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한 걸 너무 좋아하는데 (15)
2.인간관계 친구관계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돼 (2)
3.너무 애매해 정신상태가 (14)
4.스레주 엿됐다 (1)
5.아빠가 너무 싫어요 (6)
6.삼수개망했는데 학교선생님께서 (2)
7.ㅏ (2)
8.. (1)
9.오빠가다니는 유도장 코치님이 저보고 유도배워보래요 (8)
10.이 ㅅㅂㄴ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1)
11.말하는 게 어려워 (1)
12.왜 죽어야될 놈은 안죽고 (3)
13.재수가 너무 무섭다 (1)
14.기독교인 있어? (3)
15.나 너무 힘들다 못버티겠어 (18)
16.동생이 자꾸 고양이를 못살게 굴어... (8)
17.. (1)
18.. (4)
19.펑 (2)
20.이상성욕.. 인데.. 인가? 고쳐야하는건가? (22)
어렸을 땐 말하는 거 좋아하고 잘했었거든? 처음 보는 애들이랑도 쉽게쉽게 친해질 정도로 사회성도 좋았고, 선생님 친구들 가족들 가릴 거 없이 대화하는 게 편안했었어.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걸 어렵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음. 한 중2때까진 그랬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지 말하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게 느껴져... 친한 친구들 앞에선 괜찮은데 조금만 불편하거나 어려운 상황이면 아예 말이 안 나오고 입을 꾹 닫고 있게 돼 ㅠ 그렇다고 아예 말을 못하는 건 또 아닌데 긴 문장을 못 만들겠다고 해야 하나? 즉석에서 단어를 조합해서 문장을 만드는 게 잘 안 되는 느낌...
처음부터 수줍음 많고 그런 성격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원래는 완전 정반대 성격이었다 보니까 엄마도 내가 이러는 걸 잘 이해를 못 하는 것 같아. 지금 거의 4년째 못 고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ㅠㅠ 내가 나아지려고 노력을 안 해본 건 아닌데, 정확히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막 애써서 힘들게 용기내봐도 별로 달라지는 게 없었어
레스 작성
15레스우울한 걸 너무 좋아하는데
6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2
0
2레스인간관계 친구관계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돼
5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2
0
14레스너무 애매해 정신상태가
1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레스스레주 엿됐다
2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6레스아빠가 너무 싫어요
4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2레스삼수개망했는데 학교선생님께서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2레스ㅏ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레스.
3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8레스오빠가다니는 유도장 코치님이 저보고 유도배워보래요
7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레스이 ㅅㅂㄴ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레스» 말하는 게 어려워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3레스왜 죽어야될 놈은 안죽고
3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레스재수가 너무 무섭다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3레스기독교인 있어?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1
0
18레스나 너무 힘들다 못버티겠어
4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8레스동생이 자꾸 고양이를 못살게 굴어...
4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1레스.
6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4레스.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2레스펑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22레스이상성욕.. 인데.. 인가? 고쳐야하는건가?
2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