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bl하는 사람들이 된 건에 대하여 (19)
2.평생 부모님하고 살고싶어하는 애들 부럽다 (10)
3.하소연 아님 욕설 포함 뒷담임 / 하 야발 우리 아빠 종나 이상함 (1)
4.ㅂㄴㄹ 관련해서 반응들 너무 징그러움 (1)
5.양육비 (6)
6.난 척추측만증 보조기를 하고 살아 (8)
7.20대에 케이블 타이 쓰는 일이 흔해? (10)
8.택배박스를 던져서 놓고 가시면 어떡해요..ㅜㅜㅠㅠㅜ (2)
9.와..당장 아침까지 50만원 구해야되는데 (3)
10.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고 (1)
11.*_* (2)
12.강제백수 되고 가족들에게 구박당하는 인생 (23)
13.카페 쪽으로 알바말고 취업을 하려고 일자리 찾고 있는데 (8)
14.나 하나 챙기기도 버거운데 집이 너무 힘들다 (2)
15.발 다쳐서 우울하다 (2)
16.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6)
17.01년생 다들 뭐 하면서 사냐? (4)
18.하 진짜 다 때려치고싶다 (5)
19.재밌다면 재밌고 슬프다면 슬픈 (2)
20.끝이라는 건 너무 무책임한 거 같아 (3)
1
이름없음
2025/12/12 14:23:48
ID : SHu5SE3CpbB
1
그만큼 부모님한테 사랑 듬뿍받고 자랐다는거잖아...
나는 내가 소중하게 키워졌다는 자각 자체가 없어서 집에서 늘 도망치고 싶었다보니(지금은 탈주 성공)
그런 애들 보고 컬쳐쇼크먹음... 사실 지금도 들을 때 마다 쇼크긴해...
2
이름없음
2025/12/12 14:57:29
ID : SHu5SE3CpbB
0
집에서 벗어났는데 뭐가 문제냐? 너 인생 잘 살면 되잖음 이라고 생각할 레더들도 있겠지만...
나는 들을 때 마다 솔직히 말해서 질투가 나. 참 나도 내가 추하다
3
이름없음
2025/12/12 15:03:49
ID : HwmleNBs9w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5/12/12 15:06:18
ID : SHu5SE3CpbB
0
미성년자때는 그렇게 여기에 니편없다, 뭔일이 생기던(그게 왕따던 학폭이던) 니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소리나 듣고 지냈는데.. 왜 나는 힘들었겠다 말 하나 듣지 못했을까.
오히려 성인되고 독립하니까 딸아 우린 네편이다 이러는데 토나오더라.
5
이름없음
2025/12/12 15:08:39
ID : SHu5SE3CpbB
0
헉 맞아 나는 특히나 식습관 생활패턴 다 완전 정반대라 더 안맞아서 대학은 무조건 집이랑 먼곳으로 잡아야지 했어
그 부모님이랑 같이살고 싶어하는 애중에선 오히려 부모님이 나가라고 한 경우도 있더라ㅋㅋ
6
이름없음
2025/12/12 15:57:34
ID : ZilBgmLbvio
0
난 딱히 부모님이랑 사이가 나쁘다던가 그런 건 아닌데 서로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정반대라 얼른 독립하고 싶다
7
이름없음
2025/12/12 16:17:51
ID : HwmleNBs9w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5/12/12 19:26:01
ID : SHu5SE3CpbB
0
삶의 방식 다르면 괴롭지ㅜㅜ 특히 부모님이 강요하시면 힘들거같아 레더의 빠른 독립 응원해!
음 집안일을 했는지 아닌진 모르겠어 난 걍 걔가 마마걸인거만 기억해서ㅋㅋㅋ 근데 돈많아야 자유롭게 혼자 살수있는거 완전동의... 돈이 물마냥 새ㅜㅠ
9
이름없음
2025/12/13 09:47:31
ID : HwmleNBs9w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5/12/13 13:37:53
ID : 7Aqi63Pdu1a
0
나 좀있으면 성인인데 내 엄마도 이랬었음ㅋㅋ
나 논술로 인서울 네임드 대학 붙었는데 엄마가 나르거든?? 나 질투해서 쟨 5광탈 했으니 재능없다, 운좋은 년, 꼭 전공 살리지 마라 , 니 위치와 주제를 알라(ㅅㅂ 대학안나온 님이나)이러고 있음
같이 힘내자 부모가 우릴 좆같이 대한다고 우리의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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