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28 14:30:02 ID : s3wtutwIJWm 0
전 중학교1학년인데요 저희오빠가 유도를배우는데 유도장에 오빠거뭐좀 갖다준다고 해서 갔는데 거기코치님이 저보고 오빠한텐 안보이는 깡다구같은게 있고 키도 체격도 너무좋다고 썩히기아깝다고 유도해볼생각없냐고 물어보세요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몇달째 코치님이 포기하질않으세요ㅠㅜㅜ부모님한테도 말하셨는지 부모님도 하고싶음 해보라고하시네요 어떻게하면 포기하실까요??또 한편으론 솔깃하기도하고 ,,아 고민되네요ㅠㅜㅜ
2 이름없음 2024/02/28 17:04:28 ID : qo1A6rxRu62 0
여기서 존대말을 쓰다니 깡따구가 부족하시네여. 유도좀 해야할듯
3 이름없음 2024/02/28 19:02:16 ID : nyHDy2JPdCm 0
운동은 한 번씩은 배워보는게 좋지 체력이랑 근력도 올라가고 여러모로 좋음. 그냥 영업하는 걸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할 정도면 몸 조건이 좋은가보네 한 번 배워보셈
4 이름없음 2024/02/29 23:24:19 ID : mMmNvyGleE1 0
일찍이 배워서 국대가 되거라 유도장 관장님이 떡잎부터 알아본듯
5 이름없음 2024/02/29 23:38:16 ID : A2HxClzTO78 0
여자인데 그렇게 끈질기게 권유하는거 보면 진짜로 떡잎이 보여서 그런거일 수도. 한번쯤 가보는거 어때?
6 이름없음 2024/02/29 23:40:43 ID : BuoK2Fg7s6Y 0
건너 아는 친구가 그렇게 태권도로 체육고등학교(?) 갔음 배워두면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체격이 괜찮으면 호신술로 쓸 수도 있으니 나쁘지 않을거같아
7 이름없음 2024/03/01 17:27:59 ID : mIFba62HBao 0
혹시 키 물어봐도 됨?
8 이름없음 2024/03/06 21:28:36 ID : 3yILbveNz80 0
키는 165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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