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싫어진 취향 말하는 스레 (31)
2.>>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600)
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348)
4.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5.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98)
6.>>n5가 최애사진 올리면 한국 이름 지어주기 (602)
7.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29)
8.'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9.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0.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1.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2)
1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4.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5.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6.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7.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18.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19.캐릭터의 첫인상과 현인상 말해보자 (116)
20.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330)
1.첫 사람이 dice로 캐릭터(꼭 캐릭터 아녀도 됨 음식, 작품 등등 뭐든 상관 없어!)를 잡숴볼 레스 번호와 함께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정한다!(너무 늘어지지 않도록 최대치는 적당히 잡아줘!)
2.그 레스 번호가 될 때까지 다른 레더들은 각자 좋아하는 설정을 넣어준다! 그냥 잡담해도 상관 없어!
3.정해진 레스 번호는 앞 레더들이 합심해 만들어낸 결과물을 종합해주고, 취향에 맞는지 아닌지 여부라던가 이랬으면 더 취향이었을지도 모른다 같은 감상을 들려준다!
4. 1번부터 다시!
혹시나 말하지만 사람의 취향은 여러가지니까! 개인적으로 이건 싫어, 이건 힘들어, 이런 건 조금 문제 아냐...? 같은 감상까진 오케이지만 왜 이런 걸 섞는건지 모르겠다 이거 넣은 사람 나가 죽어 같은 건 자제해줘! 덤으로 과도한 r-18설정도 자제해주길 바라!
Q.왜 앵커판이 아닌가요?
A.앵커판으로 가면... 온 몸의 점에서 매일매일 털이 수북하게 자라나는 43세 마법소녀 김뚝롹콹컰 씨는 마음에 들까? 가 되버리니까... 개그설정이 안 된단 건 아냐! 하지만... 우리가 만든 뭔가를 누군가는 시식하게 될 거란 걸 잊지 마 괴롭히려는 게 목적이면 상관 없지만.
+주사위 굴리는 방법
Dice(첫숫자,마지막숫자)
수정 시 오류가 뜨므로 수정은 절대 금물!
스레 굴리는 예시
1번 사람:여학교의 학생회장을 만들어보자! 다이스 결과는 7번이니까, >7번이 먹어보는걸로!
2~6번 사람:여학교의 학생회장이면 역시 장발.../검도부.../흑발... 등등 설정과 조미료를 마구마구 투하하자
7번 사람:그런가, 여학교의 학생회장인가. 검도부 소속, 긴 흑발을 가졌고 몸매도 좋고 학원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인기녀지만 사실 수수한 1학년 여후배를 짝사랑한다라... 클리셰네. 하지만 유감이다! 나는 백합을 못 먹어! 여학교가 아니었다면 취향이었을지도 몰라! 그래도 백합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인기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간바레!
(처음부터 다시)
그러면 첫 시작은 스레주가 할게! 우리가 만들어볼 것은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아버린 히어로" 야!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됐는지,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등등의 설정은 레더들이 자유롭게 붙여줘!
이 히어로를 시식하게 될 사람은 >>dice(6,13) value : 11이네!
슈퍼맨이나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같이 정석적인 아메리칸 히어로. 장성한 성인 남성이었으면 좋겠다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 딸려있고...
의 가장 지키고 싶었던 사람은 아내 혹은 자녀라면 어떨까?
사별했다거나 아이를 잃은 슬픔으로 인해 한동안 히어로는 관두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있었다던가... 그러다가 다시 복귀할 일이 생겼는데...잠깐 이건 너무 인크레더블인데
아내를 지키지 못했고 딸내미는 그걸 원망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해돼서 짠한거야............ 그래서 딸내미 나름대로 복수하려고 뛰어드는데 아빠는 딸내미 험한일 시키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엄하게 굴고
원래 아빠 히어로인거 몰랐는데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아빠의 정체를 알게 된 것임....
그렇다면 이 사람은 되게 잘나가는 사람이겠네
직업적으로도 인정받고 존경받으며 돈도 많이 버는 남자야
그동안 인생도 열심히 노력해서 쟁취해냈다,.. 느낌으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완벽주의 성향인데
처음으로 아내를 지키지 못해서 좌절하게 된 거지
히어로 일이든 개인의 일이든 칭찬받고 성공적으로 끝내는 사람인데 아내가 죽고 나서도 사람들은 이 사람을 칭찬해
그런 면에서 괴리나 우울감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제 재능있는 주인공 가르치다가 아내를 못 지켰다는 자괴감+재능있는 제자 때문에
제자가 자신을 뛰어넘은 그 순간 허탈감에 빠져야함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아버린 히어로.
정석적인 아메리칸 히어로로, 장성한 성인 남성이며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있다. 직업적으로도 인정받고 존경받으며 돈도 많이번다. 열심히 노력해서 쟁취해낸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완벽주의 성향.
