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1 18:27:55 ID : NwE07cK6nXs 0
막 완전 정확하게 딱 이거다 그런 건 아니고.. 대충 게임 3D 그래픽, 원화 쪽에 관심이 생겼거든..? 들어가고 싶은 회사도 생겼고.. 근데 이걸 지금 시작해도 될지 모르겠어 엄청난 재능이 있는 게 아닌 이상 늦은 거 아닐까.. 예체능이잖아.. 그리고 난 원래 화학 공학에도 관심이 있어서 편입으로 대학 좀 더 올리고 과도 화공으로 바꾸려고 했거든? 근데 지금은 컴공으로 가야 되나 고민 중이야.. 그냥 여러모로 고민이 많다.. 사실 가고 싶어하는 회사가 대기업은 아니고.. 중소기업에 퇴사율도 좀 높은 편이야 사원 수도 적고.. 흔히 말하는 커리어 쌓고 버리는 중소기업 이미지인데 내가 진짜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들 개발한 회사라서 들어가고 싶어.. 정확히 말하자면 본사는 중국에 있긴 한데.. 그냥 나대지 말고 화학 연구원 쪽으로 계속 밀까.. 관심도만 따지자면 화학은 고2, 고3때만 좋아했었고 지금은 딱히.. 근데 3D 그래픽 쪽은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 쭉 생각했던 길이야
2 이름없음 2023/11/21 19:01:36 ID : vcmsi9tcnwk 0
둘 다 조금씩 해보면 어때 상황은 언제든 바뀔지도 모르고 어느 쪽으로 나아가게 될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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