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29 22:25:48 ID : pRwpVbu3xDy 0
내가 뭐 하겠다 그러면 옆에서 안될텐데 하지마라 번거롭다(내가 하고 뒷정리하는데도)못할거다 온갖 힘빠질 소리는 다 하면서 그래서 안 하면 그럴줄 알았다느니 낭비만 한다느니 큰소리만 떵떵 친다느니 제대로 하는게 없다 말바꾸는게 너무 힘들어... 그럴거면 옆에서 기운빠질 소리 하질 말던가... 말 듣고 안 하면 따로 뭐라 하질 말던가 진짜 왜 이러시는거야 ㅠㅜㅜㅠ 역시 독립이 답인가... 힘들다...이번엔 내가 점심 계속 사먹기도 번거롭고 주말등교라 먹을거도 없어서 내가 알아서 점심 싸가겠다 하니까 오늘 아침부터 계속 하지마라 못할거다 안될거다 하시네...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설거지도 하고 나가는데 한두번 해서 그래도 싸가겠다 했으면 그만해주시면 안되나....
2 이름없음 2024/03/30 00:35:04 ID : pRwpVbu3xDy 0
하루종일 힘빠지는 소리 해놓고 그럴거면 그냥 아침에 씻고 잠깨고 학교가겠다 하니까 이젠 또 그럼 도시락은 언제 싸냐고 도시락 타령해 미치겠다 어카라고요???
3 이름없음 2024/03/30 19:40:53 ID : V88rzdQrfgk 0
진짜 그런 사람들 왜 그런거임 개때리고 싶음
4 이름없음 2024/03/30 20:26:06 ID : IILbu3yJWqj 0
너 혹시 도s야?
5 이름없음 2024/03/30 21:53:29 ID : ip87hvyE4Gn 0
?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