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 ㅠㅠ 온라인 친구 (5)
2.• (1)
3.이게 사친가?? (8)
4.후임 도망감 (1)
5.너넨 왜 살아? (14)
6.삭제 (9)
7.친구가 없다 (3)
8.학교 선생님이랑 조금 어색해졌는데 어떻게 다시 친해져야 할까? (8)
9.입이 너무 험한 친구 어떡해야할까… (5)
10.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3)
11.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다. (28)
12.학교 수업 시간에 다른 문제집 한번 풀었다고 교권위 보냄 (7)
13.스무 살에 드디어 하고 싶은 게 생겼는데 (2)
14.불안형 애착 극복한 사람 있을까? (1)
15.초등학교때 왕따당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 (2)
16.좆같다 (2)
17.얘들아 진짜 어떡하지... (5)
18.좋아하는게 없어짐 (4)
19.다른 사람들은 로봇, 원숭이같이 다른생명체라고 생각하는사람 (2)
20.내 능력 부족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못 견디겠어 (8)
1
미친놈
2023/11/19 18:49:03
ID : wIK6i6Y62E1
0
남자 직장인 서울 28살 178 80 취미 음주 십덕모바일게임 운동
올해 소개팅 6번했는데 4번은 내가 거절 2번은 까임
이상형 나랑 잘 놀아주고 침착한사람
즐거운일이나 하다못해 하고싶은 일도 없음
죽지 못해서 퇴근하면 혼자 술에 절어 죽을 날만 꿈꾸며 꾸역꾸역 사는 중
살 만한 낙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음..
연애 하는 사람들 보면 참 행복해보이던데
나도 몇 번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지만 정작 내가 그 분들에게 마음이 안가서
이 나이 먹고도 제대로 연애한번 못해봄
지금 도 술 마시면서 써서 횡설수설함 미안
여튼.. 너희는 뭔가 건설적이거나 하다못해 좋아하는 그런 삶의 이유가 있어?
2
이름없음
2023/11/19 18:58:44
ID : lDxO4GlcnyI
0
그냥 태어나서 억지로 살아
3
이름없음
2023/11/19 19:15:59
ID : TTU1vfXtdBh
0
내가 죽어야 될 쓰레기인건 아는데 죽을 용기가 없어서 비겁하게 살고 있다
4
이름없음
2023/11/19 19:33:30
ID : jcsrurf9cqZ
0
걍 나온김에 행복하게 살려고
5
이름없음
2023/11/19 23:53:31
ID : a7cGq6nU1u0
0
못 죽음ㅋㅋㅋ 겁이 넘 많아..
그래서 걍 삶ㅋㅋ
6
이름없음
2023/11/20 21:45:45
ID : E1jwNz83Dy1
0
내방에 쟁겨놓은 짐들있거든? 오래살아서새가 사논 물거들 내가 다 쓰고싶어 내가 일찍죽으면 죽은뒤 남들이 지인들이 내가 열심히 번돈으로 사논 물건들 쓸까봐 진짜 기가 막혀 ㅠㅠㅠ
그리고 나의 악연이 있는데 그 악연들은 나한테 상처를 줘놓고 잘살아 내가 죽으면 넘 원통하잖아 ㅠ 아득바득 살고있지 이러한 이유들 땜에
7
이름없음
2023/11/20 23:11:57
ID : 7vzSNArBusm
0
좆같아 치트키만있었음 좋겠음 인생에
8
이름없음
2023/11/21 01:45:27
ID : xvjwK43RzVf
0
1. 부모님이 슬퍼하실것 같고
2. 게임이랑 잘 하지는 못해도 그림이란 취미가 있어서 그거 하려고
9
이름없음
2023/11/21 02:07:09
ID : WkoFjxQoNBs
0
죽은 뒤에 아무것도 없을까봐
10
이름없음
2023/11/21 11:44:17
ID : iqnVhteLe6n
0
태어난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살아
11
이름없음
2023/11/21 11:47:22
ID : qjeE9tcpO8k
0
아직 할일이 있어서
12
이름없음
2023/11/21 12:03:36
ID : pU1u7dRvbij
0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 사소한거긴 하지만...
레주는 그런거 없어? 뭐 어디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다거나 하는거
13
이름없음
2023/11/21 12:58:59
ID : jfSFg6jdyK4
0
이왕 태어난거 내가 해보고 싶은건 다 하고 죽고싶어서.
당연히 때로는 죽을만큼 우울해질때도 있지만 미래엔 달라질거라고 희망을 가지고 사는중이야.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엔 그만큼 좋은 미래가 있을거라고 생각해.
14
이름없음
2023/11/22 08:48:31
ID : O63VhvyJUY3
0
걷다가도 죽이게 되는 조그마한 벌레가 아닌 지구 최상위 포식자로 태어났는데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죽고 싶어
물론 지금도 그렇고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어 내가 죽어야 끝날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그치만 어떤 사람은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을 살지 못하고 죽었을테니 그 사람 몫까지 씬나게 놀다 죽어야지 하고 합리화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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