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음...이걸 이 게시판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께. 나랑 사촌언니는 되게 사이가 좋아. 둘 다 외동이라 그런지 고모네랑 우리 가족이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암튼 다 털어놓고 지낼 정도로 친해
오오! 레주야 이야기 너무 신기하게 읽었어! 둘 사이 계속 좋았음 좋겠다. 행복한 일만 가득해!!ㅎㅎ
어릴때부터 꿈은 선명하게 꿨는데 3년전부터 이상한꿈도꾸고 가끔 예지몽일때도있고 낮잠자면 대부분 가위눌리는거야...난이게 괜히 점보러다니거나해서 귀신이 붙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야? 어떻게든 그런게 보이는걸 막거나하려고했는데...그냥 차크라명상을해서 높은수준이 되는게 나을까?
사랑해요 스레주ㅜㅜ
계속 소설 써봐
이건 솔직히 스레주가 너무 글 잘써서 순간 진짜라고 믿었다
나중에 작가로 데뷔하면 꼭 알려줘ㅜㅜ
위에 영적세계를 4차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무슨 근거야?
1차원은 직선
2차원은 면
3차원은 입체+시간
4차원은 2차원+3차원이라고 추측.
심지어 n차원에 대해선 아직 밝혀진 건 하나도 없고 모두 가설이지.
밝혀진게 없으니 n차원은 막연하게 있을것이다~ 상상해낸 용어이고, 영적세계도 같은 맥락이지.
영적 세계라는 걸 완전히 인간이 알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근거는 나도 잘 설명하진 못하겠어ㅠ 그 분 오시면 아마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정치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마담 찌라시를 알거야.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언니가 꿈을 꾼거지.
사람 인파는 박근혜 전대통령 퇴진 때보다 많았고, 학생들과 어른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시위에 섞여있었데
가끔 언니 꿈이 틀릴 때도 있어. 언니도 사람이고 그냥 그 마담한테 관심이 많아 꾼 꿈일 수도 있고
어느 쪽이든 정확하진 않아. 너무 믿지는 말고 그냥 가능성을 열어두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근데 스레주나 사촌 언니 둘 다 미래를 알아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안 좋지 않아?
사실 우리 엄마도 예지몽을 꿔. 좀 랜덤이고 스케일도 그냥 주로 우리 가족과 이웃들 일만 보여주는데, 주로 길몽이지만 가끔씩 흉몽을 꾸면 나는 막 불안하던데 (정작 엄마는 침착하지만;;)
나는 그래서 점도 일부러 안 봐;; 하나도 안 맞아서가 아니라 너무 정확하고 미래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면 계속 신경쓰이잖아 ㅜㅜ
위에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런 예지몽이 맨날 나오는 곳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번인데다가 아직 그런 내용의 꿈도 꾸지 못했다고 들었어ㅠ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 미안...ㅠ
확실히 찹작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아...ㅎ 특히 확률이 높을 땐 더. 그래도 어짜피 일어날 일 그러니까 운명이라는 거라고 믿으면서 최대한 컨디션 조절 중이야...! 앞에 내용 보면 알겠지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열심히 힘내고 있어! 어머니도 담담해 보이시지만 그럴 수록 상처를 많이 품고 계실지도 몰라...ㅠ 그런 분들이 상처가 은근 많으시거든. 어머니가 꿈 꿨다고 하시면 그래도 좀 위로해드리고 :)
그리고 점 같은 거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저 조금씩 버이는 미래로 잔소리 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위에서도 말했지만 확률이 정확한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힘내길 바랄께 :)
나 인데,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은근히 있는 것 같아, 그냥 말을 안 해서 그렇지...
, 흐음 그런가... 근데 우리 엄마는 상처가 많다기 보다는 나이 먹어서 그런지 그냥 담담해지신 것 같아.
다행히 엄마 꿈은 어째서인지 길몽이 더 많아서 평상시에는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이빨 2개 빠지는 꿈 (누군가가 죽는 꿈) 이런 거는 좀 걱정되더라, 실제로도 2명이 돌아가셨고.
