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열등감 개심한것같아 어떡해? (5)
2.남친 재수하는데 헤어지자고 못 말하겠어 (3)
3.부모님한테 정신병원 가게 해달라고 어케 설득해? (6)
4.넷상연애는 하지마세요 (8)
5.부모님이 내 취미를 못하게함 (2)
6.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10)
7.나정말 급한데 들어줘ㅠㅠㅠ (1)
8.과외 선생님이 불편해.. (5)
9.트라우마의 기준이 뭐야? (2)
10.뮤지컬 입시생인데 (6)
11.골라줘 얘들아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3)
12.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1)
13.힐링하는법 (3)
14.. (1)
15.감정조절이 좆도 안됨 (7)
16.심리 잘 아는 사람? (8)
17.하 사과하고 싶은데 (1)
18.반값택배 배송 중에 사고나서 집으로 재배송 되기로 했는데 (4)
19.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을때 (4)
20.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져 (1)
나는 컴퓨터 하는거 좋아해
내가 절제하면서 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 안하셨나봄
생각보다 컴퓨터가 내 생활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했는지
그냥 내 방에 없다는거 자체로 우울하고 무기력해
집오니까 방에 컴퓨터가 없어져서 더 충격이 컸나봐
이제 개학도 곧이고 진심으로 공부해야하는데
머저리같이 자꾸 무기력해하고 우울해함
잠시 잊고 공부하는게 맞겠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컴퓨터는 나한테 쾌락 그 이상이하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우울해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이별한거마냥;
근데 컴퓨터 없는 삶은 너무 괴로울것같아 내 낛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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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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