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엄빠 이혼하는 게 답일까? (4)
3.. (1)
4.의사가 싫어졌어. (3)
5.심연) 내가 사패인가? (4)
6.23. 인생 망한듯 (2)
7.정신병원 가봐야 할까? (1)
8.다이어트 탄수화물 섭취 (2)
9.나 알바 그만둬야할까..? (2)
10.정신질환이 있었으면 좋겠어 (5)
11.갑자기 알바 수습기간동안 돈 안준다던 수학선생 생각나서 너무빡침 (2)
12.. (5)
13.친구와 전번교환을 아직도 안 했어ㅠㅠ (3)
14.습관적 뒷담화 (5)
15.펑 (3)
16.. (1)
17.자취하고 싶은 이유 or 계기가 있던 사람들 있어? (3)
18.미성년자 동생 담배 (3)
19.fwb그만둘까 (5)
20.막연하게 이민가고싶다 (1)
어떻게 말하는게 좋냐.
걍 거두절미하고 중요한 부분만 말하자면 동생은 아직 미성년잔데 내가 얘 담배 피우는거 알게 됨.
부모님한테는 아직 말 안 했음. (말씀 드리면 백퍼 집안 뒤집어질듯)
동생이 좀 우울감 있고 예민한 성격이라 무작정 혼내키거나 잔소리 하면 걍 더 꽁꽁 숨기기만 할 것 같고 절대 좋은 꼴 못 볼 거라 생각함.
스레주는 대학생이고, 평소 동생이랑 사이는 나쁘지 않음. 아니 오히려 대외적으로는 좋은 편이고 난 나름 좋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동생 입장에선 내가 영 의지는 안되는가, 속마음 얘기는 안 하긴 해.
그렇다보니 말하는게 더 조심스럽기도 하고.
근데 암만 조심스럽다고 해서 미성년자 동생이 담배 피우는데 암말 안 하고 가만 있기? 이건 더더 아닌거 같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나 조언 좀 부탁해.
일단 왜 피우는지 물어보고 얘기나 좀 들어봐야 하나.
하 근데 또 고민하고 있는 것도 참... 걱정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짜증이 좀 나네... 미성년자가 담배 피우는건 동생이 잘못한게 맞는데 내가 죄인인것 마냥 어떻게 말 꺼내야 하는지 눈치 보고 있는 판국인게...
일단 동생이 그만큼 좀 예민하기도 하고 그것 때문에 부모님도 막 휘둘려 사심. 그렇다 보니 부모님한테는 아직 말하기가 더 힘든거기도 함.
레스 작성
1레스-
5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9
0
4레스엄빠 이혼하는 게 답일까?
7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9
0
1레스.
609 Hit
고민상담
프리즌걸스
24.03.29
0
3레스의사가 싫어졌어.
8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9
0
4레스심연) 내가 사패인가?
7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9
0
2레스23. 인생 망한듯
5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9
0
1레스정신병원 가봐야 할까?
3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2레스다이어트 탄수화물 섭취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2레스나 알바 그만둬야할까..?
3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5레스정신질환이 있었으면 좋겠어
4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2레스갑자기 알바 수습기간동안 돈 안준다던 수학선생 생각나서 너무빡침
3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5레스.
4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8
0
3레스친구와 전번교환을 아직도 안 했어ㅠㅠ
3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7
0
5레스습관적 뒷담화
3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7
0
3레스펑
7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7
0
1레스.
9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6
0
3레스자취하고 싶은 이유 or 계기가 있던 사람들 있어?
8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6
0
3레스» 미성년자 동생 담배
7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6
0
5레스fwb그만둘까
9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6
0
1레스막연하게 이민가고싶다
7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