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걸 이 게시판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께. 나랑 사촌언니는 되게 사이가 좋아. 둘 다 외동이라 그런지 고모네랑 우리 가족이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암튼 다 털어놓고 지낼 정도로 친해

할 여기 무야 좀 짱이네..

오오! 레주야 이야기 너무 신기하게 읽었어! 둘 사이 계속 좋았음 좋겠다. 행복한 일만 가득해!!ㅎㅎ

>>31 어릴때부터 꿈은 선명하게 꿨는데 3년전부터 이상한꿈도꾸고 가끔 예지몽일때도있고 낮잠자면 대부분 가위눌리는거야...난이게 괜히 점보러다니거나해서 귀신이 붙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야? 어떻게든 그런게 보이는걸 막거나하려고했는데...그냥 차크라명상을해서 높은수준이 되는게 나을까?

사랑해요 스레주ㅜㅜ 계속 소설 써봐 이건 솔직히 스레주가 너무 글 잘써서 순간 진짜라고 믿었다 나중에 작가로 데뷔하면 꼭 알려줘ㅜㅜ

위에 영적세계를 4차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무슨 근거야? 1차원은 직선 2차원은 면 3차원은 입체+시간 4차원은 2차원+3차원이라고 추측. 심지어 n차원에 대해선 아직 밝혀진 건 하나도 없고 모두 가설이지. 밝혀진게 없으니 n차원은 막연하게 있을것이다~ 상상해낸 용어이고, 영적세계도 같은 맥락이지.

>>106 나 스레준데 이거 주작 아니야ㅜㅜ 믿든 안믿든 자유지만....뭐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

>>107 영적 세계라는 걸 완전히 인간이 알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근거는 나도 잘 설명하진 못하겠어ㅠ 그 분 오시면 아마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내 사촌 언니가 꾼 꿈 알려주려고 게시글 올렸었는데 와이파이가 약해져서 끝까지 못 올렸어ㅠㅠ

계속 까먹고 있다가 친구들이 스레딕 이야기 하는거 듣고 '아 맞다!' 싶어서 올릴께

언니가 꿈에서 본 달력은 2020년 12월 후반시기 아마도 한 26일? 정도 였다고 그랬어

광화문 광장, 깜깜한 어둠 속에서 뭔가 빛나고 있어서 가꺼이 가보니 촛불시위를 하고 있었데

언니가 사람들이 들고있는 카드의 문구를 봤고, 그 문구의 내용이 정말 소름 돋아...

★마담 물러가라 ★ 마담의 실체를 밝혀라

안녕하세요 분탕쟁이인데 이글 잘보고있어요 퀄리티가 좋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지만요

정치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마담 찌라시를 알거야.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언니가 꿈을 꾼거지.

>>118 아 혹시... 아 그 마담..

예언가면 예언가지 왜이렇개 내용이 심오하고 어려운건가요?

헐 대박이다;; 난 그 마담일 빨리 퍼졌으면 좋겠는데 내년에서야 그런다니...

사람 인파는 박근혜 전대통령 퇴진 때보다 많았고, 학생들과 어른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시위에 섞여있었데

스레주 사촌언니분 대박이다

>>124 대박 진짜 대박이다 제발 우리나라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가끔 언니 꿈이 틀릴 때도 있어. 언니도 사람이고 그냥 그 마담한테 관심이 많아 꾼 꿈일 수도 있고

>>27 그래도 진짜라고 믿고싶다 난 정치에 관심 많은 사람인데 제발 진짜였으면 좋겠어

어느 쪽이든 정확하진 않아. 너무 믿지는 말고 그냥 가능성을 열어두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2020년에 일본 대지진 난대요?안난대요?

제가 일본 워킹갈예정이라 그런데 난대요 안난대요

>>129 웅웅 ㅇ알겠어 스레주!! 언니분 꼭 건강하시라고 전해드려

근데 스레주나 사촌 언니 둘 다 미래를 알아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안 좋지 않아? 사실 우리 엄마도 예지몽을 꿔. 좀 랜덤이고 스케일도 그냥 주로 우리 가족과 이웃들 일만 보여주는데, 주로 길몽이지만 가끔씩 흉몽을 꾸면 나는 막 불안하던데 (정작 엄마는 침착하지만;;) 나는 그래서 점도 일부러 안 봐;; 하나도 안 맞아서가 아니라 너무 정확하고 미래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면 계속 신경쓰이잖아 ㅜㅜ

>>133 와 이런사람 되게 많구만...

