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친구의 성격인 걸까 아니면 다른 걸까 (12)
2.나혼자 하소연하는곳 (9)
3.맘이 너무 힘들다 (1)
4.우리엄마아들더러워서 못 살겠다 토나와 (9)
5.남자친구와 마지막 데이트 (2)
6.수학여행 갔는데 세면도구를 캐리어에 어떻게 넣어야할지 모르겠다 (4)
7.ㅇ (5)
8.심술 나거나 욱해서 말 함부로 해서 상처 주는 거 어떻게 고치니 (3)
9.오래지낸 친구랑 점점 불편해져서 고민이야 (2)
10.전형적인 마른비만인데 어떻게 빼야 할까..? (12)
11.갑자기 여자애가 말걸면 부담스러울까...? (13)
12.아니 보통 시험기간에 친구랑 (1)
13.ㆍ (1)
14.. (8)
15.펑 (3)
16.인간 잘못만나서 사는게 괴롭다 (1)
17.학교가 한 아동착취를 공론화 하고 싶습니다 (8)
18.트림 큰거 어떻게 고쳐? (7)
19.과민성 대장 증후군 가스형ㅜ (1)
20.무의식적으로 인성짓하는 습관 (3)
1
이름없음
2023/09/04 16:07:09
ID : 2mrfcLhvCkk
0
나 진짜 트림 너무 커서 고치고싶어.. 건강에 문제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구 나중에 공동생활이나 결혼한다던지 할 때도 걱정이야
2
이름없음
2023/09/04 17:03:17
ID : s02leE8qnXB
1
사람 없는곳이나 화장실가서 하거나, 입을 닫고하셈
나오는대로 입 쩍쩍벌리고 꺽꺽거리지말고
습관이 되어서 그래
고칠마음이 들었다는건 반은 간거니 노력만 하셈
3
이름없음
2023/09/04 17:27:34
ID : 2IFbjxRDwJX
0
근데 트림 안하면 너무 답답행.. 아예 원인을 해결해서 트림이 덜 마렵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ㅜ
4
이름없음
2023/09/04 19:10:56
ID : s02leE8qnXB
1
? 트림을 참으란게아니고 입을 닫고하거나
화장실같은 사람이 없는곳에서 하라고
입벌리고 식사하는 사람들이 음식이랑 공기가 많이들어가서 트림횟수가 많아져, 탄산을 많이 섭취하는것도 그렇고
너의 식습관이 어떤지를 먼저 관찰하고 하나씩 바꿔가려해봐
사람인데 트림을 안하고살순없지 고칠생각도없이 입 쩍벌리고 꺽꺽대면서 원인을 찾고만싶어 ㅠ 하면 아무것도 해결되지않음
5
이름없음
2023/09/05 03:59:01
ID : nwq42E2q7wN
0
완전동감.완전정확하다고 생각함. 진짜 고쳐야겠다는 생각든다는건, 트림자체가 아니라 크게꺽꺽 거리면서 트림 하는게 수치스럽고 비매너 라는 인식을 본인이 가지고 있는게 선행되어야 하는데. 전혀 그래보이지 않아. 본인 정말 고치고 싶은게 맞는지 부터 점검해야 할듯?
난 특히나 노상방뇨/길에 침뱉는거/트림크게하면서 / 남한테 불쾌감을 줄수있다는걸 전혀 인지못하는 게 제일 미개한거같아
6
이름없음
2023/09/05 05:36:47
ID : 1hhthfeY8rw
0
밖에서는 당연히 안하징.. 집에서만 하는데 너무 크고 자주나와서 문제란 거양
7
이름없음
2023/09/05 08:12:37
ID : Ns4IHxBbCjf
1
답답해도 입 닫고 트림하는 습관을 들여야 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도 입 닫고 트림해 가족이어도 입 열고 트림하면 더럽게 생각하고
속트림 자체를 줄이는 건 과일, 야채, 탄산음료, 과일주스 줄이고 음식 천천히 조금씩 많이 씹어먹는 것부터 해봐 역류성 식도염, 과식, 만성소화불량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까 식사량 조절하고 자기 전에 3~4시간은 금식(그동안 누우면 안돼),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먹고 유산소 운동도 자주 해줘 이 정도만 해도 전보다는 나아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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