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19 00:44:57 ID : 4FdCqlyHvdD 0
아니 얼마전에 유니클로 할인 때문에 단기알바 했는데 어떤 부부가 4-5살배기 애 데리고 들어오더라고 근데 애가 들어오면서부터 ‘장바구니 들어줘! 장바구니 들어줘!’ 이러면수 떠들더니 아무 대꾸 없으니까 막 명찰 맨 직원 한테 가서 ‘손님이 말하는데! 어? 손님이 말하잖아!! 이러고 소리지르더라고 어ㅏ..진짜 애 얼굴에 혐오스러운 진상 표정이 보이는데 기괴한 느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애 엄마아빠는 지들 옷 고르느라 지 아들이 뭔 짓하고 다니는지도 모름.. 유독 여기가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전에 7-8살 여자애는 매장내에서 과자 먹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옷에 기름 묻혀서 점장이 뭐라 했거든 그랬더니 그 점장한테 과자봉지 버려달라 함 ;; 아니 ㅅㅂ 진짜 뭔일임?!? 성인들 진상 까지는 걍 인류애 사라지는 정도 였는데 애가 저러니까 다 혐오스럽고 나도 애 낳으면 저렇게 키울 수 밖에 없나? 저 부모들은 왜 애를 저렇게 냅두지? 싶었음
2 이름없음 2024/02/21 17:38:42 ID : 9uq1Ds62K7v 0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들이 만나 애를 낳았을 때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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