>>130 위에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런 예지몽이 맨날 나오는 곳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번인데다가 아직 그런 내용의 꿈도 꾸지 못했다고 들었어ㅠ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 미안...ㅠ

>>133 확실히 찹작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아...ㅎ 특히 확률이 높을 땐 더. 그래도 어짜피 일어날 일 그러니까 운명이라는 거라고 믿으면서 최대한 컨디션 조절 중이야...! 앞에 내용 보면 알겠지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열심히 힘내고 있어! 어머니도 담담해 보이시지만 그럴 수록 상처를 많이 품고 계실지도 몰라...ㅠ 그런 분들이 상처가 은근 많으시거든. 어머니가 꿈 꿨다고 하시면 그래도 좀 위로해드리고 :)

>>133 그리고 점 같은 거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저 조금씩 버이는 미래로 잔소리 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위에서도 말했지만 확률이 정확한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힘내길 바랄께 :)

>>133인데, >>134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은근히 있는 것 같아, 그냥 말을 안 해서 그렇지... >>136, >>137 흐음 그런가... 근데 우리 엄마는 상처가 많다기 보다는 나이 먹어서 그런지 그냥 담담해지신 것 같아. 다행히 엄마 꿈은 어째서인지 길몽이 더 많아서 평상시에는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이빨 2개 빠지는 꿈 (누군가가 죽는 꿈) 이런 거는 좀 걱정되더라, 실제로도 2명이 돌아가셨고. 그러고 보니 가장 최근에 내가 걱정했던 일은 몇 주 전에 동생이 대학 시험 56점(...) 맞는 꿈을 꿔서 (동생이 대학원 가고 싶어해서 성적이 좋음) 엄마도 놀라고 나도 막 걱정했는데 정작 실제로 61점 맞은 동생 본인은 덤덤해했어. (알고 보니까 동생이 개인적으로 망친 게 아니라 그 수업이 뭔가 좀 이상해서 다른 애들 다 떨어지고 그랬다더라;;;)

스레주 이번 에피소드 끝나도, 사촌언니랑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계속 써줬으면 좋겠어ㅎㅎ 난 나랑 엄마가 예지몽도 많이 경험해봐서 그런지 이야기도 내기준에선 현실적이고, 둘 사이가 전생에 인연있는거같아 애틋하고 보기좋아^^ 이런거관심았어서 유튜브봤는데 꿈에서 만나는게 가능하다더라! 물론 스레주랑 언니처럼 영적그런 차원이높은 사람들이 주파수가 맞으면 가능하대

>>138 힘들어하지 않으신다면 그걸로 다행이야! 앞으로도 생각나면 가끔 사촌언니랑 만난 이야기 올려볼께! 관심가져줘서 너무 고마워 :)

>>62 그럼 글자스킬 그거도 진짜가 아니라 미신인게 맞는거지? 아 나 종이 잃어버려ㅆ난데 그거 미신 아닌거면 내가 어른 됐을때 잊고 지낸 종이가 효과가 일어나고 구런다는거야....? 불안하다

>>141 망각하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니가 그 종이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그러면 그 능력이 구현되는거지 그냥 없던일처럼 여기면서 살면 될거같아! ;)

얘두라 글자스킬 부작용 거의 없어ㅋㅋㅋ 걱정 하지 마

스레주야 궁금한게 있어 혹시 언니분이랑 꿈에서 자주만나? 자주 만난다면 일주일에 몇번정도?

>>144 생각처럼 그렇게 많이 만나지는 않아. 한달에 3번? 정도 만나거든. 근데 그건 왜?

>>145 나도 어쩔때한번씩 남자친구랑 꿈에서 만나거든... 근데 걔랑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친구였을때도 만났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나거든? 근데 걔랑 만난날엔 너무 몸이 안좋아서 스레주는 어떤지 궁금해서ㅜㅜ

>>146 답이 엄청 늦었네 미안 ㅠㅠ 나도 그날은 몸이 안좋아....ㅠ 너도 나랑 비슷한 경우인가봐ㅠㅠ

그 스레주 사촌언니가 저번에 예언한 곧 터질거라는 연예인 ㅎㅅ이야? 흑막 여자 얘기하는거 보니깐 ㅇㅇㅁ같던데 ㅎㅅ도 ㅇㅇㅁ가 흑막이라서 누명쓴거였잖아 혹시 맞아?

>>113 소름...이 스레는 성지가 될 듯

레알 이 스레 성지각이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 잘보게 해주세요

성지순례 왔슴다 신기하고 무섭당

성지순례 왔습니당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헐 대박....성지각임.....

