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안히 죽고 싶은데 (4)
2.인생 싫어~~ (2)
3.하 엄마랑 싸웠는데 너무 힘들어 (2)
4.아빠가 자꾸 의사 파업얘기 졸라함 귀아픔 (3)
5.요즘 부모들은 애 인성교육 안해?!? (2)
6.죽고 싶을 때가 있어 (4)
7.진짜 아빠가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스트레스고 상처야 (3)
8.이게 맞냐... (3)
9.죽고싶은데 이유가없어?? (3)
10.이젠 눈물도 안나 (2)
11.아빠가 바람 핌 (3)
12.진짜 읽씹 아닌데....ㅠ (12)
13.어른 되면 어른 대우 받을줄 알았다 (3)
14.내 취향 이상하니 (7)
15.부당하게 해고당했다! (2)
16.이런 친구 어떻할까요??ㅠ (7)
17.나 사실 (5)
18.아나 진짜 특전아 가자! (2)
19.망해서 아쉬운 것들을 하소연해보자 (1)
20.부모님이랑 어렸을때보다 성인돼서 사이가 좋은 애들 (14)
1
이름없음
2024/02/13 19:42:32
ID : gruslCmFcqY
0
저한테 빌린 돈만 10000원이 넘어가는데 제가 5학년이라 이제 슬슬 부담이 되기 시작해요....근데 꼭 필요하다니까 당근마켓 거래에나 쓰고 돈 갑겠다고 말해놓고 또 문자로 6000원이 필요한데 2000원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근데 저도 이번에 10000원 2장밖에 없어서 1000원이 없다고 하니 왜 없냐며 팩트를 꼿았어요...그거 보고 순간'그럼 10000원 한장 천원으로 바꿔서 지한테 바치라는 거야??'라고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또 왜 없냐 하길래 그냥 못 준다고 하니까 "괜춘"하면서 문자로 ㅈㄹ을 하는거 있죠? 모자르다고 돈 좀 달라고 ㅈㄹ할땐 언제고 이제 와서 괜춘이라고 하면 용서해줄줄 아는것 같아 원망스럽네요...ㅠ
2
이름없음
2024/02/14 01:02:40
ID : oFfTTVbxvhc
0
빌려간 10000원 갚으라고 계속 해봐요
더 이상 돈 빌려주지는 마세요. 스레주도 쓸 데가 많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이 계속 기분 나쁘게 하면 적게 만나다가 별로 아쉽지 않으면 만나지 마세요
3
이름없음
2024/02/14 01:08:28
ID : 8p89uq1u4Le
0
더이상 다른 사람에게 큰돈은 빌려주지 말고
혹시 빌려주더라도 못 받을 수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돼요
못 돌려받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금액 선에서만 빌려주라는 뜻입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자기자신이든 항상 사람은 믿지마시고요
4
이름없음
2024/02/14 01:13:28
ID : pPhf83A3Xzh
0
남한테 돈을 빌려주려면
정말로 갚을 거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 말고는
그냥 못받는다는 생각으로 빌려주세요.
그래도 그 친구한테서 만원은 꼭 받으세요.
얕잡아보이기 싫다면.
5
이름없음
2024/02/15 17:35:17
ID : xDArvxB89vD
0
이 말에 동의함
6
이름없음
2024/02/15 19:26:55
ID : dU6o2Hu8i2n
0
하루 지날때마다 갚아야할돈 천원씩 늘어난다고 협박해
7
이름없음
2024/02/15 19:42:41
ID : fanA6lviqjg
0
상대는 개념없는 친구네요
갚을 생각도 없고 그냥 레주를 좀 얕잡아보는 것 같은데 단호하게 더 빌릴거면 이미 빌렸던것부터 갚으라고 하세요
거기서 ㅈㄹ하면 그냥 정신나간애니까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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