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열등감 개심한것같아 어떡해? (5)
2.남친 재수하는데 헤어지자고 못 말하겠어 (3)
3.부모님한테 정신병원 가게 해달라고 어케 설득해? (6)
4.넷상연애는 하지마세요 (8)
5.부모님이 내 취미를 못하게함 (2)
6.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10)
7.나정말 급한데 들어줘ㅠㅠㅠ (1)
8.과외 선생님이 불편해.. (5)
9.트라우마의 기준이 뭐야? (2)
10.뮤지컬 입시생인데 (6)
11.골라줘 얘들아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3)
12.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1)
13.힐링하는법 (3)
14.. (1)
15.감정조절이 좆도 안됨 (7)
16.심리 잘 아는 사람? (8)
17.하 사과하고 싶은데 (1)
18.반값택배 배송 중에 사고나서 집으로 재배송 되기로 했는데 (4)
19.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을때 (4)
20.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져 (1)
내가 노래를 진짜 잘 부르거든…?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웬만한 가수들보다 잘 불러..믿기싫으면 말고
쨌든 그래서 뮤지컬 배우 하려고 입시 준비 중인데 ㅈㄴ 큰 고민이 있음. 노래 부를 때 표정이 진짜 수십 대 맞은 것처럼 일그러짐;;
노래 분위기가 밝든 슬프든 개빡치고 약간 꾸깃꾸깃한?얼굴로 부르니까 내가 봐도 몰입이 1도 안됨..
뮤지컬은 특히 연기랑 감정이입이 중요한데
표정을 괜찮게 하려면 노래 퀄이 확 낮아지고, 노래를 잘 부르려고 하니까 표정이 개망함..
학원에서 제발 표정만 고쳐보자고 하는데 ㅅㅂ그게되겠냐고
하..이거 고치는 방법 아는 애 있냐?
상처받을 거 알지만
그러면 뮤지컬 또는 연기에 재능 없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노래 잘하면 가수하면되지 가수보다 잘하면 그게 더 경쟁력 있고 좋은 거 아닌 가 싶은데 뮤지컬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어?
음 근데 연기에도 재능 있다고 계속 주위에서 말하기도 하고,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거지 둘 중 하나를 못하는 건 아니라서 뮤지컬을 포기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야.. 별개로 뮤지컬이 좋은 이유는 내가 생각했을 때 뭔가,,, 가장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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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고민있는데
운전면허 기능 두번떨어짐 병신인가
거리두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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