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한 걸 너무 좋아하는데 (15)
2.인간관계 친구관계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돼 (2)
3.너무 애매해 정신상태가 (14)
4.스레주 엿됐다 (1)
5.아빠가 너무 싫어요 (6)
6.삼수개망했는데 학교선생님께서 (2)
7.ㅏ (2)
8.. (1)
9.오빠가다니는 유도장 코치님이 저보고 유도배워보래요 (8)
10.이 ㅅㅂㄴ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1)
11.말하는 게 어려워 (1)
12.왜 죽어야될 놈은 안죽고 (3)
13.재수가 너무 무섭다 (1)
14.기독교인 있어? (3)
15.나 너무 힘들다 못버티겠어 (18)
16.동생이 자꾸 고양이를 못살게 굴어... (8)
17.. (1)
18.. (4)
19.펑 (2)
20.이상성욕.. 인데.. 인가? 고쳐야하는건가? (22)
전 중학교1학년인데요 저희오빠가 유도를배우는데 유도장에 오빠거뭐좀 갖다준다고 해서 갔는데 거기코치님이 저보고 오빠한텐 안보이는 깡다구같은게 있고 키도 체격도 너무좋다고 썩히기아깝다고 유도해볼생각없냐고 물어보세요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몇달째 코치님이 포기하질않으세요ㅠㅜㅜ부모님한테도 말하셨는지 부모님도 하고싶음 해보라고하시네요
어떻게하면 포기하실까요??또 한편으론 솔깃하기도하고 ,,아 고민되네요ㅠㅜㅜ
운동은 한 번씩은 배워보는게 좋지 체력이랑 근력도 올라가고 여러모로 좋음. 그냥 영업하는 걸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할 정도면 몸 조건이 좋은가보네 한 번 배워보셈
여자인데 그렇게 끈질기게 권유하는거 보면
진짜로 떡잎이 보여서 그런거일 수도.
한번쯤 가보는거 어때?
건너 아는 친구가 그렇게 태권도로 체육고등학교(?) 갔음 배워두면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체격이 괜찮으면 호신술로 쓸 수도 있으니 나쁘지 않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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