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 나갈 거 같아서 혼잣말… (1)
2.동생과 엄마의 갈등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2)
3.이럴땐뭐라고답장해야돼? (2)
4.몇달동안 정신과 약물치료받다가 몸 부작용 심하게 왔음 (4)
5.내가 세계일주가 꿈인 20살 남잔데 (11)
6.카톡 (안)읽씹 (7)
7.에스크 (2)
8.. (4)
9.친구 손절하려는데 내가 단지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3)
10.엄마가 청강대 반대하셔 (44)
11.누가 잘못했는지 판단 좀 ㅈㅂ 객관적으로 (9)
12.친구관계에 회의감 느끼는데 봐줄래? (8)
13.18살 두명이 뽀로로 보러 극장 가면..웃겨..? (20)
14.가족 중에 죽었으면 하는 사람 있어? (1)
15.김구라같은 아빠 둔 사람 부럽다 (2)
16.이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 (4)
17.대학생, 졸업생들 학벌 콤플렉스 있어? (13)
18.맨날 돈타령 하시는 부모님이 짜증나 (3)
19.아빠가 너무 쩝쩝대서 밥 같이먹기가 싫어 (4)
20.- (1)
1
이름없음
2023/12/17 01:14:04
ID : fUY3vilyK7y
0
돈 잘벌고 이런 걸 떠나서
자식에게 관심있고 자식과 정서적 교류가 되고
자식과 대화를 많이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아빠.
이러지 않을거라면 대체 왜 애를 낳은 걸까
우리 애비는 지가 낳은 아들새끼 때문에
아내랑 딸년이 고통받아해도 방치,방관함
아 존나 싫다
아 너무 싫어
애초에 이런 집에서 태어난 나는 실패작같아
2
이름없음
2023/12/17 01:43:18
ID : 02mk8rwIHwq
0
김구라나 뭐 다른 연예인같이 좋아보이는 아빠도 저마다 다 나쁜 점이 있어 그 사람들 자식이 되어본 적 없는 우리들은 절대 모를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거든
지금 가정에 만족하면서 살라는 헛소리를 하는 건 아니고
걍 남을 부러워하면서 더 외로워지지는 말자고 이미 충분하잖
레스 작성
1레스정신 나갈 거 같아서 혼잣말…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동생과 엄마의 갈등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이럴땐뭐라고답장해야돼?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레스몇달동안 정신과 약물치료받다가 몸 부작용 심하게 왔음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1레스내가 세계일주가 꿈인 20살 남잔데
4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7레스카톡 (안)읽씹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에스크
233 Hit
고민상담
ㅈㅂ
23.12.17
0
4레스.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3레스친구 손절하려는데 내가 단지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4레스엄마가 청강대 반대하셔
15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9레스누가 잘못했는지 판단 좀 ㅈㅂ 객관적으로
2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8레스친구관계에 회의감 느끼는데 봐줄래?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0레스18살 두명이 뽀로로 보러 극장 가면..웃겨..?
5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레스가족 중에 죽었으면 하는 사람 있어?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2레스» 김구라같은 아빠 둔 사람 부럽다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4레스이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13레스대학생, 졸업생들 학벌 콤플렉스 있어?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7
0
3레스맨날 돈타령 하시는 부모님이 짜증나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4레스아빠가 너무 쩝쩝대서 밥 같이먹기가 싫어
4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1레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