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25 13:47:59 ID : 879ikqY2q4Y 0
나는 컴퓨터 하는거 좋아해 내가 절제하면서 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 안하셨나봄 생각보다 컴퓨터가 내 생활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했는지 그냥 내 방에 없다는거 자체로 우울하고 무기력해 집오니까 방에 컴퓨터가 없어져서 더 충격이 컸나봐 이제 개학도 곧이고 진심으로 공부해야하는데 머저리같이 자꾸 무기력해하고 우울해함 잠시 잊고 공부하는게 맞겠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컴퓨터는 나한테 쾌락 그 이상이하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우울해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이별한거마냥; 근데 컴퓨터 없는 삶은 너무 괴로울것같아 내 낛이였거든
2 이름없음 2024/02/25 13:56:08 ID : bu65gphwE1j 0
어카냐.. 과정중심적 부모님이신가?? 내 생각은 사람은 후회를 하고 같은 실수만 반복하지않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는게 살아가는거라 생각함 그게 시간이 오래걸릴지라도 컴퓨터도 하고 결과까지 좋으면 결과중심적이 좀 편하긴할텐데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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