울 할거 같음
지방충이라 돌팔이 의사 피할려고 대학병원 간거임
돌팔이쉑 오진 해서 2차 병원 절대 안감
근데 그러면 이거 아픈거 어떻게 해야할까?
꿈도 꿈대로 무속인들 나와서 나 끌고 갈려하는데 큰 나무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정신과라도 가봐
거기가서도 니 정상인데 왜 오노? 그러면 받을지 말지 생각하는 건데, 대신 여러군데 가봐야제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무당 안 되어도 되는데 된 무당만 전국 90%고, 그 10%의 되어야 해서 받은 무당조차도 돈 밝히는 사기꾼 많아
너 신내림 받는데 돈 얼마나 드는지 알아?
지방은 기본 1000 2000 3000 이고 서울은 5000 6000 7000 이래
일단은 정신과가고, 종교가서 상담도 받아보고(사이비주의), 정 안 된다 싶음 활인업으로 이직하기라도 해봐
정신과 가봤고 4년째 다니는데 차도가 없어서 하루하루 의사랑 입원 권유 싸움중임
의사한테 내가 물어봐도 아직 병명을 내릴 판단이 안선다가 4년째임
상세불명 코드만 덕지덕지 붙음
그래서 약 먹는데 나아졌나 하면 절대 아님 그때그때 일시적인 완화는 되겠지
그래 무당은 별로 되고 싶진 않어
난 그냥 이 전신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음
종교는 내가 사이비 한테 너무 많이 당함 ㅋㅋㅋ ㅠㅠ
신천지이며 도를 아십니까 또 불교 닮은 무언가 ㅋㅋㅋㅋ 조계종 사람도 아닌데 아직까지 뭔지 모르겠음
이직 이라기엔 내가 아직 배우는 교육생 신분임
그 무속인도 굿은 별로 추천 안한다 했었음 그거 재력 뻥뻥 넘치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나 같은 가난한 교육생은 하지마래
종교는 그 사회적으로 좀 인정된? 그 보통 음지/양지에서 양지라고 하지? 양지의 종교를 말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기독교(천주교 포함) 불교 유교... 이런거 말하는걸 거야.
님이 겪은 종교는 보면 뭔가 음지 스타일인데
보통 종교 스타일이 분석 위주 vs 직관 위주로 나뉘어지는데
보통 양지 종교는 분석 위주 스타일을 띠고 음지 종교는 직관 위주 스타일을 띰.
분석 위주 스타일을 띠는 양지 종교를 고르삼
아 근데 가끔 양지 종교에 음지 스타일이 끼어있는 경우가 있어서 좀더 자세히 분류하면
분석 위주 스타일을 띠는 양지 종교는 특징이 '뭔가 그 종교와 관련된 머리쓰는 무언가가 발달되어 있다는거' (ex. 신학, 교학, 유학, 비평학)이고
직관 위주 스타일을 띠는 음지 종교는 특징이 '영적이니 뭐니 하는 신비주의 성향이 강하다는거'(ex 신비체험 뭐시기, 세상은 주파수이다 어쩌고)
이런식임.
양지 종교는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원거리 신도입문 시스템이 있음. 천주교의 경우는 https://www.cdcc.co.kr/main/main.asp
뭐라도 해보겠다 싶으면 유튭 그 머냐 고스트헌터+무당 나오는거있던데(무당만나오는거ㄴㄴ) 그런데다가 얘기해봐, 자기들 얼굴 팔고 사연자는 얼굴 가려주면서 하니까 사후처리그래도 꽤나 책임감 있게 하는거 같더라.
단점은, 사연이 컨텐츠로 팔린다는점- 장점은 그래도 그 업계 의견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다는 점? 아니다싶으면 손절쳐도 크게 문제 안되니까 일단 시도는 해볼만 한듯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공장 폐수를 많이 버리는 지역은 그럴 수 있어
온갖 방사능 물질 버려서.
지역 검색해서 주위에 공장 있는지 먼저 확인해 봐.
미국이나 해외가 그런 게 더 심하긴 한데.
보통 아픈 것만 신병이라고 하던데
약 같은 느낌은 표현하기가 좀 어려워서.
공장 폐수의 영향도 섞였을 수 있음.
물이 오염되니까.
게다가 요즘 4대강 하는 지역들은
다 물의 오염 수치가 일반 방사능의 48배라고 하니까.
식수 같은 것도 신경을 써서 구매해야 해
진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공장 폐수나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발암물질 밀접 접촉화일 수도 있어.
다 세면대에 나오는 물로 흐르니까.
그리고 이 물을 마시면 뇌로 가니까 따로 조심해야 돼.
정신이 몽롱해진다길래.
보통 마약을 먹으면 그렇게 되는데
따로 마약성 물질이 섞인 발암물질을 나도 모르게 섭취했을 때
일어나기도 하니까.
네가 생각한 게 맞을 수도 있고
혹은 공장과 4대강에서 몰래 다른 곳에 폐수를 버리고 있는 거를 네가 정수기나 세면대 부엌을 통해 마셨을 수도 있고. 보통 녹차나 다른 차 끓일 때도 부엌에서 물을 받아서 티백을 넣어서 끓이니까.
마약성 물질 중에 히로인이나 펜타닐 증상이
스레주가 말한 거랑 비슷하거든.
(필로폰과는 다름)
그래서 미국 마약 거리에서도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고 했고
말 그대로 먹는 물이나 공기 때문일 수도 있고
스레주 생각이 맞을 수도 있어.
직감은 대부분 정확하다고 하니까.
하지만 지역의 공기나 물의 오염도 (모든 공장이 폐수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은 아님. 다 몰래 갖다가 버리지) 가 원인이 되어서
의사도 모르겠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고.
다리가 무거워지는 것까지 알려면 뇌 MRI를 찍어보는 것도 괜찮아.
우리 엄마가 무속인이고, 신병 앓으셔서 무속인이 된 케이스셔.
그럼에도 난 신병이란건 그저 정신질환중 하나인 것 같아.
무속인이 되기 싫다면 그렇게 믿는 수 밖에 없어.
받을 신명이었으면 자기가 모를 수가 없어 그리고 무당 돼서도 계속 진적굿 해야돼서 매년 몇천씩 나가. 위에 환경오염 문제 신빙성 있어보이는데? 아니면 정신과적 약물이 신체화 증상에 도움될 수 있어 결국 호르몬 문제인 거라
음 정신과도 가봤구나 이사라도 해봐 ㅠㅠ 원인 불명이라니 안타깝다 그래도 신내림은 답이 아닐 것 같아
유튜버 윤시원 말하는거 같은데 이 분 한테 사연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이 채널은 일단 고스트헌터이신 윤시원님이랑 진또(무당), 여우(영안자), 등등 이렇게 멤버들이 모여서 같이 사건들을 해결해!! 내가 영적인 쪽과 관련은 없지만 내가 직감이 되게 좋은 편이거든!(친가 쪽이 귀신을 많이 보고 예지몽이나 그런 현상들에 굉장히 민감한 편) 그래서 이 분 한테 사연 남기는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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