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 나갈 거 같아서 혼잣말… (1)
2.동생과 엄마의 갈등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2)
3.이럴땐뭐라고답장해야돼? (2)
4.몇달동안 정신과 약물치료받다가 몸 부작용 심하게 왔음 (4)
5.내가 세계일주가 꿈인 20살 남잔데 (11)
6.카톡 (안)읽씹 (7)
7.에스크 (2)
8.. (4)
9.친구 손절하려는데 내가 단지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3)
10.엄마가 청강대 반대하셔 (44)
11.누가 잘못했는지 판단 좀 ㅈㅂ 객관적으로 (9)
12.친구관계에 회의감 느끼는데 봐줄래? (8)
13.18살 두명이 뽀로로 보러 극장 가면..웃겨..? (20)
14.가족 중에 죽었으면 하는 사람 있어? (1)
15.김구라같은 아빠 둔 사람 부럽다 (2)
16.이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 (4)
17.대학생, 졸업생들 학벌 콤플렉스 있어? (13)
18.맨날 돈타령 하시는 부모님이 짜증나 (3)
19.아빠가 너무 쩝쩝대서 밥 같이먹기가 싫어 (4)
20.- (1)
2
이름없음
2023/11/05 22:41:48
ID : 9wMlvhe5hut
0
여긴 반말이 원칙이긴해 일단 인형을 다른데 옮기거나 숨길 수 있어?
3
이름없음
2023/11/05 22:52:37
ID : usqp866rAjc
0
.
4
이름없음
2023/11/06 02:47:46
ID : K1yHzPdzQoJ
0
스레주 글 잘 쓰네. 덕분에 상황을 오해 없이 잘 이해했어.
스레주는 아침에 나가야 되는데 인형을 집에 두면 망가질까 봐 걱정이 될 거 같아. 집에 마땅히 둘 곳도 없으니까.
그래서 말인데 적당한 보관함을 사서 거기에 인형을 넣어서 챋상 위에 둬 보는 게 어떨까. 그러면 그걸 옮기더라도 직접적으로 인형을 만지게 되지는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
레스 작성
1레스정신 나갈 거 같아서 혼잣말…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동생과 엄마의 갈등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이럴땐뭐라고답장해야돼?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레스몇달동안 정신과 약물치료받다가 몸 부작용 심하게 왔음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1레스내가 세계일주가 꿈인 20살 남잔데
4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7레스카톡 (안)읽씹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에스크
233 Hit
고민상담
ㅈㅂ
23.12.17
0
4레스» .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3레스친구 손절하려는데 내가 단지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4레스엄마가 청강대 반대하셔
15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9레스누가 잘못했는지 판단 좀 ㅈㅂ 객관적으로
2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8레스친구관계에 회의감 느끼는데 봐줄래?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0레스18살 두명이 뽀로로 보러 극장 가면..웃겨..?
5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레스가족 중에 죽었으면 하는 사람 있어?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김구라같은 아빠 둔 사람 부럽다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레스이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3레스대학생, 졸업생들 학벌 콤플렉스 있어?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3레스맨날 돈타령 하시는 부모님이 짜증나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4레스아빠가 너무 쩝쩝대서 밥 같이먹기가 싫어
4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1레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