그러나 가장 지키고 싶었던 아내를 지키지 못하고, 처음으로 좌절하게 된다. 아내가 죽었음에도 사람들은 이 사람을 칭찬해 그런 면에서 괴리나 우울감을 느꼈으며, 딸은 이 사건을 계기로 아빠의 정체(히어로)를 알게 된다. 딸은 엄마를 지켜내지 못한 아빠를 원망하면서도 한편으론 이해하며 자신의 복수를 향해 나아가며, 히어로는 딸만이라도 위험에서 구하려 일부러 엄하게 군다.
주인공의 스승이고, 아내를 못 지켰다는 자괴감을 갖고 있는 상태다. 재능있는 주인공을 가르치다 제자가 자신을 뛰어넘은 순간 허탈감을 느낀다.
+언젠가 전장에 나가는 주인공에게 너라면 나와 달리 누구든 지킬 수 있을거란 말을 해준다!
왓 여기서 끝났넹
시식해줄 사람은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야!
두번째로 우리가 만들 건 "소설가" 야!
20대 여캐면 좋겠다
머리는 머리숱 삐져나와있고 살짝 헝클어진게 좋음
그래서 중요한 약속 나갈때 머리를 정돈하려 하지만 삐침머리 한가닥이 아무리 빗어도 원래대로 돌아오는 그런 클리셰가 좋다
의 추리소설 설정에 덧붙여서
범죄 다큐나 사건 파일 같은 걸 여가시간에 읽고 스몰토크주제로 꺼냈으면좋겠어..상대는 무서워서 호달달하지만 천연이라서 그냥 계속 얘기함
소설가인 만큼 책을 많이 읽어서 여가시간마다 책들고다니는 책벌레였으면 좋겠어 주로 읽는 책은 서술트릭이 많은 괴담집이나 또는 추리소설을 더 현실성있게 만들어줄 과학관련 서적 같은거
소설가하면 사실 현대보단 약간 근대 사람이 더 좋은거 같아... 그시대 특유의 그 느낌같은게 좋지 않니?
보다보니까 강연금 세스카 생각났음...한번 본건 절대 까먹지 않지.
작품 속 캐릭터였다면 주인공보다는 조연 포지션일것 같은데 지능이나 학벌이랑은 별개로 기억력이 상당히 좋아서 주인공에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있을것 같음. 그리고 여러가지 흉흉한 사건에 휘말리겠지...근데 자기 목숨이 위험해질법한 상황에서도 오히려 책이나 신문으로만 봐왔던 전대미문의 대사건에 내가 휘말리게 되다니...! 꺄하핳 어쩜좋아♥♥♥ 하면서 오히려 좋아 할것같음
레이튼 교수 시리즈같이 추리물 어드벤처같은 장르에서 활약할것 같다
+ 왠지 이사람 mbti가 INTP일것 같음
두구두구 dice(34, 37)
세번째로 만들건 "스포츠물 주인공" 이야!
어떤 종목이 좋을까... 우마무스메, 경녀(...), 유니미니펫처럼 창작도 오케이야
어 뭐지 다이스가 안돼 ㅠㅠ
유리가면 마야&아유미 구도처럼 라이벌이 있다!
라이벌은 부잣집에 도도한 인상. 흑발에 히메컷
(주인공은 갈색 머리에 강아지상이 좋겠다 너무 뻔하지만 정석적이기도 하지)
여기까지만 들으면 악녀일것만 같은데 사실 나쁜 성격은 아니고
주인공의 소꿉친구이기까지 해서 주인공이랑은 정정당당하게 승부한다
(초등학생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시절부터 만나서 친구였었음)
그런데 라이벌이니만큼 엄마들끼리는 사이가 나빠서 주인공이나 라이벌 사이에 금이 가는 장면도 있으면 좋겠다
아래 보고 나도 수정
그럼 주인공은 뭔가 우마무스메의 하루 우라라같은 애일것 같다! 지고 지고 또 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무한 긍정...그리고 그걸 뒷받침해주는 건 주인공 또한 만만치 않게 엄청난 부잣집...근데 평소 행실이 워낙 천진난만하다보니 아무래도 티는 안 나는거지. '얘네 갑부집이었어?!' 하는...(예체능 돈 장난아니게 깨지잖아)
+ 아래 설명이 주인공 얘긴지 라이벌 얘긴지 모르겠다
아항 라이벌 얘기군나 그러면 사실 라이벌은 의외로 유리멘탈 아닐까 겉으로 보기엔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그림의 떡 절벽의 꽃이지만 사실 엄마와도 사이가 안 좋고 의지할 데라곤 주인공밖에 없는... 그래서 주인공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VS 주인공 전에서는 내가 1등을 못하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갈등하는거지
쿨하고 교과목도 잘할 것 같음
intj였으면 좋겠어! 인생마이웨이임 얘 인생에 제대로 된 친구가 주인공밖에 없어
친구 사귀면 다 이상한 애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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