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1/21 16:51:11 ID : aq7wJTU2Mph 0
초등학생 때부터 어머니한테 들을 소리 다 듣고 성격 이상해져서 친구 한 명 없이 살다가 결국 중학생 때 우울증 세게 와서 정신병원 갇히고 애들 다 하는 공부 놓쳤다 결국 고1때 자퇴하고 하염없이 1년을 놀다가 결국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취미던 그림으로 대학 가려 학원까지 갔다 고2때 1년정도 학원 급하게 다닌다고 대학 갈리가 만무한데... 멍청하게 결국엔 결과 나올 쯤 다 하나하나 불합 나왔다 지금도 하나 보고 오는 길이고 ㅋㅋ 그러니까 생각나더라 애초에 중딩 때부터 지금까지 산 이유가 성공한 삶을 위함이었는데 짜피 그럴 일 없더라 생각하니 지금 그냥 머리가 맑아진다 굳이 살 필요가 없었네 왜 이렇게 노력했지? 미련하게
2 이름없음 2025/11/21 17:57:27 ID : JO09y5gi5Wm 0
성공했는지 안 했는지의 기준은 언제나 본인이 정하는 거야 지금은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살고싶어지는 순간은 분명히 올거야...살아만 있으면 기회는 오니까 이 순간을 잘 이겨내길 바래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