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불효자입니다 2025/12/12 23:39:37 ID : u2mlhapSNxT 0
개 야발 엄마가 말했을 때는 몰랐는데 이제 알겠네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종나 싫어하네 내가 방에서 이 시간에 영상 보면서 좀 웃은 건 안되고 지가 텔레비 소리 개크게 틀어놓은 건 되냐? ㅋㅋㅋㅋ 종나 어이가 없어서 니 목은 목이고 내 목은 목도 아니냐? 목 아픈 사람한테 종나 소리지르고 지르게 만들고 재랄 야발 내가 뭐 잘못했는지 물어보니까 눈 동그랗게 뜬다 뭐라하네 ㅋㅋㅋ 시발련 그럼 난 눈도 동그랗게 뜨면 안되냐? 왜 아주 콱 그냥 맨날 웅이마냥 감고 다닐까요 예? 뭐잘못했는지는 제대로 답도 안 하면서 웅앵웅앵 종나 시끄럽죠? 입좀 다물고 살았으면 내가 봤을 때는 저거 그냥 회사 스트레스 나한테 푸는거임 ㅗㅗㅗ엿 많이 처먹으세요 맛있겠다^^ 민폐 끼치는 건 싫어하면서 어쩜 그렇게 남한테 강요를 잘할까 그죠~ 어릴 때부터 시도때도 없이 길거리에서 사람들한테 말 거는 거 때문에 내가 얼마나 쪽팔렸는지 몰라 콱 그냥 씨 하 내가 꿈에서 식칼 집고 난도질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니까? 니들 때문에 그래 야발 니때문이라고 진짜 제발 너 때문이라고 너때문이니까 제발 곱게 잠좀 드세요 네? 미성년자한테 화풀이하는 게 제일 좋지? 만만하지? 나한테도 키우는 개한테처럼 좀 대해봐라 좀 강아지를 나보다 더 예뻐해 이게 말이 됨? 나 니 자식 아니에요?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라고 야발애기야 oO..(이래놓고 맞을까봐 무서워서 말못함, 사람들이 키보드 워리어/뒷담까는 이유가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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