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친구의 성격인 걸까 아니면 다른 걸까 (12)
2.나혼자 하소연하는곳 (9)
3.맘이 너무 힘들다 (1)
4.우리엄마아들더러워서 못 살겠다 토나와 (9)
5.남자친구와 마지막 데이트 (2)
6.수학여행 갔는데 세면도구를 캐리어에 어떻게 넣어야할지 모르겠다 (4)
7.ㅇ (5)
8.심술 나거나 욱해서 말 함부로 해서 상처 주는 거 어떻게 고치니 (3)
9.오래지낸 친구랑 점점 불편해져서 고민이야 (2)
10.전형적인 마른비만인데 어떻게 빼야 할까..? (12)
11.갑자기 여자애가 말걸면 부담스러울까...? (13)
12.아니 보통 시험기간에 친구랑 (1)
13.ㆍ (1)
14.. (8)
15.펑 (3)
16.인간 잘못만나서 사는게 괴롭다 (1)
17.학교가 한 아동착취를 공론화 하고 싶습니다 (8)
18.트림 큰거 어떻게 고쳐? (7)
19.과민성 대장 증후군 가스형ㅜ (1)
20.무의식적으로 인성짓하는 습관 (3)
1
ㄴㄴㄴ이름없음
2023/09/04 18:18:47
ID : 3xBeZeFg59j
1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명의 학생입니다
이 문제는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내 친구들과 후배들이 학교로부터 부당한 일을 당했기에 이 문제를 공론화 하고 싶습니다
이 사건에 시작은 중 고등학교 동창회날 학생회에 참여하고 있던 학생들을 반강제적으로 불러보아 동창회 날 학생회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잡일들을 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술병을 나르게도 하고 어르신들의 핀잔또한 견뎌내야 했죠 심지어 중학교2학년인 한 학생은 어떤 어르신이 술을 마시라고 권유까지 했으며 싫다고 하자 언성을 높이며 마시라고 강요했죠 이 밖에도 이 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나는 무척 더운 날씨였는데 선생님들은 학생회 학생들에게 교복을 입을것을 강요했고 어떤 학생은 조금 앉아서 쉬고 있으니 넌 왜 쉬고있냐 등으로 눈치도 줬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많은 불합리한 일들이 즐비했습니다. 또한 몇일이 지나 이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몇몇의 학생이 선생님들께 불만을 제시하니 선생님들은 그저 시간을 미루어 생각해보자고 그저 보류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건 누가봐도 시간이 지나 학생들의 화를 잠재우는 속셈일텐데 전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전 무척 개인시간을 중시하는 편인데 이렇한 사건을 듣고 불쾌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또한 그렇게 몇시간을 착취당한 학생들이 받은건 문화상품권 몇장 뿐이었습니다.아무리 학생이라고 학생회라고 주말 귀중한 시간에 불러내 이런 불합리한 일들을 시키는게 정말 올바른 걸까요? 전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전 이 사건을 공론화하여 학교측에서의 이러한 행동을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디 많이 공유하여 도와주십시오
2
이름없음
2023/09/04 21:25:27
ID : pVaoE3wpTO0
0
여기 말고 네이트판이나 인스타가 더 빠를텐데
3
이름없음
2023/09/04 21:48:45
ID : mtuoNzf9a9s
0
여기는 내부로 빙빙 도는 곳이라 퍼뜨릴 거면 사람들 교류가 원활한 곳이 더 좋을 거야
4
이름없음
2023/09/04 23:56:40
ID : ljvwk3DxTO4
0
네이트판 ㄱ
5
이름없음
2023/09/05 02:14:27
ID : vio0lgZhhAp
0
여기 말고 네이트판이나 보배드림처럼 좀 큰 커뮤니티에 올리는 게 좋을 거 같아
6
이름없음
2023/09/05 02:16:35
ID : Xy4Y3zRu2q3
0
헐 이게 뭐야 근데 여기 말고 네이트판이나 인스티즈 ㄱ
7
이름없음
2023/09/05 03:39:30
ID : slDuq0pQq4Z
0
네이트판
8
이름없음
2023/09/05 08:54:19
ID : 0nwoK5dRBdR
0
네이트판 가 그리고 공론화하려면 학교 이름을 밝혀야 할 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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