성지순례 왔습니다 앞날이 평온하기를

아 그 전에 잠깐보고 지금 다시보는데 흑막이 뭐가 뭔지 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스레주도 스레주 사촌언니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ㅜㅠ

나 스레준데...잠시만요 여기 왜 성지가 된거야ㅋㅋㅋㅋㅋ >>148 응 그거 맞아! 니가 생각하난 그 연예인 초성이랑 같기는한데 다른 사람일지도...? 근데 얼마전에도 언니가 꿈을 꿨어. 언니가 그러는데 지금 그 와@사건 관련해서 이름 밝히고 뭘 하는 사람들 완전히 믿지말라고 그러던데...? 뭔 꿈인지는 안알려주고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말을 흐리더라고.

>>160 헐 스레주당 ㅋㅋㅋㅋㅍㅍㅋㅋㅍ 나도 진짜 일어날지 궁금해 하도 흥미로운 스레였어서

와 미친 성지 각이다;;;;;

>>105 영적으로 이미 많이 깨어 있으니까 차크라 수련 하기는 수월 할거야 1234 차크라를 단련해봐

헐.. 진짜 성지네...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 평균 97점 넘게 해주세요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고사 수학 50점 이상 받게 해주세요

그 연예인이 누구지? ㅎㅅ인 누구고 ㅇㅇㅁ는 누구신거야나만 감 안와? 너무궁금해ㅠ

>>166 휘성과 에이미 이미 5월에 떴음ㄷㄷ

>>160 정마담이 시사프로에서 나왔는데 그 얘기 하는 건가

와이지 관련이면 대성 사건도 있는데 연관된 건 아니지만은

>>18 뭐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히려 다 열어버리면 그게 더 위험한거야;; 주위에 지도자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관련지식도 없이 함부로 제3의눈 여는건 비유하자면 호랑이굴에 병아리 들어간거나ㅜ마찬가지라구..

>>62 그리고 글자스킬은 귀신힘 빌리는거 맞다

헉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레전드갔네..!! 스레주 축하해!! 👊🏻

헐 정주행 했는데 신기하다.. 일단 2020년 12월 시위 캡쳐해두고 올해 말까지 기다리려고! 진짜면 일단 성지순례부터와야겠지..ㅋㅋ 하여간 잘 읽었어

안녕 안녕 스레주야! 친구들이 레전드 갔다고 말해주길래 생각나서 오랜만에 와봤어! 내가 작년 8월 때쯤 개인사정으로 유럽에 살게됬는데 이번 사태로 서둘러 짐싸서 왔어... 덕분에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잊고 살았다 미안 ㅜㅠ

위에 성지순례라고 와준 사람들 모두 고맙고 꼭 그 소망 이루기를 바랄께 :) 2020 예언 더 없느냐... 라고 묻는다면 글쎄 답하기가 좀 그렇다 ;) 일단 그나마 하나 언니가 꾼 꿈을 말해준다면 유럽이나 미국은 쉽사리 진정 안될거라네.... 대유행은 끝나도 잔재가 남아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 다들 건강 조심하고 이번 시국도 반드시 이겨낼테니 조금만 더 힘내자!

>>177 이건 지금 상황만 봐도 누구나 쉽게 예측가능한거잖아

>>178 뭐 그렇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언니는 예지몽을 자주 꿀 뿐이지 정확한 예언가는 아니야. 그래서 함부로 언니의 꿈을 올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올려서 혼란을 야기 시키면 안되니까 말이야. 위에서 함부로 말한 내용도 반성 중이고. 누구나 예측 가능한 내용을 올려서 실망했다면 정말 미안하지만 앞으론 이 스레에 언니랑 나에 대한 에피소드나 이렇게 간단간단한 꿈만 올릴 예정이야. 이해해주길 바랄께 읽어줘서 고마워 :)

레스 삭제 어떻게 해...???

>>113 나 이런 거 잘 믿는 편이라 이 스레 지금까지 기억해뒀었는데 시위 없어서 다행이다ㅜㅜ 코로나 심각한데 26일에 시위까지 터졌으면..😱 ㅜ

>>179 스레주 잘지내고있지??

성지순례 내가 원하는 대학 가고 피해자들이 나 포함 모두 억울한 죄로 인한 걸 무혐의 받게 해주세요

레주레주 아직도 이 스레 오는구나… 별표 없네

대체 뭐가 맞은 거임

도대체 뭐가 맞았다고 성지순례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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