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한 걸 너무 좋아하는데 (15)
2.인간관계 친구관계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돼 (2)
3.너무 애매해 정신상태가 (14)
4.스레주 엿됐다 (1)
5.아빠가 너무 싫어요 (6)
6.삼수개망했는데 학교선생님께서 (2)
7.ㅏ (2)
8.. (1)
9.오빠가다니는 유도장 코치님이 저보고 유도배워보래요 (8)
10.이 ㅅㅂㄴ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1)
11.말하는 게 어려워 (1)
12.왜 죽어야될 놈은 안죽고 (3)
13.재수가 너무 무섭다 (1)
14.기독교인 있어? (3)
15.나 너무 힘들다 못버티겠어 (18)
16.동생이 자꾸 고양이를 못살게 굴어... (8)
17.. (1)
18.. (4)
19.펑 (2)
20.이상성욕.. 인데.. 인가? 고쳐야하는건가? (22)
이제 8개월 남았는데 미대입시만 해서 1월 말에 입시 끝나고 2월 중반에 결과 나오고 다떨어져서 자율모집 알아보고 고민만 하다가 시간 다지나고 심지어 고등학교와서 1학년 초중반 이후로 공부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수학은 아예 미응시에 고등학교 과정 모르고 중학교 수준에 멈춰있을텐데 내가 어떻게 하지 심지어 돈 없어서 학원과외 못하고 독서실 못끊고 인강만 듣고 내가 독학해야되는데 엄마는 내가 어릴때부터 중학교때까지 공부 잘 했다고 지금도 잘 할 줄 아는건지 내가 못해도 인천대까지는 갈 줄 알고 나는 인천은 커녕 경기권이나 지방이나 전문대가야 될 것 같은데 나 너무 무서워서 울고있다 인터넷만 봐도 재수해서 성공하기 어렵다 주변에서도 이번에 재수하는 사람이 자기 학교에 절반이다 이런말 들리고 2년동안 실기만하고 공부습관도 집중력도 다 사라진 내가 어떻게 계속 공부하던 사람들을 따라잡을까 그리고 자퇴까지해서 공부 수능 관련된 정보도 아예 없고 주변에 도움 받을 사람도 없고 너무 무섭다 그냥 눈물만 나온다 내 인생이 너무 막막하다 그냥 미술입시하지말고 현역으로 전문대 쓸 걸 그랬다 너무 한심하고 후회만된다 죽고싶다 잘난 것도 없고 재능도 없고 심지어 문과라 문과 하위권대학 가서 뭘 해먹고 살지도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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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온라인 친구가 한 말이 미묘해
15레스우울한 걸 너무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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