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명하고싶은데 나중에 일본에서도 쓸수있는 한자이름 작명소? 지인 추천 (1)
2.답답해 죽겠어 (7)
3.심리적 고민 이런건 아닌데 할머니한테 상처받음 ㅋ.ㅋ. (8)
4.이렇게쓰는게 맞나? 직장관두는거 고민이랄것도 없지만 (3)
5.극도의 불안감 때문에 힘들어 (2)
6.나 다시 잘할 수 있겠지? (6)
7.게임 현질 중독이 고민 (11)
8.여자친구가 정신병이 있다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뭘까. (14)
9.이게 맞는걸까? (4)
10.남친이랑 씨씨인데 자기 과 반대표(남자)랑 맞팔한거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9)
11.내가 연락해서 사과하면 더 선 넘는 건가? ㅠㅠ (10)
12.사이비 거절하는 방법 좀... (3)
13.. (2)
14.고민끗 (8)
15.나쁜 기억을 없애고 싶어. 잊어버리고싶어.. 좋은방법없을까ㅠㅜ (5)
16.징크스를 깰수있을까? (1)
17.남이랑 비교하는거 어떻게 고쳐야 될까? (1)
18.. (1)
19.. (7)
20.급해용 도와주세영 (9)
1
이름없음
2023/07/25 12:33:45
ID : ZhcNtdwpSK7
0
부모님이 자꾸 나한테 물건을 살때마다 보태줄때가 있어서 걱정일때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그냥 감사히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내 기준에서는 머랄까 나이 30먹고 부모님에게 너무 의지할것 같아서 걱정인거지
취업하고 내 월급이 고작해봐야 130밖에 안되는데 부모님은 그거가지고는 너무 적다고 본인들 돈 벌수 있을때 도움 받는게 좋다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노후 준비 하셔야되시는 분들에게 부담을 쥐어드리고 싶지는 않거든
평소에도 부모님한테 부담 드리기 싫어서 130 없는돈에 가끔들어가는 고질병있는 약값말고는 최대한 50정도는 저축하고 남은 80으로 휴대폰 요금+폰할부 근무지에서 쓰는 식비, 개인취미생활 등에 쓰는데 최근에 취미생활에 좀 많이 들어가는것 같아서 아껴쓸려고 하는데 계획하고 썻는데 예상치 못한 지출이랄까 그런거에 곤란해하면 보태주셔
얹혀 사는데도 얼마씩 내라고 안하시는것부터 감지덕지한 상황인데 보탬 받는건 머랄까 자식으로써 부담스럽다고 생각되기도함
부모님한테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받다보면 나중에 받는게 당연하는게 될까봐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야.
나 정말 이렇게 받아도 되는걸까?
2
이름없음
2023/07/25 23:33:50
ID : K1yLdO4FcpP
0
목표로 하는 돈 적금을 들어. 그럼 어쩔수없이 그 적금을 매달 넣기 위해서 그거에 맞춰서 소비하게 돼. 통장에 돈쌓이는 즐거운 기분을 느껴봐. 부모님한테 도움을 받고 안받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취미생활은 놓지 못하고 있는게 문제라고 생각해. 지금은 나이 30이지만 나이 40 되서도 모아놓은 돈도 얼마 안되면 정말 우울할거야. 최대한 타이트하게 1년 적금 넣어보고 정말 핗요할때 갑자기 병원비가 필요한데 돈이 부족하거나 무슨 일이 생겼을때 이럴때는 도움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부모님만 괜찮아한다면.
3
이름없음
2023/07/26 07:47:08
ID : ZhcNtdwpSK7
0
안그래도 청년적금 끝나면 다른적금 들어볼 생각이야. 그리고 취미생활도 프라모델이나 이런거 만드는거엿는데 이제 이것도 정말로 사고싶은거 아니면 소비를 안할려고 노력해야겠어. 조언 고마워
4
이름없음
2023/07/26 11:01:28
ID : 61Ci8jdwrhB
0
아냐 연봉은 천천히라도 오를테고 지금 지원받을 수 있을때 받아.. 세전 월 216받는데, 아직 지원 조금 받음.
지원받고 갚는 형태.. 내가 신용카드가 없어서;;
나중에 부모님한테 더 잘해드리면 되고 부모님 세대랑 우리랑 일한 년수가 달라서 연봉 다른건 어쩔 수 없더라...
계속 일하다보면 오를테니까 아직은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받는거 밖에 없어.. 130이면 진짜 부족해
난 업무용 장비사는데 돈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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