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안히 죽고 싶은데 (4)
2.인생 싫어~~ (2)
3.하 엄마랑 싸웠는데 너무 힘들어 (2)
4.아빠가 자꾸 의사 파업얘기 졸라함 귀아픔 (3)
5.요즘 부모들은 애 인성교육 안해?!? (2)
6.죽고 싶을 때가 있어 (4)
7.진짜 아빠가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스트레스고 상처야 (3)
8.이게 맞냐... (3)
9.죽고싶은데 이유가없어?? (3)
10.이젠 눈물도 안나 (2)
11.아빠가 바람 핌 (3)
12.진짜 읽씹 아닌데....ㅠ (12)
13.어른 되면 어른 대우 받을줄 알았다 (3)
14.내 취향 이상하니 (7)
15.부당하게 해고당했다! (2)
16.이런 친구 어떻할까요??ㅠ (7)
17.나 사실 (5)
18.아나 진짜 특전아 가자! (2)
19.망해서 아쉬운 것들을 하소연해보자 (1)
20.부모님이랑 어렸을때보다 성인돼서 사이가 좋은 애들 (14)
1
이름없음
2024/02/13 19:49:10
ID : kq2E4HxxBas
0
제가 문자보고 답장을 잘 안 보내는 편인데 자꾸 친구가 그거 보고 읽씹하지 말라내요.. 솔직히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전에도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읽고 답을 잘 안 보내는 편이다" 라고 해명 했는데도 이러내요...답을 안 보내면 그냥"야! 왜 답 안 보내?" 정도가 아니라 "야 읽씹하지 말라고!" 라고 보내서 속상해요...ㅠㅠ 해명까지 해가며 이 친구의 '읽씹'소리를 들어야 할까요?...ㅠㅠ
2
이름없음
2024/02/13 19:56:35
ID : xVeZjBvu3A6
0
???? 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문해력이 딸리는건가 한참 봤네
읽고 답장 안하는게 읽씹이에요ㅋㅋㅋ 원래 그렇다는 말은 본인이 읽씹하는 습관 상대한테 합리화시키려는거고
댁이 한건 해명이 아니라 헛소리예요ㅋㅋ
3
이름없음
2024/02/13 21:08:55
ID : kq2E4HxxBas
0
혹시 조금 더 친절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4
이름없음
2024/02/13 21:24:14
ID : 7vA2Le45hxT
0
읽고나서 답 안보내기를 사람들이 읽씹이라고 불러요
5
이름없음
2024/02/14 01:28:46
ID : GmtwFhfgnSK
0
ㅋ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개웃기넼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4/02/14 01:56:25
ID : jzff89s8lyE
0
귀엽다 사람들
7
이름없음
2024/02/14 01:56:33
ID : jzff89s8lyE
0
ㅋㅋㅋ
8
이름없음
2024/02/14 12:07:28
ID : ty1zU6rvzQq
0
그.. 읽씹.. 학생때는 괜찮은데 직장다닐때도 계속그러면 인상 안좋아지고 사회생활 힘들어지니까 이모티콘이라도 보내...
9
이름없음
2024/02/14 12:12:39
ID : u1ii008i9wI
0
요즘은 확인이나 따봉으로 하는 듯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4/02/15 17:28:51
ID : 7teE7dXBs7h
0
나도 답장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위에 레더가 이야기 해준것처럼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봐
11
이름없음
2024/02/16 14:18:20
ID : 1bhe3VcIHzO
0
그..그 읽씹을 서로 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건 합의하에 한거니까 상관이 없는데 스레주는 지금 혼자...사람을 무시..하시는?거 같은데...
임티나 좋아요 표시해도 되고..친구 배려를 더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귀찮은거 알겠는데 걍 ㅇㅇ 이나 그렇구나 라던가 ㄹㅇ 이정도라도 보내시면 될듯
12
이름없음
2024/02/16 14:38:15
ID : SJXulirwK5g
0
읽씹이라는 말의 어감이 기분 나빠서 그러는 거 같은데
읽고 씹는다(무시한다=답장을 안 한다)니까 레주가 한 건 읽씹이 맞아유...
'왜 답장 안 해?' 보단 '왜 읽씹해?' 가 글자 수도 적어서 타자치기 편하고 내 말이 무시 당해서 기분이 나쁘다는 메세지를 전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친구의 문자를 읽고 답장 안 하는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왜 읽씹하냐는 소리를 계속 듣거나 연락해주는 친구가 많이 없어질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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