그러고 보니 가장 최근에 내가 걱정했던 일은 몇 주 전에 동생이 대학 시험 56점(...) 맞는 꿈을 꿔서 (동생이 대학원 가고 싶어해서 성적이 좋음) 엄마도 놀라고 나도 막 걱정했는데 정작 실제로 61점 맞은 동생 본인은 덤덤해했어. (알고 보니까 동생이 개인적으로 망친 게 아니라 그 수업이 뭔가 좀 이상해서 다른 애들 다 떨어지고 그랬다더라;;;)
스레주 이번 에피소드 끝나도, 사촌언니랑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계속 써줬으면 좋겠어ㅎㅎ
난 나랑 엄마가 예지몽도 많이 경험해봐서 그런지 이야기도 내기준에선 현실적이고, 둘 사이가 전생에 인연있는거같아 애틋하고 보기좋아^^
이런거관심았어서 유튜브봤는데 꿈에서 만나는게 가능하다더라! 물론 스레주랑 언니처럼 영적그런 차원이높은 사람들이 주파수가 맞으면 가능하대
힘들어하지 않으신다면 그걸로 다행이야! 앞으로도 생각나면 가끔 사촌언니랑 만난 이야기 올려볼께! 관심가져줘서 너무 고마워 :)
그럼 글자스킬 그거도 진짜가 아니라 미신인게 맞는거지? 아 나 종이 잃어버려ㅆ난데 그거 미신 아닌거면 내가 어른 됐을때 잊고 지낸 종이가 효과가 일어나고 구런다는거야....? 불안하다
망각하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니가 그 종이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그러면 그 능력이 구현되는거지
그냥 없던일처럼 여기면서 살면 될거같아! ;)
나도 어쩔때한번씩 남자친구랑 꿈에서 만나거든...
근데 걔랑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친구였을때도 만났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나거든? 근데 걔랑 만난날엔 너무 몸이 안좋아서
스레주는 어떤지 궁금해서ㅜㅜ
답이 엄청 늦었네 미안 ㅠㅠ 나도 그날은 몸이 안좋아....ㅠ 너도 나랑 비슷한 경우인가봐ㅠㅠ
그 스레주 사촌언니가 저번에 예언한 곧 터질거라는 연예인 ㅎㅅ이야? 흑막 여자 얘기하는거 보니깐 ㅇㅇㅁ같던데 ㅎㅅ도 ㅇㅇㅁ가 흑막이라서 누명쓴거였잖아 혹시 맞아?
아 그 전에 잠깐보고 지금 다시보는데 흑막이 뭐가 뭔지 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스레주도 스레주 사촌언니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ㅜㅠ
나 스레준데...잠시만요 여기 왜 성지가 된거야ㅋㅋㅋㅋㅋ 응 그거 맞아! 니가 생각하난 그 연예인 초성이랑 같기는한데 다른 사람일지도...? 근데 얼마전에도 언니가 꿈을 꿨어. 언니가 그러는데 지금 그 와@사건 관련해서 이름 밝히고 뭘 하는 사람들 완전히 믿지말라고 그러던데...? 뭔 꿈인지는 안알려주고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말을 흐리더라고.
뭐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히려 다 열어버리면 그게 더 위험한거야;; 주위에 지도자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관련지식도 없이 함부로 제3의눈 여는건 비유하자면 호랑이굴에 병아리 들어간거나ㅜ마찬가지라구..
헐 정주행 했는데 신기하다.. 일단 2020년 12월 시위 캡쳐해두고 올해 말까지 기다리려고! 진짜면 일단 성지순례부터와야겠지..ㅋㅋ 하여간 잘 읽었어
안녕 안녕 스레주야! 친구들이 레전드 갔다고 말해주길래 생각나서 오랜만에 와봤어! 내가 작년 8월 때쯤 개인사정으로 유럽에 살게됬는데 이번 사태로 서둘러 짐싸서 왔어... 덕분에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잊고 살았다 미안 ㅜㅠ
위에 성지순례라고 와준 사람들 모두 고맙고 꼭 그 소망 이루기를 바랄께 :) 2020 예언 더 없느냐... 라고 묻는다면 글쎄 답하기가 좀 그렇다 ;) 일단 그나마 하나 언니가 꾼 꿈을 말해준다면 유럽이나 미국은 쉽사리 진정 안될거라네.... 대유행은 끝나도 잔재가 남아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 다들 건강 조심하고 이번 시국도 반드시 이겨낼테니 조금만 더 힘내자!
뭐 그렇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언니는 예지몽을 자주 꿀 뿐이지 정확한 예언가는 아니야. 그래서 함부로 언니의 꿈을 올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올려서 혼란을 야기 시키면 안되니까 말이야. 위에서 함부로 말한 내용도 반성 중이고. 누구나 예측 가능한 내용을 올려서 실망했다면 정말 미안하지만 앞으론 이 스레에 언니랑 나에 대한 에피소드나 이렇게 간단간단한 꿈만 올릴 예정이야. 이해해주길 바랄께 읽어줘서 고마워 :)
나 이런 거 잘 믿는 편이라 이 스레 지금까지 기억해뒀었는데 시위 없어서 다행이다ㅜㅜ 코로나 심각한데 26일에 시위까지 터졌으면..😱 ㅜ
성지순례
내가 원하는 대학 가고 피해자들이 나 포함 모두 억울한 죄로 인한 걸 무혐의 받게 해주세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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