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생일 축하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5)
3.뭔 낙으로 사냐 (1)
4.뭐가 날 붙잡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1)
5.가족이 자꾸 말도없이 먹을거 사오고 뭐라고해 (1)
6.엄마랑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너무 불효녀인걸까 (2)
7.정신과 입원 (3)
8.. (2)
9.내가 쓴 글을 읽지않아 화나면 정상인가? (1)
10.애들이 나빼고 인생네컷 찍었어... (3)
11.날 아프게 한 기억들이 있어 조언좀 부탁할게 (2)
12.요즘 사람들 다들 참 날카롭네 (7)
13.트라우마가 하루종일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생각나 (18)
14.우울증 무시하는 모부때문에 진심 안살고싶음 (15)
15.. (3)
16.매년 분기마다 우울증이 돌아온다 (1)
17.다음 생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다 (4)
18.집에서 사는게 고통이다 (1)
19.가족의 정이란건 허울임 (49)
20.횡설수설 (2)
지금 읽히는 스레드
부모님들은 문잠그는거 왜이렇게 싫어하실까
여고 인간관계 하소연좀 들어줘..ㅠㅠ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평생 부모님하고 살고싶어하는 애들 부럽다
이거 혹시 필찾인지 확인해줄 사람 있어?
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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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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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생일 축하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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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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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뭔 낙으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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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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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뭐가 날 붙잡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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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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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가족이 자꾸 말도없이 먹을거 사오고 뭐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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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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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엄마랑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너무 불효녀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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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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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정신과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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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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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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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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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가 쓴 글을 읽지않아 화나면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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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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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애들이 나빼고 인생네컷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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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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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날 아프게 한 기억들이 있어 조언좀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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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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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요즘 사람들 다들 참 날카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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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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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트라우마가 하루종일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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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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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우울증 무시하는 모부때문에 진심 안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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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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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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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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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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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매년 분기마다 우울증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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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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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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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다음 생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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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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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집에서 사는게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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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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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레스가족의 정이란건 허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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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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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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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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